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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운동에 관심이 많다. 일주일 4번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고 프로틴을 챙겨먹고 있다. 그래서 인지 헬스관련 정보들에 대해서 자주 접하고 유튜브같은 미디어를 통해서 정보를 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 일환으로 디씨인사이드의 헬스갤러리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은 이해할 수 없는 글들이 많았지만, 그러던 중 이 만화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헬스에 관련한 만화로 운동에 도움이 될것 같아 구입을 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은 만화책이었다. 그림체가 다소 선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런 점도 좋았다. 무엇보다 헬스에 대해 가볍게 알려주고 있어 부담없이 이운동 저운동 시도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점이 좋은것 같았다. 스쿼트는 사실 헬스장 3개월동안 시도도 못해봤지만 책을 보고 용기를 내서 도전하니 온 몸의 근육이 근육통으로 울부짖는 것 같고 아주 몸도 찌뿌둥하고 좋다. 이제 1,2권이 정발되었는데 빠른 속도로 정발해서 구매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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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고생이 살을 빼기위해 헬ㅊ이 되가는 과정을 그린 개그만화. 사실 이런 작품이 있는지 전혀 몰랐는데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검색하던 중에 원작이 e book으로 나와 있는 것을 보고 구매하게 됨. 사실 유산소 운동만 하는 나에겐 멀기만한 쇠질인데.. 그런 사람들에게 쇠질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는 하는 듯. 주변에 헬ㅊ of 헬ㅊ 인 형님이 계신데 보여드렸더니 설명은 충실. -각화의 제목이 벤치 프레스 플랭크 등등인데 운동법에 대한 자세한 묘사나 팁은 나쁘지 않다고- 그런데 이런 쓸대없는 서비스 컷은 뭐냐며 -유부남인 형이라 형수가 이런더 안 좋아한다며- 그리고 재대로된 쇠질은 파트너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덧 붙임 ㅋ 결론:그림체도 이쁘고 운동에 대한 설명도 나쁘지 않은 만화. 헬ㅊ 들에게는 웃으며 볼수있는 재미로 (나같은)헬린이들이게는 쇠질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용도로 강력 추천!! Ps. 서비스컷이 꽤나 선정성이 높아서 학생들에게는 추천하기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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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1권 입니다. 만화(개그)와 운동(헬쓰) 라는 독특한 조합의 만화입니다. 단순히 헬쓰를 소재를 쓰는 정도가 아닌 정보도 꽤 많이 포함되어있는 형태입니다. 비슷한 만화라면.... 일하는 세포와 비슷하겠네요. 교육만화는 아니지만 꽤 상세한 정보도 나오는. 헬쓰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어 개그 만화로만 봐도 꽤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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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는 애니화가 되기 이전에도 입소문으로 알고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이 만화는 사실상 주제가 헬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오로지 재미있는 교육만화라고 생각하고 구매하신다면 예상 외의 므흣한 장면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을 보면서 작화도 꽤나 준수하다고 느꼈고 스토리 내용도 지루하지 않았던 만화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헬스 관련 만화들과 비교했을 때 운동지식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1권 외에도 계속 이 만화를 보게 되면 앞으로 중간중간에 생소한 인물들이 잠깐씩 나오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인물들은 스토리 작가님의 전작 만화에서 온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비록 전작이 한국에 정발되지는 않았으나 전작을 본 사람의 입장에선 반가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헬스는 관심없더라도 이 작품과 비슷한 스타일(그리고 서비스까지)의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헬스만 좋아하고 만화와 친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만화와 헬스 둘 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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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로비치 야바코와 MAAM의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이하 덤최몇)'는 단기간에 국내 서브컬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높은 관심이 집중된 운동 만화다. 소년지보단 청년지 같은, 그리고 러브코미디풍의 모에 그림체에 근육 빵빵한 남성 트레이너를 넣어 미소녀 헬스 만화라는 장르를 파고들어간 만화라고 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덤최몇은 그 열풍에 힘입어 한때 많은 팬들이 헬스장을 찾게 만들기도 했다. 정작 원래부터 헬스를 이용하던 이용자들과 눈을 찌푸리게 되는 논란거리가 생기기도 했지만, 확실히 괜스레 헬스에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만화다. 흔히 흑갸루라고도 하는 주인공 히비키는 폭식가다운 식습관에 늘어난 체중을 줄이고 싶어져 헬스장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로 만화가 시작된다. 책이 얇아서 그런지 운동 묘사에 얇은 묘사들이 많다. 아마 덤최몇 구매를 하는 사람의 많은 비율은 이 서비스 묘사들을 귀여운 여자들이 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있지 않을까. 일단 필자도 마찬가지고. 다양하고 매력적인 여성 등장인물들이 운동을 종용하는 만화. 일단 그림 목표로만 구매해도 누가 뭐라하지는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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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맞아서, 아니, 여름을 맞이하기 전부터 살을 빼기 위해서 운동과 먹는 걸 조절하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라는 게 늘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혹은 '그동안 안 먹었으니 오늘은 왕창 먹자!' 그런 날이 많아지면서 사실상 그동안 운동을 하거나 먹는 걸 조절한 성과가 없어지기도 한다. 덕분에 내 몸무게는 봄과 달라지지 않았고, 지난해에 극적으로 80kg으로 줄어들기는 했지만 다시금 90kg가 되면서 요요 현상을 심하게 겪었다. 역시 사람은 먹는 걸 억제 하는 게 아니라 먹는 걸 적절히 조절하면서 적절한 운동을 섞어줘야 한다는 걸 새삼스레 느꼈다. 진짜 좋은 몸은 바로 그렇게 만드는 거다. 물론, 이 사실을 알고 있어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 혹은 올바른 운동법과 식단 조절 방식을 몰라서 헤매는 사람이 많다. 오늘 읽은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권>이라는 만화는 바로 그런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만화로, 제목에서 등장하는 '덤벨'에서 볼 수 있듯이 운동을 소재로 한 만화다. 운동을 소재로 했다고 해도 고시엔 혹은 어떤 대회 출전을 노리고 진지하게 운동에 임하지 않고, 그저 살집이 불어난 탓에 그 살을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코믹하게 잘 그려져 있다. 코믹하다는 건 재미있다는 말인데, 재미있다고 해도 운동에 대한 정보를 허투루 다루고 있지는 않다. 책을 읽어보면 어떤 운동을 어떤 자세가 올바르고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세세히 설명해준다. 덕분에 만화를 읽으면서 평소 아침마다 15초 가량 하던 플랭크의 자세 수정과 시간 조절을 할 수 있었고, 복근 단련을 위한 여러 운동법과 함께 하체 단련을 위한 스쿼드의 올바른 자세도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 만화에서 그려지는 주인공이 미소녀이고, 미소녀들끼리 겪는 크고 작은 해프닝을 재미있고 흐뭇하게 볼 수 있었다. (웃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권>을 참고하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 운동에 관심이 있고, 만화로 운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만화다. 아마 작품의 주인공과 함께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면… 한두 달 후에는 몸이 좋아져 있지 않을까?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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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1권입니다.
애니메이션보다 조금 더 살짝 므흣한 장면이 많이 나와요. 그렇다고 남자와 여자가 서로 터치하는 장면은 아예 안나오지만요.
각 편마다 운동을 하나씩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첫 편부터 벤치프레스를 알려주는데요. 작가가 나름 자세에 대해서는 공부를 한 듯 한데,,, 실제 여성의 벤치프레스 무게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지 않은 듯 합니다. 시작부터 20킬로그램 바를 여자가 바로 하는게 가능하냐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운동난이도에 대한 조사는 좀 미흡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걸 보면 작가가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래도,,, 남자만 나오면 재미없으니까 여성들이 운동하는 걸 통해 운동 동기부여 하는건 좋았어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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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로비치 야바코의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유명한 만화인데 이북으로도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운동만화라서 운동에 대한 지식들과 주인공이 먹는 음식들의 칼로리가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운동에 대한 무거운 만화가 아닌 각종 개그들과 서비스컷들이 나오네요 운동에 대해 가볍게 접근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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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덤최몇'으로 불리는 만화입니다. 정발되었군요. 피트니스를 주제로 하고 있는 점이 독특한 만화죠. 은근 피트니스에 대한 상식도 쌓을 수 있는 실용만화...적인 측면도 없진 않지만 기본적으로는 개그만화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미형의 그림이지만 개그씬에서는 상당히 기괴한 그림체가 되기도 하는데 취향을 좀 탈 수 있겠습니다. 강추..까지는 아니고 그냥 가볍게 볼만하다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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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주인공 히비키는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에 등록합니다. 02- 그래서 찾아간 헬스장에 소류인이라는 동학년 여학생이 있습니다. 근육에 매료된 여학생이네요. 03- 스쿼트에 대해 익히기 시작합니다. 04- 근육이 뭉쳐 헬스장에 가기 힘든 히비키를 위해 소류인이 수영장을 추천합니다. 수영을 위한 스트레칭을 배웁니다. 05- 아야카가 복싱체육관 딸래미에 수준급 아마추어 복서인걸 여태것 몰랐네요. 06- 근육이 너무 붙어서 우락부락해지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쓸데 없는 생각임을 알려줍니다. 07-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을 알려줍니다. 08- 타치바나라고 동학교 선생님이 새로운 인물로 등장합니다. 09- 갑자기 만화행사에 출연하네요. 10- 머신과 프리 웨이팅의 차이에 대해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