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끌어안고 보는 책이에요. 도톰한 보드북이라서 위험하지 않고, 동물의 털을 만지면 소리가 나서 촉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좋아요. 동물 그림이 아니라 실사진이라서 아이가 더 현실감 있게 느끼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대여섯 마리의 동물 이름을 쉽게 익히게 해주고, 소리도 금새 익숙해져서 잘 따라하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끌어안고 보는 책이에요. 도톰한 보드북이라서 위험하지 않고, 동물의 털을 만지면 소리가 나서 촉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좋아요. 동물 그림이 아니라 실사진이라서 아이가 더 현실감 있게 느끼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대여섯 마리의 동물 이름을 쉽게 익히게 해주고, 소리도 금새 익숙해져서 잘 따라하고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