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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하는 일에 투자하고, 에너지를 쏟고, 시간을 사용한다. 하지만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움직이지 않고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이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사는지를 생각하지 않고서 삶은 바뀌지 않는다. 자신의 삶을 바꾸기 원한다면 자신이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만이,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방향을 돌아보고, 무엇에 가치를 두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싶다면 가치혁명을 읽어봐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거짓된 가치, 잘못된 가치에 속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치 혁명은 내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사는지를 돌아보고 점검하게 해 주는 책이다. 가치가 무엇인지, 잘못된 가치가 무엇인지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준다. 저자가 말하는 가치는 자신의 내면세계에서 가장 먼저 우선순위를 차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계속 행동하게 하는 힘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가치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세계에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사는 대로 사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을 찾을 때 인생의 변화가 일어난다. 가치의 변화가 곧 인생의 변화가 되는 셈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습관적으로나 평범한 일상의 연속에 흘러가듯이 살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치를 따라서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면서 오랜 시간 물길을 만들어야 되었는데, 소홀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내 삶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물길을 재정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삶의 방향을 잡기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치혁명은 꼭 필요한 책이다. 젊은 세대들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지금 자신의 삶을 후회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라.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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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정한 가치가 무엇이고, 진공한 성공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떻게 삶을 살아가는지에 대해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 번 뿐인 인생을 아름답고 의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공동체의 작은 모임인 셀모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체험하고 나누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가치혁명’ 이 책을 읽고 나면 새로운 희망이 생길 것이라고 확신한다. 혼자서 읽고 난 후 여러 사람과 함께 읽고 나눔의 시간을 가진다면 더욱더 좋을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첫째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은 참 특별히 가족사랑, 어린아이 사랑, 공동체를 사랑하는 것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실천해야 할 좋은 과제라고 본다.
현재 여러 가지 마음에 힘든 사람은 ‘가치혁명’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는 순간 새로운 삶의 희망을 발견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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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기본에 충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오면서 잊고 있었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고, 익숙해졌던 신앙 생활을 다시금 돌아 보면서 세속적인 가치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생각했던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뭔가 새로운 신앙적인 깨달음이나 지식을 전해주지는 않지만, 우리가 쉽게 망각하고, 너무나 소홀히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결코 어려운 말로 몇번이고 다시금 읽었던 부분을 그 뜻을 되새기다가 포기하게 되는 그런 책이 아니다. 목사님의 글을 쉽게 쉽게 읽어 나가다 보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해하게 되고, 동의하게 되고, 내 부족한 부분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이 더 큰 의미를 갖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바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가치 나눔터를 두어서 각 단락에서 읽은 내용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는 점이다. 가치 나눔터의 문제들이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짤막짤막한 질문들이어서 읽은 내용들을 다시금 떠올리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잊게 되는 부분들을 다시금 떠올려 주는 이 책은 처음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청소년부 지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처음에 읽을 때보다 두 번, 세 번 읽다 보면 그 깊이를, 이 책의 가치를 더 깊이 깨닫게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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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마지막 장을 덮으며 스스로에게 자문해 보았다. 내 안에, 내 속에 어떤 가치를 두고 어떤 가치관을 근간에 두고 현재까지 살아왔던가? 교회에서 듣는 설교 말씀, 성경 읽기, 기도, 믿음의 교제... 기타 등등 영적 활동을 통해 은혜를 공급받아 왔으나 지속할 수 있는 힘, 아무도 모라 그러지 않아도 혼자서도 끈기있게 해 나갈 수 있는 힘. 사고와 생각을 이룰수 있게 하는 가치들이 과연 무엇이었단 말인가? 가치 혁명이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계기도 내 안에서부터 중요한 가치를 새기고 살고픈 갈망이 있어 신청하였는데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고백을 계속해서 올려드릴 수 밖에 없었다. 책의 저자이신 김원태 목사님은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신 분으로 그리스도인인이 세상을 좆지 않고 하나님 말씀안에서 질서와 우선순위,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정말 가치관을 어떻게 보면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혁명이란 단어를 써서 가치 혁명이란 제목으로 이 책을 쓰셨다. ![]() ![]() 또한 반성케 하는 글들. 덮어두고 싶고 또한 지식이 없어 방치하고 있던 덮게를 겉어내 준 후련함이란! 하루에 기도 몇 분, 몇 시간, 성경읽기 몇 장 이런 목표를 세워도 얼마만에 그치는게 내 안에 기도와 말씀에 대한 가치가 적었기 때문이란걸 깨닫게 해준 성령님이 조명해주신 귀한 글귀에 감사드린다. 그래서 선택했다. 말씀과 기도, 성령님과의 교제에 핵심적이고 생명적이고 우선적이고 큰 가치를 두기로 이 시간 선포한다. ![]() [정말 영원한 가치가 있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문구를 읽고 바쁜 시간을 쪼개 책을 읽던 그 때 바로 의자에서 내려와 하나님께 참회하는 마음으로 무릎을 꿇고 주님을 찾았다. 내 심령을 강타한 이 한 문장이 어둠가운데서 빛의 방향으로 나가고 빛의 줄기를 바라볼 수 있도록 내 심령의 각도를 바꿔주었다. 몇 주 동안 성령님과의 교제도 망각한채 문제를 혼자서 해결하려고 씨름하고 있던 내 모습을 인식하게 해주었고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았던 것과 앞으로의 교제를 약속하는 기도를 하였다. 60p[하나님의 임재 속에 살면 불안이 평강으로 가득 채워지고, 미움의 마음이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며 불순종이 순종으로 변화되고, 무질서가 질서로 바뀐다.] 63p[하나님 앞에 서면 언제나 긴장이 사라지고 복잡한 생각이 사라진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즐거움이며 기쁨이다.] 하나님 안에서의 교제를 회복하기로 결정한다. 그 즐거움은 어떠한 현상도 눈에 보이는 지식도 , 감각도 방해할 수 없다. 114p[인생을 사는 데는 죽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 분명 인생에는 생명보다 귀한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이 문장을 보고 적잖이 충격을 받았는데 죽음? 난 확실히 두렵지 않다. 이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초월해 있다. 그런데 생명보다 귀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고? 생명이 가장 가치있고 소중하다고 가치관을 바꾼지 몇 년이 안되었는데 하나님은 더 온전한 뜻으로 나를 초청하신다.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란다.' 라고 내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 아 그렇구나. 그리고 해 낼 수 있는 힘이 이미 내 안에 존재해 있다고 믿는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이다. 129p[내가 작다고 말하지 말라. 내가 작다고 자학하지 말라. 우리 안에는 생명이신 예수님이 계신다. 우리 인생의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씨앗이다. 우리의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씨앗이다. 천국은 작은 씨로부터 시작된다. 천국의 씨앗은 이미 우리 안에 심어졌다. 이 씨앗은 반드시 자랄 것이다] 내 안에 계신 보물, 예수님이 내 안에서 나와 함께 계시다. 그리고 지금 예수님이 더 잘 인식되어진다. 내 인생의 비밀, 내 삶의 인생설계는 예수님 안에서 완전한 인생이 설계되어짐을 믿기로 선택한다. 내 안의 예수그리스도의 씨앗이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 것 같이 나도 이 땅에서 그러하다. 크리스천으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가치관 정립이 확실치 못했을땐 [이렇게 살아서 모하나? 난 왜 태어났나?] 비관과 회의감에 우울하고 힘든 시기가 있었다. 130p[당신이 존재하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인생의 핵심 가치를 바로 정하지 않은 사람은 날마다 조용한 절망 가운데 살 것이다. 그는 죽어가면서 "인생이란 고작 이런 것이었단 말인가? 하며 허무해할 것이다] 내 안을 비춰서 마치 스크린에 쏴준 말 같았다. 그래서 너 날마다 허무감에 절망감에 힘들었잖아. 말 그대로 조용한 절망감이었어. 생산성도, 재생산도 하지 못했던, 그치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었던 소망감에 밀물 썰물이 반복해서 교차해야 했던 조용한 고통들이 회고되었다. 이 순간부터 이 고통은 내게 존재할 수 없다. 하늘나라의 가치들이 내 심령에 안착되었으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보배롭게 존귀히여기며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영혼구원, 복음전파에 내 삶은 총력을 기울이고 무게를 실어나갈 테니까. 이 책을 몇 독은 더 할 것 같다. 틈틈이도 보며 점검하고 체크 할 것 같다. 무엇이 더 가치있고 삶의 우선순위를 잘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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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최고의 가치는 무엇일까? 돈일까 명예일까. 세상에서 최고라고 여기는 가치를 나의 최고의 가치로 정하고 있는건 아닐까? 돈은 살아가는 필요한건 분명히 맞다. 필요한 부분이긴 한데 자꾸 돈을 쫓아 살다보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가정생활을 하다보면 물질적으로 힘들어질 때가 있다. 그때 천국의 소망을 보는 것이 아닌 눈 앞에 보이는 물질로 인해서 힘들어하고 마음의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물질로 인해서 웃고 우는 나의 모습을 발견 할 떄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마음을 다시 내려놓고 주님께 집중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거짓된 가치에 속아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같다. 최고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금 일깨워주는 좋은 책을 만났다. 김원태 목사님의 가치혁명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더 큰 가치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다 가치 없는 것들이다. 성경이 헛되다고 말하는 것에 가치를 두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 책은 셀 모임을 하면서 나눌 수 있도록 나눔의 질문도 함께 되어 있다. 혼자 읽는 것 보다 여럿이 함께 읽고 나누면서 서로의 생각을 듣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p49 우리가 가치를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우리가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우리가 습관을 바꾸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내 하나님이 아닌 모든 부는 네게 빈곤이다. - 어거스틴 - 거짓된 세상의 가치에 속아서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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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콕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치혁명이라는 귀한 책을 읽게되었다. 사실 예수믿는다는 것이 곧 바른 가치와 참진리를 좇아사는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찹다운 가치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명쾌하게 설명해주지는 못하는 상황에서 이 책은 제목만 가지고 선뜻 집어들게 된 그러한 책이다. 내용을 보면 일단 쉽다! 초등학생들까지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만큼 쉬운 단어와 문장 그리고 표현들을 써가며 내용들 전개해간다. 중요한 것은 그러하다고 해도 내용은 묵직하다. ![]() 먼저 가치란 무엇인가? 저자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면세계에 있는 우선순위를 말하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계속 어떤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이다 라고 정의를 내린다. ![]() 그러면서 성경의 여러 인물들이 우리와 같은 성정을 지닌 이들이지만 주님을 만났을 때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데 그 이유를 저자는 가치의 변화라고 설명한다. ![]()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들,,, 소위 부와 명예를 거머쥔 이들 중에도 그들이 쥐고 있는 것이 참다운 진리가 아니었기에 비참한 말로를 보내게 되었다는 이야기.... ![]() 그리고 어떤 한 사람이 하는 행동과, 그 사람이 사용하는 돈과 시간 을 통해서 그 사람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이야기.... ![]() 이 외에도 정말 주옥같은 이야기들... 예화들 내 마음을 만지는 스토리들이 책 곳곳에 숨어있다가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해 주었다. ![]() 이 중에 가장 마음에 와닿은 내용은 이것이고 이것이 가장 핵심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우리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뭘 하셨나?" 주님이 하신 그것이 진정 가치 있는 것이다" 예수믿는 예수쟁이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늘 주님의 말씀, 주님의 행동, 주님의 시선이 머물러 있는 그곳에 내 언행과 행동과 시선이 머물러야 한다. 책을 덮으면서 문득 드는 생각은 내가 이러한 삶을 살았냐는 것이다. 이제는 정말 참 가치와 진정한 진리를 따라 살아야 겠다. 이러한 가치의 혁명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덧붙이면 한 장이 끝나고 나면 항상 가치나눔터라는 것이 있어서 내용을 정리하고 고민할 수 있는 거리들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 귀한 책을 통해 읽는 이들 모두가 다 가치혁명을 이루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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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목사님의 '가치혁명'을 다시 읽게 되어 기쁘다.
저자 김원택 목사님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킨 분이시다. 저자 김원태 목사님은 지금 수지 기쁨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잘 양육하고 있다.
첫번째 '가치혁명'은 17년 전에 출판되었다. 가치혁명이 출판된 이후에도 오늘날까지 꾸준히 많은 독자층이 있었다. 이제 17년 지난 오늘에 이르러서 개정증보되어 "가치혁명"으로 다시금 독자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17년의 세월동안 수많은 변화들이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한가지의 본질인 진리는 변하지 않았다.
목사님의 "가치혁명"은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시대를 읽고, 시대를 거스려 살아가도록 대중들을 격려하고 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지금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느냐"고 묻고 있다.
아무런 준비없이 살아가는 존재와 삶의 가치를 준비하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전도서 저자인 솔로몬은 인생을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다"고 이야기 했다. 그런데 인생이 정말 헛된 것뿐일까.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은 헛됨과 함께 살아가야 할 가치를 찾는다. 헛됨과 가치 중에 가치가 있는 인생길을 걷고자 한다. 인생은 진정한 가치는 어떻게,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에 대한 진정한 답이다.
인생의 답을 찾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저자는 핵심적 가치를 예수님께 배워라고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살아가야 할 가치가 있기에 살아가고 있다.
인생이 돈, 유명, 세상 사랑에 가치를 둔다면 인생을 정리할 마지막 순간에는 모두 사라짐을 보고 한숨을 지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인생에 가치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이들은 '믿음으로 나의 갈 길을 다 마쳤으니"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잘 살았다라고 자평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 김원태 목사님은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나누는 것임을 보여준다. 나눔의 포인트는 사랑이다. 사랑하며 살아가는 가치있는 인생을 '가치혁명'이라 말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유명, 세상 사랑에 자유롭지 않다. 평생은 무지개를 쫓는 사람처럼 손에 쥐어지지 않는 세 가지 것을 찾아 헤매인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사랑이라는 나눔의 가치를 깨닫는 순간, 삶의 가치와 추구함이 달라진다.
저자는 구체적인 나눔의 삶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인생의 진정한 핵심 가치의 힘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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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혁명 진정한 성공을 이룬 상위 1% 사람들의 핵심가치 저자 김원태목사는 많은 신앙의 저서들을 쓰면서 청년들의 신앙에 비전과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열정적인 설교로 복음을 전하고있다.진짜와 가짜의 구분은 어떻게 결정될까! 이단이 판을 치고 그들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치혁명에 신앙이 더해진다면 어떤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까? 손에 잡히는 것이 없다고 그것을 두고 가치를 없다고 말하는 것은 선입견이다.어려울 때 그사람을 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저자는 시작을 이렇게 시작한다.가치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면세계에 있는 우선순위를 말하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계속 어떤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예수님이 갈릴리 사람이 아니고 왕족으로 태어났다면 과연 바리세인들과 장로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수긍을 했을까? 재물,학력,권력 이런 것들로 가치가
매겨진다면 각자 개개인의 가치를 논할 수 있겠는가! 저자는 가치에 대한 많은 예화로 우리들의 신앙성장을
돕고있다.
3가지의
거짓된 가치를 펼치며 신앙을 설명한다. 첫번째 돈이 나온다.현재 우리가 필요한 것의 존재가치 1위 돈이면 천사도 날개를 접는다고 하지 않던가!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로 예배를 드리라니까 헌금이 나오지 않는다고 모으다가 감염되는 사례를 본다.둘째 유명세이다.예수님의 광야 40일 금식과
바울의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님을 비교하며 설명한다.셋째는 세상 사랑이다.
종교가 정치에 이용되고 개인의 욕심에 의해 거짓으로 포장되고 자신의 교를 위한 거짓말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류들을 보면서 저자는 개인의 핵심가치를 찾고 교회의 핵심 가치를 바꾸라고 이야기한다.가치의 변화는 당신의 삶에 어떤 것을 바꾸는지 다양한 사례들로 가치 혁명을 이끌고 있다. 이 책은 셀교회와 소그룹 훈련 필독서로 유용한 책이다.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은 당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마태복음 22장에서 예수님은 서기관에게 그 해답을 일러주신다.(마22:37~39) 이웃을 사랑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다.어린이를 사랑하는 것도 예수님이 생각하는 가치,공동체를 사랑하는 것도 크리스찬의 가치있는 인생관이 아니겠나! 적어도 이런 마음은 공통된 바램으로 간직하고 이루어 가야 될 한국교회의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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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혁명: 진정한 성공을 이룬 상위 1% 사람들의 핵심가치, 김원태목사 지음, 브니엘 <가치혁명>은 이미 십여년 전에 읽었던 책입니다. 30대초반 지하철로 한시간 넘게 출근하다 보니 독서도 하고, 영어공부도 하곤 했었습니다. 인생의 절반을 살아 낸 40대 후반 다시 이 책을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공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릴 때 읽었던 것과, 지금은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20대, 30대에는 독일의 철학자 괴테의 말처럼 우리가 지금 어디있느냔보다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지금은 내가 이루어 놓은 것도 이렇다 하게 내세울 스펙도 없지만 이 말 한 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는 방향이 분명하고 목표를 향해 올바르게 가고 있으니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만으로도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살아왔던 시간과 앞으로 살아야 할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올바른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치혁명>에서는 3가지 거짓된 가치를 돈, 유명, 세상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이 천국에 있으니 세상에서 가치 있다고 하는 것들이 가치 있을리가 만무하겠지요. 그런데도 우리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세상의 권력과 명예를 갖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열심히 사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가 단순히, 돈이나 권력, 유명세라면 그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가치 있는 것은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할,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기도에 가치를 둔 사람이었기에 사자 굴 속에 들어가기 직전에도 기도를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살려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죽기로 결심을하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 심각하게 아프고 나서, 내 인생 최고의 가치는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육아를 병행하다 보니 어느 순간 내 인생의 최고 가치가 가족이 아니고 일이 되는 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면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고, 피곤하니 엄마 건드리지 말라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가족을 위해 기도를 하거나 시간을 내는 일이 점점 줄어 들었습니다. 죽을 수도 있는 순간까지 기도했던 다니엘처럼 가치 있는 일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이 정서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강건해 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사랑해 주어야겠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얼마나 오래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인기나 칭찬에 관심이 없으셨고, 언제나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분명한 목적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어디를 향해 걸어가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계셨고, 그 길을 향해 나아가셨습니다. 수많은 이적을 행하신 이후에도 사람들이 하는 칭찬에 귀 기울이거나 솔깃해하지 않으셨고, 교만해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이땅에 오신 목적에 대해 말씀하시고, 십자가 죽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가치관은 오직 생명구원이었기에 그 길을 묵묵히 가셨습니다. 나의 관심,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썩어 없어질 것들에 너무 연연해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보았습니다. 아무리 지키려고 해도 지켜지지 않는 세상의 것들을 지키려고 애쓰느라 영원한 것을 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가치혁명을 이루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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