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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두근?! 3권 (완결) 리뷰 잔잔하고 깔끔한 마무리가 너무 인상깊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와시타 미즈키님의 작품을 좋아하던 중 이 작품도 찾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다음 신작을 기다리며 이 작품 역시 보실 분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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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을법한 평범한 중학교 1학년생인 오치아이 코우타는 어느 날, 아버지의 장기 출장으로 혼자 살게 된다. 어느 날, 하기와라 나츠키라고 하는 모르는 미소녀가 나타나, 갑자기 함께 살자고 밀어붙인다. 코우타는 나츠키를 수상하게 생각하면서도 무방비한 나츠키에게 두근거리는 나날을 보내는데... 그림은 진짜 좋은데 벌써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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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 더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말은 아마 나이차가 조금 아쉽다는 뜻일까? 저 말이 나왔을때 조금은 기뻤다. '나츠키'가 코우를 어느정도 이성으로 인식하는것 같아서 사람은 어느정도 극한의 상황에 몰려야 진심이 나오는걸까? 드디어 입밖으로 진심이 나왔다. 완결이라 그런가 전개가 너무 빨라 아쉬워 그래도 재미는 있다. 주인공이 확실히 거절하는것도 마음에 든다. 2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없기때문에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아쉽지만 후일담으로 확실하게 이어져서 나쁘지 않은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