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구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배한철. 생각정거장.
조선은 초상화의 나라였다.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초상화가 뭔가 신비로움이. 과연 이 책에넌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익히볼수 있었던 초상화들을 다른 시각으로 다시 볼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상상을 할수 있게 됐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