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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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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사고를 어떻게 구체화하고 실현하여 비즈니스로 연결하는지 배우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기획자를 위한 생각하는 법, 아이디어 발상을 도와주는 목적으로 쓰여진 본서는 일본의 미하라 고지 교수가 새로운 영감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붙잡고 지속적으로 구현하여 발명과 신개념, 성과 등으로 실체화 시킬 수 있는지 다루고 있다.한마디로 말해 '생각하는 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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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사고를 어떻게 구체화하고 실현하여 비즈니스로 연결하는지 배우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기획자를 위한 생각하는 법, 아이디어 발상을 도와주는 목적으로 쓰여진 본서는

일본의 미하라 고지 교수가 새로운 영감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붙잡고

지속적으로 구현하여 발명과 신개념, 성과 등으로 실체화 시킬 수 있는지 다루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생각하는 방법과 발상의 순서'를 이용한 <사고 전개법>을 설명하는 것~!


천재라 불리는 발명가들의 경우를 소개하고, 그들처럼 되기 위한 자문자답식 사고 훈련을 가르쳐준다.


마주한 고민과 문제에 적극적으로 맞서고, 생각의 차원과 관점을 한층 높이는 사고 훈련은

꼭 비즈니스 목적이 아니더라도.. 삶과 인생에서 매우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목적, 가능성, 수단을 고려하는 3가지 질문을 사용하여

목적의 니즈와 시즈를 발견, 파악하고

아이디어와 해결법을 창출할 수 있는 사고법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보인다.


일상의 대화, 그동안 익숙한 사고 흐름, 고정 관념 등을 따르지 않고..

행동에 숨겨진 니즈를 발견하며 본질적이고 이상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것이 시작이며,

이 책에는 그 뒤 어떻게 목적을 기술하고, 사고 전개의 대상과 출발점을 찾아낼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고 전개의 방법과 순서가 기술되어 있다. 


일에 도움이 되는 브레인 스토밍이나 기획의 관한 책을 많이 찾아 읽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핵심이 잘 압축되고 적용하기 쉽게 제시된 면이 돋보인다.


기획안 개발, 사고의 변화와 훈련을 바라는 독자라면, 필독하기를 권한다! 

c*******6 202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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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힘]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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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제일 많이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보고서 작성일 것이다. 그리고, 여러 보고서 중에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기획안일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디어를 어디서 찾아야 한단 말인가? 좋은 아이디어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 준다.  우선 이 책은 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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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제일 많이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보고서 작성일 것이다. 그리고, 여러 보고서 중에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기획안일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디어를 어디서 찾아야 한단 말인가? 좋은 아이디어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 준다.

 우선 이 책은 발명이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포스트 잇, 축음기, 레인코트, 증기기관의 이야기를 통해서 들려 준다. 그런 다음에 영감을 이끌어내는 아이디어 발상법을 나열해서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은 ‘5장 아이디어를 위한 질문법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아이디어를 니즈와 시즈의 쌍방에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서부터 새롭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이 되는 사고를 전개하는 다음의 세 가지 질문이 인상적이다.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그것이 만들어지면 무엇이 가능해지는가 

  그것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말로 생각하라고 한다. 그림이나 도면으로 표현하지 말고 말이다. 이건 완전 생각의 전환이다. 대부분 여태 아이디어는 무언가 정리되고, 남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그림이나 도면으로 만들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 책의 설명을 읽다 보면, 기능 표현이라는 것, 말로 아이디어를 설명해야 함을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세 가지 질문을 통해 본질적 니즈를 파악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가지 사고 전개(목적 전개, 가능성 전개, 수단 전개)를 통합하는 것도 알 수 있게 우리를 이끈다.

 이렇게 5장에서 배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6~8장에 이르러 이야기한다. 결국에는 정말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어떻게 찾을 것이며, 이를 어떻게 서로 연결 시킬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사고법은 1959년에 미국의 제럴드 네이들러 박사가 개발한 시스템 설계법을 기원으로 하고 있다고 저자는 책의 마지막에 소개한다. 정말 오래된 미국의 기법을 받아들여 일본식으로 더욱더 발전시킨 것이라는 소개를 덧붙이고 있다. 이 책의 사고법의 기원을 알게 해 주어서 무척이나 고마웠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스트레스가 아닌, 하나의 시스템을 따라가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무척이나 좋았다.

f********n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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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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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사람은 그리고 그것이 보다 쓸모있는 아이디어라면 생각에만 그친것이 늘 아쉬울 것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가 상품화가 된다면 더욱 마음이 쓰릴 것입니다. 붕어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죽을 담아낼 틀이 필요하듯이 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거푸집이 필요합니다.  니즈와 시즈 그리고 아이디어를 위한 질문들. 니즈는 필요성이고,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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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많은 사람은 그리고 그것이 보다 쓸모있는 아이디어라면 생각에만 그친것이 늘 아쉬울 것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가 상품화가 된다면 더욱 마음이 쓰릴 것입니다. 붕어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죽을 담아낼 틀이 필요하듯이 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거푸집이 필요합니다. 
 니즈와 시즈 그리고 아이디어를 위한 질문들. 니즈는 필요성이고, 시즈는 씨앗, 즉 상품화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이 두가지의 자연스러운 매칭이 소비자의 사랑을 받습니다. 니즈와 시즈는 숨어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것을 깨달으면 우연적인 행운이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포스트 잇은 접착제를 개발하다가 실수로 발견된 기술이지만 숨은 니즈를 발견에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실험실에서는 수많은 기술이 개발되었을테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일부라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사고기법을 이용하고, 질문하면서 가시화하는 과정이 놀라웠습니다.  
 니즈 사고법의 대표적인 것은 매슬로의 5단계 욕구론입니다. 인간의 욕구를 계층적으로 표현하여 인간이 지닌 내적, 외적 욕구들을 사고할 수 있습니다. 시즈 사고법은 시즈는 말그대로 씨앗이기 때문에 그 상태로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노하우입니다. 그런 시즈를 기반으로 상품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시즈사고입니다. 그러한 사고방식을 통해 혁신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생각을 흘려보내지 않고 니즈와 시즈의 관점으로 효용을 찾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r****9 202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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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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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요청서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표현한 문서이다. 이 문서를 보고 업체는 요구사항을 어떻게 구현할 지 표현한 문서가 제안서이다. 문제는 제안요청서의 요구사항이 대체로 구체적이지 못하다. 고객도 잘 모르는 그들의 니즈를 누가 더 잘 파악할 수 있는지가 업체에게 중요하다. 그래서 해당 분야에서 오래 개발해 본 사람들을 높은 단가를 주고 찾는다. 조직 개편으로 자주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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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요청서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표현한 문서이다. 이 문서를 보고 업체는 요구사항을 어떻게 구현할 지 표현한 문서가 제안서이다. 문제는 제안요청서의 요구사항이 대체로 구체적이지 못하다. 고객도 잘 모르는 그들의 니즈를 누가 더 잘 파악할 수 있는지가 업체에게 중요하다. 그래서 해당 분야에서 오래 개발해 본 사람들을 높은 단가를 주고 찾는다. 조직 개편으로 자주 움직이는 고객보다 무엇이 필요한지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시즈와 니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니즈는 고객이 반드시 필요로 하거나 반드시는 아니더라도 필요성이 있는 재품 또는 서비스를 말한다. 시즈는 니즈를 만족해 줄 수 있는 재료에 해당한다. 시즈는 씨앗이기 때문에 이것이 곧바로 니즈를 만족할 수는 없다. 시즈의 쓰임새를 고민하다 보면 우리가 깨닫지 못한 니즈를 해결해 줄 수 있다. 그래서 시즈를 통해 새로운 니즈를 만들기도 하고 니즈를 통해 새로운 시즈를 만들기도 한다. 전자의 예는 못생겼지만 맛있는 아구찜, 후자의 예는 다이어트를 위해 칼로리를 제거한 제로콜라이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위한 질문법을 제시한다. 목적을 말하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가능성을 말하는 무엇이 가능한가?" 그리고 수단을 말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법이다. 질문의 대상은 최대한 작고 앞에 일어나는 대상으로 시작하라고 권고한다. 저자의 질문법이 익숙해지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할 듯 하다. 인터뷰나 취조처럼 타자에게 던지는 질문이 아니라 자신에게 하는 질문이라 혼자하기에는 금방 머리를 쥐어뜨고 싶어질 것 같다. 기업에서 팀원과 함께 간단하게 연습으로 시작한 후 중요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경우 사용하면 좋은 듯하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눈이 나쁜 사람은 안경도 끼고 마스크도 낀다. 하지만 숨을 뱉을 때마다 안경의 시야가 가려진다. 마스크로 잘 가린다고 해도 막을 수 없다. 니즈는 정해졌고 이것을 해결할 기술에 해당하는 시즈는 저자의 질문법으로 구하면 익숙한 불편을 해결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YES마니아 : 골드 b******p 2020.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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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힘 :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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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힘 :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핸드북   수백억이 들어가는 신사업도 있지만, 돈 한 푼 안들이고 하는 신사업도 있다.화학공장이 새로운 화학생산공정을 도입하는 신사업에는 자본을 확충해야 할 수준의 재원 마련이 필요하겠지만, 기존 인프라나 플랫폼 위에 하나의 비즈니스를 얻는 것 예를 들어 쇼핑몰에서 신규 카테고리를 런칭하거나 임대공간을 새로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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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힘 :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핸드북
 
 
 
수백억이 들어가는 신사업도 있지만, 돈 한 푼 안들이고 하는 신사업도 있다.
화학공장이 새로운 화학생산공정을 도입하는 신사업에는 자본을 확충해야 할 수준의 재원 마련이 필요하겠지만, 기존 인프라나 플랫폼 위에 하나의 비즈니스를 얻는 것 예를 들어 쇼핑몰에서 신규 카테고리를 런칭하거나 임대공간을 새로운 분야의 파트너사로 입점 시키는 것들은 돈 안들이면서도 영역을 확장하며 기존 사업의 숨어있는 가능성을 확대하는 역할도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발할 때 첫번째 해야 할 일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도출된 생각을 비즈니스에 접목하기 위해 여러가지 수단들을 강구하고 목적에 부합하게 다듬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따라서 하나의 새로운 비즈니스 또는 개선작업을 위해서는 단계별로 필요한 일들이 많지만 가장 우선적인 것은 초기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부분이다.
모든 것의 성공가능성은 여기에서 시작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아이디어 발상법이 도움이 실제 될까 
 
답 없는 회의를 한 세시간쯤 하면 삐딱한 마음이 들어앉는지 손을 들고 질문하는 팀원이 있다.
"이거 답도 없는데 시간만 계속 낭비하는 것 같습니다. 모아 놓고 대안을 찾아봐야 답 안 나오는 문제 아닙니까?"
그럼 이렇게 대답하면 된다.
"6명이 모여서도 답이 안 나오고 있는데 문제는 풀어야 하고, 그럼 봉서씨가 혼자 답 내 볼래요?"
그러면 입 삐쭉 내밀고 고개를 땅바닥으로 끌어내린다, 내 욕 하는 거겠지.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하나 있다.
많은 직장들은 특히 팀단위로 회의를 진행할 때 대부분 브레인 스토밍이라는 기법을 활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 찾기를 골몰한다.
그런데 신입사원때부터 우리 브레인스토밍 합시다...라고 교육도 받고 실제 회의도 하지만 그저 모여 앉아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기 일수다.
일부 고참들은 그냥 얼굴을 불콰하게 표정 지으며 자리나 지키다가 순서가 오면 마지못해 평범하고 이미 알고 있는 안을 대안인 냥 내놓고 더 고민해보겠습니다...하고 끝.
브레인스토밍을 하더라도 다양한 기법들을 결합시켜 실질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각자 역할을 주고 (A는 칠판서기,B는 자료순간탐색,C는 노트북 회의록작성,D는 과거 해결방안 발표 등) 역할에 기반한 아이디어 방향성을 정한다던지, 흔히 쓰는 포스트잇 칠판 붙이기 대신 손 글씨로 커다란 도화지에 내용을 적거나, 플로챠트로 만드는 것 같은 촉각적인 자극을 주는 방법을 결합하는 것이다.
특정한 주제에 몰입하면서도 아이디어나 해결방안 도출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게 육체적인 활동을 결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거기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간과하면 안될 것이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3가지 원칙.
무엇을 위한 것인가 (니즈)
무엇을 가능해지는가 (시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실현안)
 
각 원칙에 필요한 업무진행 방법론이나 목적에 대한 설명은 대동소이해 보이지만 단계별로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많이 들어 온 매슬로의 5단계 욕구론이 어떻게 시즈와 연결되는지에 대한 이해 같은 부분은 연결하지 못하던 생각이라 알면서도 실전에 써먹지 못하는 이론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닫는다.
가장 핵심적인 실현을 위한 고민들은 지속적인 자문자답을 통한 보다 나은 해답을 얻는 과정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고, 목적과 수단이 바뀌게 되는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체크해주고 있다.
실제 아이디어회의에서 나온 사안들을 실질적인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연하장을 보내는 주 목적이 안부인사임에도 그저 그림만 덩그러니 인쇄된 연하장에 사인을 해서 보내고는 뿌듯해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리라.
 
Seeds Needs를 만날 때 멋진 일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빌 게이츠의 Microsoft가 허접하고 불편하기 짝이 없는 Windows를 선보였을 때 그토록 욕을 먹었지만 지금 대다수의 PC에 설치 되어있다는 사실을 보면 잡스의 GUI 그래픽 인터페이스의 개발은 보통사람들에게 "대단한" 축복이 된 일이다. 그렇게 시작한 내 책상의 컴퓨터 시대는 내 손안의 컴퓨터 시대로 발전했고, Apple은 또다시 포레스트 검프의 통장을 살찌게 만들었다.
노란 포스트잇이 실패한 상품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다들 알다시피, 가끔은 얘를 뭐에 쓰지 라는 물음표를 갖고 탄생하는 제품들이 있다. 본인도 모르는 쓰임을 사람들의 니즈와 연결해내는 능력은 사실 실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연이 필연이 되듯, 평상시에 성공방정식을 머릿속에 품고 사는 사람에게 서나 "발견"되는 특혜인 것이다.
따로 학습을 통해서 또는 현명한 자기주도 학습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물이던 저자가 알려주는 아이디어 발상법이 머릿속에 이미 체득되어 있었기에 번뜩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앞서 실무에서 사용하는 브레인스토밍 말고도 다양한 아이디이 도출법과 만들어진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기법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여기에서 내게 맞는 방법을 찾고 성공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본서와 같은 참고서를 이해하고 내게 맞추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항상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천하는 방법에 따라 성과는 달라진다는 것을 이 작은 핸드북에서 발견해 보시기 바란다.

g******e 202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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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를 위한 아이디어 발상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오세대대학,시즈오카 이공계대학,나고야 상과대학에서 이분야에 강의를 하고 있는 미하라 고지교수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이 날때 이 영감을 어떻게 이용하고 발전시킬것인가?혹은 자신의 영감이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나가는 생각으로 머물것인가?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엮은 책이다.아니면 자신이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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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를 위한 아이디어 발상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오세대대학,시즈오카 이공계대학,나고야 상과대학에서 이분야에 강의를 하고 있는 미하라 고지교수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이 날때 이 영감을 어떻게 이용하고 발전시킬것인가?

혹은 자신의 영감이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나가는 생각으로 머물것인가?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엮은 책이다.

아니면 자신이 알고 있는 생각이나 현장의 진행되는 부조리나 관습을 개선할수 있는 신개념으로 바꿀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사고의 전환과 이에 따른 장점은 스스로가 개인의 힘을 발전시키고 개선할수 있는 요지가 될수 있을것이라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저자의 해설이나 이런 개념이다란 나열보다는 일련의 예시를 통해 사람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실이나 사물에 대한 개념이나 효용성들을 어떻게 전환시킬것인가나 그 실현에 대해 쉽게 풀어주고 있다.

이른바 우연과 만나는 능려에 대해 애플의 매킨토시나 3M 사의 포스트잇처럼 이미 있거나 존재하는 제품을 어떻게 더 발전시키고 한걸음 더 나갈수 있는가에 대해 이 책은 설명을 잘 하고 있다.

사람의 영감은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가? 그리고 이를 이끌어내는 아이디어 발상법이나 일방통행적 사고에서 벗어나 확장시키는 방법.

그리고 니즈와 시즈에 대한 개념들을 이해하여 이를 적용하고 사고를 확장시키는 저자의 견해를 읽어볼수 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가는 이 책은 읽어나가는 과정을 어려움 없이 읽어볼수 있어 한층 좋은 느낌이 들었다.

 

c*****i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