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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05권 입니다. 오동통한 검도소녀 메구미와 도쿄대 지망생인 비실한 마나부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인물 구도나 에피소드는 러브코미디이긴 한데 일상물 요소가 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슷한 에피소드가 반복되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특별한 인물 추가 보다는 주인공 둘 사이의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진행자체는 느리긴 하나 특유의 서비스컷과 요즘 범람하는 독특한 러브코미디보다는 올드한 느낌이지만 오히려 요즘은 이런 러브코미디 물이 드물어서 오히려 장점이 되는 것 같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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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의 5권입니다.
학교에서 하교하는 시간이 늦어진 어느날, 메구미는 집 열쇠를 가져오는 것을 잊어먹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있는 공민관에 들러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공민관에 도착하자, 메구미의 엄마는 동네 어린이들의 탁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때부터 탁구에 열중하던 메구미의 엄마는 메구미도 5살 무렵부터 탁구를 시키려 했지만 메구미는 검도를 택했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쉬워하는 엄마에게 메구미는 열쇠를 요청하지만, 엄마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마침 자리가 비었으니 탁구를 하면 열쇠를 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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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의 짝사랑 분투극 이야기 5권입니다... 내용들이 옴니버스 식이라 전부 리뷰하기 참 힘든 책 중 하나인데요 그증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센터 모의고사 보러 가던 중 마군의 짝사랑 상대 미카와와 마주치게 된 장면입니다 이 때문에 마군은 시험 보는 내내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지만 결국 아마노덕분에 마음을 진정하고 진정 최고 실력으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이부분에서 마군이 점점 미카와와 아마노 사이에서 점점 아마노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네요 그 내용외에 탁구 에피소드.. 할로윈축제 에피소드 등등 재미 있는 부분으로 꽉차있어 전혀 후회없이 잘 읽을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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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말미에도 1학년 이라는거 보면 이거도좀 10권 단위까지는 가겠네요 근데 뭐랄까 가슴크기링 지능이랑 뭔가 있을까요?? 주인공이 짝사랑 하는 여자 공부를 잘한다는 설정이고 학교도 들어가기 어려운데 들어갔는데 가슴이 없군요 이건뭐 가슴이 너무큰 아마노는 지식은 몰라도 운동쪽은 엄청 난거 같은데... 이거 이거 아마노의 팬티 계속보다가 주인공 대학도 미끄러지나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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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구치의 러브코미디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5권은 2학기도 거의 끝나가는 시점의 가을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1권에서부터 슬쩍슬쩍 얽혀들며 마나부와 함께하는 메구미의 모습은 어느새 두 사람에게 익숙한 광경이 됐고, 이제는 늘 함께 행동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만 아직도 마나부는 메구미에 대해 조금씩 변해가는 자신의 심경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라는 작품 자체가 주인공 두 명의 관계 진전이 더디다보니 러브코미디적 성격보다는 작가가 자신의 취향을 한껏 담은 메구미의 그라비아집 같은 느낌으로 보게 되지만 슬슬 두 사람의 이야기가 움직여도 되는 것 아닐까 싶은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