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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제학은 국제 무역론과 국제 금융론으로 대별됩니다. 국제 무역론과 국제 금융론은 경제학 원론, 미시 경제학, 거시 경제학이 토대가 되어 이론이 구성됩니다. 그렇다보니 그 내용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최대한 알기 쉽게 이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제경제학을 처음 접한 사람도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게다가 내용도 알찹니다. 각 파트를 공부한 후 문제를 통해 자신의 이해 정도를 측정할 수도 있어 공부하는 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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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행 교수님은 43년 생이시니 62학번 일 것이다. 60년대에 젊은 시절을 보내셨으니, 60년대의 생각을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있으실 것이다. 그 공감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교환, 확대, 수출 지향 그리고 낙관적임. 접해 본 경제학 서적 중 성장에 가장 포커스된 느낌을 받았다. 국제경제학의 원론서라 생각된다. 물론 모두 이해하면서 읽은 것은 아니지만, 술술 잘 넘어가니 뭔가 상쾌했다랄까. 어렵게 쓰여진 또는 어려운 책들은 문장에 집중하느라 추가 여력이 없어 그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이 책은 생각할 여유가 생긴다. 독자를 배려하는 착한 책이다. 참 고맙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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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용 공부 및 학교 수업 보조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굉장히 자세하고 그래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 혼자 읽으면서 공부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경제관련 여러 교과서(?)가 있는 걸로 아는데 도서관에서 다 맛보기해본 결과 이 책이 가장 좋았습니다. 국제경제학을 공부하거나 무역 쪽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우리 같이 열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