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근태 선생님의 재정의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그냥 스쳐 지나 가는 단어를 선생님의 시각으로 재정의 한다. 오래 전 책 구글대학에 없는 명언(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짧고 강한 메시지)를 시간이 날때마다 읽고 갑자기 생각이 날때 마다 읽어도 생각할 꺼리를 많이 준다. 재정의(본질에 접근하는 법)은 단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208페이지 어르신은 얼 플러스 신이다, 얼이 신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다. 어린이는 얼이 여린 사람이고 어른은 얼이 익은 사람이란 뜻이다. 209페이지 어리석음-얼이 썩은 것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