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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03권 입니다. 비실한 모범생 남주인공 신도 마나부와 검도소녀 아마노 메구미를 중심으로 한 러브코미디입니다. 하렘물 러브코미디가 아닌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일상물에 가까운 형태입니다. 서브 히로인도 없을 정도고요. 스토리가 느릿느릿하지만 만화의 작화와 그에 맞는 판치라 같은 서비스신이 특징입니다. 뭐 흡입력있는 반전이나 복선 같은 스토리는 없지만 일상물 같은 느긋한 러브코미디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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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의 리뷰입니다.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는 네코쿠치작가의 작품으로 2020년 2월 27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메구미는 마나부의 아르바이트를 대타로 뛰게 됩니다. 메구미는 마나부에게 걱정하지 말고 공부해도 된다고 했지만, 왠지 신경이 쓰이는 마나부는 메구미를 보러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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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03권 리뷰 입니다. 오늘은 해당 책을 구매하여 읽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인기가 꽤나 있다길래 한 번 구매해서 읽었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조금씩 구매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이거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면 재미있을 거 같은데;; 애니화 되기를 앵간히 기대해 봅니다 다음 권도 구매하여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03권 리뷰였습니다. |
| 일단 도쿄대를 목표로 다른 학교에있는 여자애대한 사랑을 불태우고 있는 주인공 근데 타학교에 다니는 여자를 자꾸 언급하는 작가의 의도는 뭘까요 애초에 고등학교무대인 러브코미디 만화는 대게 졸업하면 끝이고 대학생활까지 그리진 않자나요 그런데 졸업 후 에필로그에나 나올업한 타학교 남주의 짝사랑 상대의 화려한 성적이란더가 대쉬 그런거 말하는 의도는 설마 전학 온다던가 그러지는 않겠지만 이만화는 메구미 빈틈 보는 재미로 보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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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빨리 사겼으면하는 커플의 응큼슬쩍 길어지는 연애이야기. 작품의 기조가 밀당이라 그런걸 알지만 정말 빨리 사귀었으면 하는 생각이 매일드는 작품 ㅠ 지금의 난 어떻게 보이지?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誰かの優しさも皮肉に聞こえてしまうんだ (다레카노 야사시사모 히니쿠니 키코에테 시마운다) 누군가의 상냥함도 비아냥으로 들리곤 해. そんな時はどうしたらいい? (손나토키와 도오시타라 이이) 그런 때는 어떡하면 좋지? 良かった事だけ思い出して (요캇타 코토다케 오모이다시테) 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やけに年老いた氣持ちになる (야케니 토시오이타 키모치니 나루)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 とはいえ暮らしの中で (토와이에 쿠라시노 나카데) 그렇다곤 해도 삶 속에서 (이마 우고키다소오토 시테이루) 今 動き出そうとしている 지금 움직이려 하고 있어. 齒車のひとつにならなくてはなぁ (하구루마노 히토츠니 나라나쿠테와나)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지 않으면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키보오노 카즈다케 시츠보오와 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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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구치의 말라깽이 공부벌레남 X 오동통한 운동계녀가 주인공인 러브코미디 만화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3권은 2권에서부터 이어지는 여름편을 다루고 있다. 여름방학 후반부에 발생하는 메구미와 마나부의 해프닝들이 다뤄지는 가운데, 마나부가 도쿄대를 노리는 목적이자 동경의 대상인 미카와랑 성사될 가능성은 점점 적어지는 느낌. 그렇게 발랄하고 조심성 없는 성격의 메구미와 얽혀들며 점점 그녀와의 관계가 모르는 사이 차근차근 돈독해지고 있다. 이번에도 메구미의 조심성 없는 빈틈을 지적해주다가 매번 얻어맞기 십상이지만...그렇게 더운 여름도 3권을 끝으로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는 메구미를 연애대상인 여자로 인식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것도 시간문제가 될 것이란 느낌이 강하게 든다. 한편 스포츠 코스의 메구미 친구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도 하면서 주변 인물의 폭이 다소 넓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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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뭔가 다리가 좀 이상한 거 같군요. 분명히 표지를 검수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 . 작가의 실수 그대로 내보낸 거 같습니다. 이래저래 생각해도 같은 계단에 앵글을 생각해봐도 ㅋ 저런 다리얇기는 역시 좀 이상한 거 같네요. 그리고 내용은 뭐 아시다시피 빈틈투성이인 아마노를 눈으로 즐기면 되는 거 뿐이라 .. 내용이 계속 비슷비슷하게 흘려가네요. 거기에다가 너무 정형적이고 형식적인 패턴도 느껴지는지라 조금 지루함을 느끼는 독자도 슬슬 생길 거 같습니다. 매력적인 히로인과 주인공. . . 하지만 답답함이 계속되니 . . .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