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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트립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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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매일 아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복음과 관련된 세 가지 생각을 트위터에 게시한다. 짧지만 깊이 있는 트윗의 복음적인 메시지가 묵상으로 이어져 매일의 말씀 묵상집인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폴 트립의 복음 묵상집’의 특징은 앞에서 언급 한 것처럼 저자가 트위터에 올린 짧은 트윗으로 시작한다. 그날 묵상의 요약이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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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매일 아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복음과 관련된 세 가지 생각을 트위터에 게시한다. 짧지만 깊이 있는 트윗의 복음적인 메시지가 묵상으로 이어져 매일의 말씀 묵상집인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폴 트립의 복음 묵상집의 특징은 앞에서 언급 한 것처럼 저자가 트위터에 올린 짧은 트윗으로 시작한다. 그날 묵상의 요약이라 할 수 있는 짧지만 예리한 복음의 트윗 메시지에 깊이 있는 묵상이 더해져 있고,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관련 성경본문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이 다른 묵상집과는 다른 독특한 점이 있다면 저자의 묵상을 먼저 읽음으로 저자가 은혜 받은 내용을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준비된 성경본문을 바로 읽음으로 독자 스스로가 말씀을 묵상할 수 있다.     

고난이라는 책을 통해 저자를 알게 되었다. 폴 트립은 직접 경험한 고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구원 받은 자들에게는 어떤 환경의 고난에서라도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임재하심을 통한 위로가 함께 한다는 보화를 발견하였다.

이제는 매일의 일상의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며 독자들에게 복음을 통한 능력과 위로 그리고 권면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매일의 말씀묵상을 통해 은혜 받고, 자신이 묵상한 내용을 폴 트립처럼 SNS에 공유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전하기를 기대한다.


i**********7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폴 트립의 복음 묵상
"폴 트립의 복음 묵상" 내용보기
육신을 위하여 삼시 세끼 밥을 챙겨 먹듯이 기독교인들이라면 날마다 말씀을 보고 기도해야한다. 그것이 게을러지면 영이 병들고 결국은 죽게 될 것이다.전반적인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신비를 발견하는 것은 감사하고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슬프게도 그것을 자주 잊어먹고 산다. 실컷 기도해 놓고 돌아서면 근심한다. 당장 성령 충만하여 순교할 것만 같이 뜨거운 가슴도 계속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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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위하여 삼시 세끼 밥을 챙겨 먹듯이 기독교인들이라면 날마다 말씀을 보고 기도해야한다. 그것이 게을러지면 영이 병들고 결국은 죽게 될 것이다.

전반적인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신비를 발견하는 것은 감사하고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슬프게도 그것을 자주 잊어먹고 산다.

실컷 기도해 놓고 돌아서면 근심한다. 당장 성령 충만하여 순교할 것만 같이 뜨거운 가슴도 계속 기도하지 않으면 금새 시들어진다.

인간이란 존재가 그렇다. 매일, 매 순간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다.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성경 말씀 속에서 오늘의 내가, 앞으로의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길을 찾게 된다.

더디더라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포기하시지 않는다. 부정적이고 불편한 생각들은 사단이 주는 생각이며, 우리는 믿음 안에서 끝까지 하나님만 붙들며 가면 된다.

무섭게 책망하지 않고(물론 그것이 필요할 때도 많다), 나를 위로하고 이해해주는 글들이 좋았다. 사실 정신 차리라고 다그쳤어도 나는 좋았을 것이다.

정말 무서운 것은 내 영적 상태를 알지 못하고 서서히 죽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정말 연약해서 속기 쉽고 낙심하기도 쉬운 거 같다. 내가 그렇다. 그러니 날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다. 필수사항!

피곤하다고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기도하자. 이게 바로 바로 쉽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타협하고 포기할 문제도 절대 아니다.

믿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주신 든든하고 근사한 특권이 바로 기도인데 하지 않는다면 손해가 너무 크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몸도 마음도 많이 위축되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이럴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자.

세상이 주는 평안은 잠시일 뿐이니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찾아 누리면 된다.

사단이 이 상황을 이용하여 어떠한 공격을 퍼붓더라도 낙심하고 실망하지 말고 이겨내자.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실 것이다.

 

 

 

 

t********2 202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하기가 영적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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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트립의 복음 묵상 / 폴 트립   ‘돈과 영성’, ‘경외’, 그리고 ‘복음 묵상’을 통해 저자 폴 트립을 세 차례 만났다.   폴 트립!그의 책을 통해 나오는 그의 신학적 깊이와 현장의 통찰력은 단숨에 그의 책을 읽어 가기에 여념이 없도록 만들었다.   사고(思考)할 줄 모르는 시대, 현대인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묵상일 것이다.   AI 인공지능 물질문명이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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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트립의 복음 묵상 / 폴 트립

 

돈과 영성’, ‘경외’, 그리고 복음 묵상을 통해 저자 폴 트립을 세 차례 만났다.

 

폴 트립!

그의 책을 통해 나오는 그의 신학적 깊이와 현장의 통찰력은 단숨에 그의 책을 읽어 가기에 여념이 없도록 만들었다.

 

사고(思考)할 줄 모르는 시대, 현대인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묵상일 것이다.

 

AI 인공지능 물질문명이 극대화되는 4차 산업시대는 기술문명의 발전이 우리의 시선을 한시바삐라도 발전된 사물에 눈을 떼어 놓을 수 없도록 만들었고(현재 전 세계가 매일 코로나19 확진자 데이터만 보고 있는 상황), 3장의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는 뱀으로 위장한 사탄의 의도 따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인간에게는 그 결과, 영안은 어두워지고 육안은 밝아지는 죄 된 현상이 산업혁명을 거쳐 가면서 더더욱 가중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편리함과 안전함과 화려함을 가져다주는 물질세계의 발전은 인간의 존재 근원과 인생에 대한 고뇌를 망각하고 종국적으론 영이신 하나님에 대한 인식 보다 사물 자체에 대한 애착과 호기심을 더더욱 갖게 만들어 묵상과 사고를 빼앗아간 기계적인 인간시대를 맞게 만들었던 것이다.

 

인간의 육체는 음식을 필요로 하고,

인간의 지성은 지식을 필요로 하듯,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을 필요로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영혼에 메시지가 되고 나아가 전 삶의 울림이 되려면 바로 묵상이라는 방법을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인공지능이 과연 창조주 하나님을 묵상할 수 있겠는가 

 

폴 트립의 복음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메시지가 되게 하고

그 말씀이 우리 삶에 여전히 여운으로 남는 울림이 되게 하여

물질 세계에 사로잡힌 육신의 삶을 벗어나 창조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과 복음의 말씀이 적용되는 삶이 무엇인지를 밝혀주는 영혼의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저자의 서문에는 이런 내용이 쓰여져 있다.

 

이 묵상집은 여러분과 나를 향해 기억하기를 촉구하는 나의 외침이다. 이 책은 죄의 무시무시한 참화를 기억하라는 부름이다. 이 책은 예수님을, 우리가 서야 할 자리에 대신 서신 예수님을 기억하라는 부름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선물인 의로움을 기억하라는 부름이다. 이 책은 여러분과 내 힘으로는 획득할 수 없는, 우리를 변화시키는 은혜의 능력을 기억하라는 부름이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게 보장되는 미래를 기억하라는 부름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영광을 기억하라는 부름이다. 이 책은 기억하기가 영적 전쟁임을 기억하라는 나의 외침이다. 이 전쟁을 위해서도 우리에게는 은혜가 필요하다

 

그렇다.

기억하기가 영적 전쟁이다.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묵상, 복음의 말씀을 향한 기억이 바로 영적 전쟁이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
잠언23:7

복음을 묵상함으로
복음을 위한, 복음에 의한, 복음의 사람이 되기를 간구하자.

 

 

#폴트립 #폴트립의복음묵상 #생명의말씀사 #서평

n*******1 202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