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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라는 내용이 책 제목에 들어가 있어서 전반적으로 영어회화의 내용이 있는 책인 줄 알았는데 책 내용을 몇 페이지를 보니 영어의 거의 모든 영역을 설명하고있는 책이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언어란 무엇인가 소리와 발음에서 바라본 영어 어떻게 말을 배우는가 어떻게 구성이 되었고 반드시 알아야될 어법 회화에 대한 여러 내용 영단어에 대한 설명 등 으로 책의 전체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바로 앞에서 이야기 했듯 언어와 영어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많은 부분들을 다루고 있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설명할 내용이 많으면 어떤 책들은 그러한 내용을 설명할때 간단하면서 딱딱하게 그리고 책 내용을 볼때 이해하기 어렵게 내용을 써 놓은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책은 서술형으로 써 있어서 내용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책의 많은 내용을 보는데 어느정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함이 있습니다. 내용을 더 설명할 것이 있었더라면 책의 페이지가 더 많아지더라도 그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자분의 또 다른 좋은책이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