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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세상이 언제나 빛나기를 엄마와 아빠가 함께 하겠다는 마음이 담긴 이 그림책은 짧고 글밥도 많지않지만 그림만으로 충분히 전해지는 가족그림책이에요
부부가 엄마와 아빠가 되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 이상하게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임신,출산,육아의 이야기나 그림들만 봐도 눈물이 고여요;;ㅎㅎ 처녀때는 아무리 봐도 감정이 폭발하지가 않았는데 말이에요 배가 부른 엄마를 보더니 자기도 뱃속에 이랬냐면서 수다를 하기 시작했어요~ 뱃속에 있는걸 확인하는 순간부터 아빠 엄마는 너를 기다리며 너만 생각하게 되었다고~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지요~
볼빨간 아기를 안고있는 아빠엄마를 보더니 아가에게서 눈을떼지 못하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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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커가면서 알록달록한 세상을 알아가요 요즘의 우리아인 자연물에 관심을 두는지라 책에 나와있는 노란꽃을 보며 알고있는 개나리도 말해보고 가을을 느껴볼수 있는 붉은빛을 보며 단풍잎이냐 무한 수다를 들려주었습니다
우리아이 5살동안 수많은 것들을 보여주겠다며 여행도 많이 다녀봤는데~ 작년부터는 그래도 다녀온곳을 기억하며 제가 까먹었던 것들도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색깔을 보여줘야겠다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엔 매일매일이 신나게 놀수있고 마음껏 만나보고 느끼라고 해요
아이의 세상이 언제나 빛날거라고 아빠엄마가 함께할거라 말합니다 저도 언제나 우리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빛날수 있도록 아이곁을 지킬거라 다시한번 다짐했지요 책 표지에 아이의 성장이 담겨져 있는데.. 우리 아이 언제 이렇게 컸나 비교했네요 아이의 성장 시간이 이렇게나 빨랐나...싶은 요즘이에요 언제나 우리 아이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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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 해지는 책???? #정나은작가 의 색연필 그림체와 색감이 더욱더 책을 따뜻 하게하는 것같다. 지금.아기가 어려서 그런지 더욱더 말 하나하나 가슴에 와닿던 따뜻 한 책이었다. 아이보다는 내가더 보고 뭉클해지는^^ 올해 여름부터 바다에서 처음 놀게 되었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 힘든 휴일에도 함께 나가서 뛰노는 모습만 보아도 너무 흐믓하고 예쁘고.. 행복해진다 항상 행복한 우리 가족이 되도록 엄마 아빠 모두 노력할게 사랑한다 아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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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면서 다양한 색깔로 물들이는 세상을 보면서 같이 성장하는 가족 이야기 너는 반짝반짝
어느 한 부부가 있습니다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설레입니다 볼이 빨간 아이를 품에 안은 부부는 드디어 엄마아빠가 됩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활짝 핀 꽃잎의 노랗고 화사한 빛깔로 싱싱한 식물의 초록빛으로, 바다의 힘차고 시원한 푸른빛으로.. 세상은 다양한 색들로 물들어 갑니다 아이가 자신의 세상은 어떤 색깔로 그리고 싶은지 부모는 질문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건강하게 빛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부모가 곁에 있습니다
은채를 낳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6살이 되어있는 어린 소녀 시간이 빨리 흐른듯 하여 신기하지만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게 신기합니다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곁에 함께 하고싶은 부모의 마음이 담긴 너는 반짝반짝 아이가 이 세상을 다양한 색깔로 변할 수 있도록 같이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너는 반짝반짝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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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를 떼고 아장아장 한 발씩 겨우 걷던 아기가, 어느덧 엄마가 따라가지 못 할 정도로 빨리 달린다. 달리는것도 느리다 생각하는 아이는 네발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맞으며 속도를 낸다. 책가방을 메면 네발 자전거는 시시해진다. 하늘 높이 어디까지든 날아가고 싶다. 나의 초등학교 입학식 날, 엄마는 고개를 들기 부끄러울 정도로 펑펑 우셨다고 한다. 엄마는 그 날 그 감정이 어디서 온 건지 모르게 그냥 계속 눈물이 났다고 하셨다. <너는 반짝반짝>의 표지를 보며, 책가방을 메고 첫 등교길에 오른 나를 보았을 그때의 엄마 생각이 났다. 엄마는 나를 보며 <너는 반짝반짝> 표지 속 저 아이를 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장아장 걸음마를 겨우 떼던 아이가, 엄마 손을 떼고도 뛰어다니게 된 아이가, 네발 자전거를 타고 엄마보다 더 빨리 달리고 싶어했던 아이가, 진짜 엄마 손을 놓고 엄마와 떨어져 "학교"라는 곳에 가게 되었으니... 기특하기도 하면서도 왠지 아쉽기도 하면서도 앞으로 겪을 다양한 삶의 고난과 역경에 안타깝기도 하는 등 다양한 감정이 공존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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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들램은 지금 네발 자전거를 타는 단계이다. 자전거를 구입한지 한달 남짓 되었는데, (평일에는 유치원에서 하원하면 씻고 밥 먹고 잠자기 바쁜지라...) 주말마다 자전거를 타러 가자며 엄마와 아빠를 조른다. 아직 잘 타지도 못하면서 마치 첫 걸음마를 내딛었을때 처럼! 자기의 발로 이동할 수 있는 또 다른 걸음마를 떼고 있는 느낌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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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와 아빠의 표정이 정겹다. 아들램이 자주 묻는 질문을 여기서 또 한다. "엄마는 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본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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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장난을 칠때는, 아니! 의사쌤을 제일 먼저 봤을걸? 이라고 얘기 하곤 하는데... <너는 반짝반짝>을 함께 읽을때는 그러면 안될 듯 하여;;; "그럼~ OO이가 세상에 나오자 마자 제일 먼저 본 건 엄마! 그 다음은 아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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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한 얼굴로 찾아 온 아기는 노랑 꽃길을 걸으며 잠이 든다. 뒤이은 페이지는 초록, 파랑, 보라 등등 무채색의 스케치에 한가지 색만 반짝이는 그림이 이어진다. 무지개 색이 가득 있는 가족의 삶. 아이의 인생! 아이의 인생이 무지개색으로 반짝반짝 빛나길 바라는 엄마. 아빠의 마음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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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하나하나를 바라보는 아이의 표정이 얼마나 예뻤는지 모른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이 함께 어우러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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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퐁퐁 샘솟는 그림책을 읽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지금까지 무지개빛으로 빛나는 [너는 반짝반짝] 키즈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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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너는 반짝반짝 아장아장 걸을때부터 가방메고 학교에가는 모습까지, 아이의 성장모습이 그려진 표지가 책내용을 아직 보지않았음에도 이미 마음이 따뜻해져갑니다.
임신한 아내와 모빌을 든 아빠의 모습에서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졌어요. 저희 부부도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우리를 반반 닮은 아이가 태어날 기대와 설렘에 아기용품을 보고 또보고, 만지고 또 만지고 했었죠. 모든 부모들이 다 그랬겠지요?
발그레한 얼굴로 우리에게 찾아온 너, 너의 세상에 빨강이 하나 톡! 아기가 태어나면서 부부는 부모가 되었어요. 보고 또 봐도 또 보고싶은 발그레한 얼굴의 내 아기
발그레한 볼로 빨강이 톡, 우는 너를 달래러 밖으로 나온 밤에는 노랑도 피어났고, 용기내어 시금치를 먹오 본 날은 너의 세상에 초록이 더해지고.. 너의 세상은 또 어떤 색깔로 물들까?
세상에는 아주 많은 색깔들이 있어. 눈부시게 아름다운 색깔도 있고, 따뜻하고 보드라운 색깔, 맑고 시원한 색깔, 때론 쓸쓸하고 슬픈 색깔을 마주할 때도 있지. 아이가 마주하게 될 앞으로의 세상을 색깔로 표현하였어요. 너는 어떤 색깔로 너의 세상을 채우고 싶니?
너의 세상은 언제나 빛날거야. 엄마, 아빠도 늘 함께할게. 너와 같이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아기의 성장과 함께 부모도 엄마, 아빠라는 이름으로 매일 매일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성장해갑니다. 이 책을 보며 처음 부모가 되었던 날부터 지금까지 아이와 함께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회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오늘도 힘차게 일어나 마음껏 세상을 보고 느끼러 나간 아이를 생각하며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부모로써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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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반짝반짝 저자 정나은 출판 키즈엠 발매 2020.02.26
출산을 앞둔 부부
발그레한 얼굴로 우리에게 찾아온 너 너의 세상에 빨강이 하나 톡!
엉엉 우는 너를 달래러 밖으로 나온 밤 너의 세상에 노랑도 피어났지
싫어하던 시금치를 용기 내어 먹어 본 날 너의 세상에 초록이 더해지고
처음으로 바다를 본 날 너의 세상에 파랑이 춤추었어
너의 세상은 또 어떤 색깔로 물들까?
너의 세상은 언제나 빛날 거야 엄마 아빠도 함께할게 감동적인 그림책이네요ㅠㅠ 아기가 태어나던 순간 울음이 달래지지않아 유모차에 태워 밖으로 나온 저녁 아이가 싫어하던 반찬을 용기내어 먹어본 날 처음 바다에 놀러간 날 처음 어린이집에 가던 날 아이를 키우면서 다 잊지 못할 날들이지요 공감되는 내용이라 더 감동적인거 같아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3달 넘게 붙어있다보니 힘들고 지쳐서 아이들에게 화내는 날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처음 낳았을 때 내 마음가짐이 어땠는지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어요 :)
저는 읽으면서 눈물이 찔끔 났는데, 우리 아들은 그저 색깔에 집중을 하네요^^;; 아무렴 어때~ 다~ 좋습니다 '너는 반짝반짝' 덕분에 아이도 저도 한뼘 더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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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어느덧 엄마 아빠가 되고,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골랐지만 정작 내가 더 감동받는 책-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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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세상은 언제나 빛날 거야.
앞면에는 아기의 성장이 뒷표지에는 부부의 성장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
이미 4세, 7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제 눈에는 이미 겪어온 날들과 앞으로의 날이 모두 그려져있는 것 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담은듯한 멘트에 벌써 찡하구.....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읽으면서 할머니 목소리 들릴때 운 1인이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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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설렙니다. 어느덧, 볼이 빨간 아기를 품에 안은 부부는 드디어 엄마와 아빠가 되고,
아기는 커가며 시시각각 세상을 만나고 알아 가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이 그러하듯 매일매일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고 경험해가며 성장해요. 활짝 핀 꽃잎의 노랗고 화사한 빛깔로, 싱싱한 식물의 초록빛으로, 바다의 힘차고 시원한 푸른빛으로, 아이의 세상은 더욱 다채롭게 물들어 갑니다.
서정적인 글귀와 일러스트가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느낌-
결국 세상의 많은 색깔을 알아가는 아이의 성장으로부터 출발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한 색깔 한 색깔은 인생에 추가할 때 마다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고 또 엄마아빠 본인들도 함께 성장해갑니다. ![]()
엄마와 아빠는 아이와 세상의 수많은 색깔들에게 대해 이야기 나누고 또 아이가 자신의 세상을 어떻게 그리고 싶은지 질문하기도 해요. 그리고 늘 아이의 곁을 지키며 아이가 건강하게 빛날 수 있도록 응원해주지요.
아이와 엄마, 아빠는 가족으로서 그렇게 함께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 조곤조곤 엄마가 읽어주다보면 아이도 사랑이 느껴지는지 퍽 좋아하는 눈치입니다.
특히나 색깔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관심있어 할꺼에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다양한 컬러들이 보여지기 때문에 실제로 4살 또미니에게 읽어줄 때에는 색깔에 관련된 이야기도 참 많이 나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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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세상이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엄마아빠가 늘 함께해줄거라는 마음을 담아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또미니처럼 어린 친구들부터 쭈니또래의 친구들까지 부모님의 마음을 알려주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읽어주어도 좋겠어요. 늘 사랑하지만 아이가 둘이고 바쁘니 치여사는 일상 속에서 이런 그림책으로 서로에게 위안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스럽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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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반짝반짝 !] 아름답게 빛나는 울 아이들~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정말 이쁜데 그 이쁨에 감사하긴 보다는... ㅎ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 내 모습을 자주 발견한다 [너는 반짝반짝] 책을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우리 아기의 어린시절을 함께 이야기하기에 참 좋았다 너는 어렸을 때, 이랬지 울 둘째는 어렸을 때, 이랬지 ㅎㅎ 이 책의 특징은 아이들이 자라날 때마다 아이에게 색깔이 물드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예를 들면, "발그레한 얼굴로 너가 우리 곁에 온 날, 빨간색으로 물들었지." "처음으로 너가 바다를 본 날, 너의 세상은 파랑이 춤 추웠어" 많은 색을 사용하지 않고, 포인트에만 색깔을 표현하고 있어서 집중도가 훨씬 높았다 "때론 살면서 따뜻한 색, 차가운 색, 맑고 시원한 색, 쓸쓸한 색을 마주할 때도 있지 " 너는 어떤 색으로 채우고 싶니? 울 아이는 무지개색을 좋아해서 무지개색으로 채우고 싶다고 했다 엄마도 아이랑 함께 하는 시간동안 아이도 반짝반짝 하지만, 엄마도 반짝반짝 하고 싶어 결코 힘든 삶이 아닌 즐거운 시간이 되길 우리 함께 노력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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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반짝반짝' 궁금해서 받자마자 읽었습니다. 표지가 분홍분홍하여 설레이게 되는데요. 아이가 커가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내용은 짧은데 지금도 어리지만 아가때 생각이 참 많이 났어요.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어떤 색깔들을 아가때 접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아이는 지금 어떤 색깔로 나를 느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따뜻한 색깔로 느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알게 된 색깔들에 대해 말하다 어떤 색깔로 자라길 바라는지 나와서 저도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아이는 무지개색깔로 자라고 싶대요. 그 바람대로 아이가 무지개 빛깔처럼 다양한 빛깔을 뿜어내며 살아가길 저 또한 바랍니다. 엄마와 아빠, 아이 모두 반짝반짝 빛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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