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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람이라는 시리즈는 모든 책을 다 사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진로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하는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한 권씩 읽다보면 평소에 알지 못하고 관찰하지 못했던 것을 함께 알아나가게 된다. 직업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재미있게 그려놓아서 즐겁게 읽으며 함께 생각해보게 한다.재미있는 시장 구경을 채소 가게를 통하여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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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람이라는 시리즈는 모든 책을 다 사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진로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하는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한 권씩 읽다보면 평소에 알지 못하고 관찰하지 못했던 것을 함께 알아나가게 된다. 직업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재미있게 그려놓아서 즐겁게 읽으며 함께 생각해보게 한다.재미있는 시장 구경을 채소 가게를 통하여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다.
함께 채소를 사보고 함께 책 읽으면서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 생생하게 시장을 그려놓은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정말 시장 구경가보고 싶어졌다. 직업에 대하여 간단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자세하게 이야기해보고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책 뒤 부록에서는 시장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려주어서 더욱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3.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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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분씨네 채소가게-사계절 (닉네임-봉달) 이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순분씨네 채소가게는 단순한 채소가게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서민들의 삶의 장소인 재래시장의 하루의 모습을 통하여 사람들 사이에서 정을 주고 받는 모습은 단지 시장이 물건을 사고 파는 장소를 넘어 우리의 감정이 오고가는 장소임을 다시한번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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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분씨네 채소가게-사계절 (닉네임-봉달)

이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순분씨네 채소가게는 단순한 채소가게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서민들의 삶의 장소인 재래시장의 하루의 모습을 통하여 사람들 사이에서 정을 주고 받는 모습은 단지 시장이 물건을 사고 파는 장소를 넘어 우리의 감정이 오고가는 장소임을 다시한번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책 속에서의 자세하고 익살스런 그림의 묘사는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마치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 듯한  즐거움까지 주는 듯 하다.이야기 내용중에 '장사는 사람을 남기는 일인 것 같다'고 표현한 부분에서는 요즘의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도 제공해주었다. 교과시간에 물건의 생산부터 우리손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시간과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소개해주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과 사람의 다른 시리즈도 꼭 보고 싶다.

b****v 2013.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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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의 생활을 살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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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분씨네 채소 가게- 사계절   일과 사람 시리즈로 나온 순분씨네 채소가게.   우리집에는 이 시리즈의 첫번째 짜장면 더 주세요. 책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 정겨운 것 같다.  순분이라는 이름은 그리고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이름과 똑같다. 그래서 더 정이 간다.  이 책에는 채소가게가 있는 시장의 정겨운 모습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겨져 있다. 첫표지에는 우리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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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분씨네 채소 가게- 사계절

 

일과 사람 시리즈로 나온 순분씨네 채소가게.   우리집에는 이 시리즈의 첫번째 짜장면 더 주세요. 책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 정겨운 것 같다.  순분이라는 이름은 그리고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이름과 똑같다. 그래서 더 정이 간다.  이 책에는 채소가게가 있는 시장의 정겨운 모습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겨져 있다. 첫표지에는 우리 아이들이 잘 알지 못했던 채소가 한가득 그려져 있어 이 이름을 맞추어 보는 재미도 무척 쏠쏠하다. 새벽에 열리는 농산물 도매 시장에서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 채소장수인 순분씨의 하루 일과를 통해 시장에 있는 여러 가게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손님과 흥정하는 모습. 장사 준비 모습 등이 신나게 묘사되어 있지. 무엇보다 정겹게 보이는 캐릭터가 무척 친숙하고, 시장의 활성화를 열리는 노래 자랑까지 참 재미있다. 일과 사람 시리즈를 통해 우리 동네 일하는 이웃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고 더불어 진로 교육까지 겸할 수 있으니 참 좋을 것 같다. 목록을 보니 교사를 다룬 얘들아 학교 가자! 도 있는데 한번 찾아 읽어보고 싶다.

b*****k 2013.06.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