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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누리야, 어디가니? 우리 같이 갈까^^
"누리야, 어디가니? 우리 같이 갈까^^" 내용보기
맹앤맹책을 보고 나면 항상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답니다.   이번에 만난 새책 "누리야, 어디가니?" 이책 역시 반성과 가슴 따뜻한 정과 감동이 있는 그림책이네요.   제목만 보면 누리야, 어디가니?에서 느껴지는 것은 누리가 어디 소풍가나?   즐거운 나들이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책을 펼쳐 한장한장 아이와 읽어가면서 아 아니구나...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
"누리야, 어디가니? 우리 같이 갈까^^" 내용보기

맹앤맹책을 보고 나면 항상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답니다.  

이번에 만난 새책 "누리야, 어디가니?" 이책 역시 반성과 가슴 따뜻한 정과 감동이 있는 그림책이네요.  

제목만 보면 누리야, 어디가니?에서 느껴지는 것은 누리가 어디 소풍가나?  

즐거운 나들이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책을 펼쳐 한장한장 아이와 읽어가면서 아 아니구나...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그림책이네요.  

 

누리네 옆동네에 비가 많이 와서 홍수가 났어요.  

모두들 힘든 시간이 되겠지요.  

뉴스에서 접한 누리네 식구들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도울 준비를 하네요.  

아빠는 공구를 챙기시고, 엄마는 김밥을 준비하시고, 

그런 엄마 아빠를 본 누리 또한 뭔가를 챙겨 같이 나서요.  

누리가 동네를 지나 걸어가는데 동네분들이 한명 두명 나와서 누리를 불러요. 

누리야 어디가니?  

별 말을 안해도 서로서로 통하는 느낌^^  

동네분들도 아하~ 하면서 뭔가를 챙겨서 함께 길을 나서요.  

옆동네 홍수난 곳을 가보니 정말 어려운 상황이네요.  

각자 도울수 있는 것들을 챙겨온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말없이 돕는모습. 

정말 이런 사회, 이런 세상이라면 살맛날거에요 그죠^^ 

 

읽으면서 태안 기름 유출사건이 생각났네요.  

우리 옆동네에서 발생된 큰 피해. 

국민 모두가 나서서 자진해서 도왔었지요.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그곳까지 찾아가 기름때를 닦아네고  

복구에 힘을 썼던 사람들이 바로 누리네 동네 사람들의 모습이었답니다.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댓가를 바라지 않는 마음으로 도울수 있는  

그런 따뜻한 감성을 가진 아이들도 자라길 바라네요.  

그런 마음을 가지며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굿네이버스에 아이 이름으로 후원도 하는데요.  

가끔 오는 소식지에 자기 이름이 적혀서 오는걸 받을때마다 얼마나 기뻐하고 뿌듯해하는지 몰라요.  

내가 보낸 한달 후원금으로 인도네시아 오빠가 매일 공부하고 학교를 다닐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해요. 

지금은 엄마가도와주는거지만 이 인연이 우리 아이 커서도 계속되어 스스로 도울수 있는 어른이 되었음 좋겠단 생각을 했네요.  

 

작은것부터 실천하며 이웃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모습. 

아이에게 어른들이 먼저 보여줘야할거 같아요~  

우리모두 누리네 동네 사람들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해보아요^^  

 

f*****e 2013.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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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어디 가니?
"누리야, 어디 가니?" 내용보기
나눔이란 어떤것인지 누리가 향하는곳을 함께 해보면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강건너 앞마을에 홍수피해가 나서 모두 물에 잠겼네요. 아빠는 연장가방을 챙기고 엄마는 밥을지어 김밥을 만들고 누리도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네요. 누리야, 어디가니? 할아버지의 물음에 홍수가 난 앞마을에 간다는 누리 나도 가고싶은데 가진게 없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있잖아요. 그거~
"누리야, 어디 가니?" 내용보기

 

나눔이란 어떤것인지 누리가 향하는곳을 함께 해보면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강건너 앞마을에 홍수피해가 나서 모두 물에 잠겼네요.

아빠는 연장가방을 챙기고 엄마는 밥을지어 김밥을 만들고 누리도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네요.

누리야, 어디가니? 할아버지의 물음에 홍수가 난 앞마을에 간다는 누리 나도 가고싶은데 가진게 없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있잖아요. 그거~ 하며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관심을 가지며 모이게 되네요.

모두다 나누고 싶은데 자신들은 나눌게 없다고 하지만 함께 홍수가 난 마을을 향하며 본인들이 할수있는 일 작은일부터 힘을 보태면서 함께 복구해나가는 모습이 가슴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누리는 친구들에게 인형을 주면서 저금도 열심히 할거라고 하네요.

그 소중한 돈이모여 지구촌 모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 줄려고 하는 착하고 예쁜 마음이 느껴져서 대견해 보이네요. 우리가 사용한 물건 하나하나 마다 얼마나 소중하고 아껴야 하는지를 배워나갈 수 있어요. 양칫물도 아끼고 종이를 아껴 나무를 보호해요. 나눔이란 결코 어려운게 아니란걸 알게 해주면서 자신이 잘 할수 있는일 상대방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나눔에 함께 동참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에게는 자신이 생각하는 나눔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눠보면서 나눔으로 인해 행복함이 두배가 된다는걸 느끼면서 주위도 돌아다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 아이한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l*******7 201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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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앵]누리야 어디가니?~~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걸 배울수 있어요.
"[맹&앵]누리야 어디가니?~~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걸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한다는것이 머릿속으로는 생각이 드는데 선뜻 나서지지 않는건 왜일까요? 우리가 나눔이란걸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아이와 나눔을 하고 싶어도 상대방이 비웃을까봐 이런걱정 저런걱정 때문에 나눔의 손길을 선뜻 내밀지 못하니 말이죠!!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걸 이 책을 통해 새삼 배우
"[맹&앵]누리야 어디가니?~~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걸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한다는것이

머릿속으로는 생각이 드는데 선뜻 나서지지 않는건 왜일까요?

우리가 나눔이란걸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아이와 나눔을 하고 싶어도 상대방이 비웃을까봐

이런걱정 저런걱정 때문에 나눔의 손길을 선뜻 내밀지 못하니 말이죠!!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걸 이 책을 통해 새삼 배우게 되는

책을 소개할까 해요.

 

이 책에선 집중호우로 인해 집도 무너지고, 나무들도 쓰러져

다른 사람들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때에

너도나도 각자 조금의 나눔이라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커다란 액수의 돈을 척 하고 내놓는것도 아니고 생활속에서 자신의

가지고 있는 것들을 나눔할 수 있다는 걸 배울수 있어요.

 

 

장마철만 되면 곳곳에서 침수가 일어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린다는 방송이 연일 보도 되는데

그때마다 어찌 도와야 되나 고민만 했던 적이 있네요.

막상 가서 일손을 도와준다고 해도 하루 잠깐 하고 오면 뭐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해서 말이죠.

 

 

모든 사람이 내 일처럼 나와 수해 입은 집을 보수해주고,

젖은 세간살이를 말려주며, 같이 청소해주고 있는 모습이예요.

이것도 나눔의 한 방법이랍니다.

꼭 돈으로 나눔하지 않아도 그저 일손을 보태는것도

수해로 지쳐 있는 이들에겐 따뜻한 나눔의 될것 같아요.

 

 

심부름을 하고 받은 심부름값, 군것질 안하고 모은값, 세배돈을 모아모아서

나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것도 나눔의 한 방법이예요.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걸 해도

나눔이예요.

그리고 멀리서 하는 나눔도 있지만,

생활속에서도 충분히 나눔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겠어요.

엄마를 도와 설거지를 하고, 할머니 다리를 주물러 드리고,

아빠의 구두를 닦고, 동생과 놀아주는 것 모두 다 나눔이예요.

 

m****4 2013.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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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누리야, 어디가니?
"맹앤앵/누리야, 어디가니?" 내용보기
누리야, 어디가니?   나누면 풍요로워진다는 말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나눔을 아주 어렵게 생각합니다 저부터도 나눔하자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나누지? 살기도 팍팍한데 누굴 도와야하나?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하지만 <누리야, 어디가니?> 그림책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꼭 부유해야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게 합니
"맹앤앵/누리야, 어디가니?" 내용보기
 

누리야, 어디가니?

 

나누면 풍요로워진다는 말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나눔을 아주 어렵게 생각합니다

저부터도 나눔하자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나누지? 살기도 팍팍한데 누굴 도와야하나?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하지만 <누리야, 어디가니?> 그림책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꼭 부유해야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아주 풍요로운 책이예요

 


 

 

다음주부터는 장마가 온다고 하는데 저도 걱정입니다

책에서 소재로 한 홍수는 지금의 계절과도 아주 잘 맞는 내용인것 같아요

강 건너 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뉴스를 접하던 아빠가 가방에 차곡차곡 무엇인가를 챙깁니다

엄마도 김밥을 돌돌 말더니 가족은 함께 홍수가 난 강 건너 마을로 향해요

대문 앞을 쓸고 계시던 할아버지가 누리에게 어디가냐고 물었어요

누리는 홍수가 난 마을에 간다고 대답을 했고 할아버지는 도와주고 싶지만 가진 것이 없다고 말하십니다

그때 누리가 "있잖아요, 그거~"라고 대답을 했어요

또 미용실 언니를 만나고 가게 아주머니를 만난 누리는 강 건너 홍수가 난 마을에 간다고 말했고 다들 가진 것이 없는데...라고 대답을 하자 "있잖아요, 그거~"라고 다시 대답을 해요

사람들은 모여모여 함께 강 건너 마을로 향합니다

마을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있었어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했던 가요?

나누는 마음이 돋보이는 그림과 내용들이 나도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꼭 뭘 줘야지만이 나누는 것은 아니예요

책 속에 나온 가장 기본 적인 것, 물을 아끼고 종이 한장을 아끼는 것도 나눔의 실천이 될 수 있어요

 



 

 

나무로 종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용현군이 책의 그림을 보고 흥미로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차근차근 알려주었죠

종이를 낭비하면 그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더 베어야하는데 그러면 숲이 사라지지 않을까?

그랬더니 용현이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종이를 아껴쓸래요~라고 말합니다

나눔은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망설이게 되고 쉽게 실천할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책의 내용처럼 작은 것부터 가까운 곳에서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나눔의 기본이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용현이는 무엇을 나눌수 있을까?했더니 책이 많으니까 책을 나눠주고 싶대요

많지 않지만 용현이가 그렇게 생각하니 기회가 되면 기증도 하고 그래야겠어요

그리고 옷도 나누고 싶다면서 작은 옷들을 줘야하기 때문에 동생들 밖에 줄 수 없겠네...하더라구요

이쁜 마음 고이고이 간직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o*****2 2013.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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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어디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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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인해 강건너 마을에 홍수피해가 나서 누리와 마을사람들이 모두 홍수피해 마을로 향하게 된다. 홍수피해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어서 어디서 부터 손대야할지 막막하게만 느껴지지만 누리 아빠는 집을 보수해주고 엄마는 싸온 김밥을 나눠준다. 옷가지와 신발도 나눠주고 사람들은 힘을 합쳐 가제도구도 함께 정리해 나간다. 물질이나 재능이나 자신이 가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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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인해 강건너 마을에 홍수피해가 나서 누리와 마을사람들이 모두 홍수피해 마을로 향하게 된다. 홍수피해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어서 어디서 부터 손대야할지 막막하게만 느껴지지만 누리 아빠는 집을 보수해주고 엄마는 싸온 김밥을 나눠준다. 옷가지와 신발도 나눠주고 사람들은 힘을 합쳐 가제도구도 함께 정리해 나간다. 물질이나 재능이나 자신이 가진 것들을 나눔으로써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눔에 같이 동참해 나가는 모습에서 저절로 힘이 나는것 같다.

 

누리가 홍수피해 현장으로 갈때 사람들은 나눌것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누리를 통해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고 하께 나누는 기쁨에 대해 알아간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작은것부터 실천해 나갈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면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질수 있을것 같다.

물이부족해 고통받는 사람들 지구환경오염으로 지진, 홍수등 다양한 자연재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그 피해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통받고있는 지구촌 사람들. 물아껴쓰기, 전기 아끼기, 일회용품 사용제한등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실천할수 있는 일들을 함께 해보면서 나눔의 의미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을것 같다. 나눔으로써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아이 스스로 느껴보면서 나눔은 누구나 할수 있고 하나도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 해준다.

d*********7 201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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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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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누리야, 어디 가니? 이현 글/윤희동 그림맹앤앵 | 2013년 06월    이책은 따뜻한 마음인 나눔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책입니다.나부터 나는 가진것이 없는데 어찌 나눔을 한다 말이야 하는 소리를 하는데이 동화에서는 자기가 가진 능력도 나눔이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아주 작은 일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아이 시각에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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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누리야, 어디 가니?

이현 글/윤희동 그림
맹앤앵 | 2013년 06월

 

 

 

이책은 따뜻한 마음인 나눔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책입니다.

나부터 나는 가진것이 없는데 어찌 나눔을 한다 말이야 하는 소리를 하는데

이 동화에서는 자기가 가진 능력도 나눔이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아이 시각에 맞추어

글과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줄거리는 누리 옆동네가 홍수가 나면서

누리가족과 누리의 이웃은 옆동네에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청소하고 머리 다듬는 일도 하고 빨래부터~

아이가 할수 있는 나눔에 다해서도 그림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어린이에 대해서도 나눔이 나오고

자연에 대한 나눔도...나옵니다.

 

 

그림도 따뜻해 보이고 동글동글하게 생긴 누리도 다정해 보이고

가족에 대한 나눔.이웃,그리고 모든 이에게 나눔이란

쉬운 일이라는 것을 말하는 동화예요.

 

어른인 저도 나눔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고 딸아이는 집안일도

돕고 열심히 저축하여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기부하겠다고 하고

가족 모두가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s*******7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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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맹)누리야, 어디가니? /함께 나누며 살아요!/ 나눔은 어렵지않아요. 작은것부터 시작해봐요!
"(맹&맹)누리야, 어디가니? /함께 나누며 살아요!/ 나눔은 어렵지않아요. 작은것부터 시작해봐요!" 내용보기
글 이현 / 그림 윤희동           강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홍수로 인한 긴급뉴스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얼마나 긴급한지를 알수있을거 같아요.   집도 무너지고 나무들도 쓰러졌어요. 모두 다 물에 잠겨 버렸어요.         모두 함께 하나 둘! 앞마을을 향해 가는데 뽀글뽀글언니가 물어요 오늘도 뽀글뽀글 이뻐요 머리를 만들면서요.   누리야 어디가
"(맹&맹)누리야, 어디가니? /함께 나누며 살아요!/ 나눔은 어렵지않아요. 작은것부터 시작해봐요!" 내용보기

 

이현 / 그림 윤희동

 


 

 

 


 

강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홍수로 인한 긴급뉴스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얼마나 긴급한지를 알수있을거 같아요.


 

집도 무너지고 나무들도 쓰러졌어요.

모두 다 물에 잠겨 버렸어요.

 

 

 

 

모두 함께 하나 둘!

앞마을을 향해 가는데 뽀글뽀글언니가 물어요

오늘도 뽀글뽀글 이뻐요 머리를 만들면서요.

 

누리야 어디가니?

앞마을에 가요 홍수가 났어요.

맞아 맞아 어쩌면 좋니!

나고 가고 싶은데 나눌 것이 없어서

없다고요? 있잖아요! 그거!

 

" 아하"

 

누구나 잘하는것이 하나씩 있을거예요..

주위에 무슨피해나 어려운 사람이있으면 물질이아니어도되니

내가 도울수있는걸 나눠보아요!


 

어머 어머!!

 

홍수피해가 아주크네요.

영차 영차 다들 자기일처럼 도와주는분들을 보니 가슴이 찡해옵니다.

 


 

아빠는 재빨리 뚝닥뚝닥 뚝딱딱 집을 고쳐요.

엄마는 돌돌 말아 맛있는 김밥을 나누어요.

 

쏴악쏴악 쓸어요. 깨끗이 청소해요. 머리도 예쁘게 다들어요.

모아 모아 아주머니가 가져온 옷과 신발도 나누어요.

 

나의 작은 도움이 큰기쁨이 되었네요.

김밥싸는것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봉사하는분들에게

비타민처럼 힘을 불어넣어주었어요!

 


 

종이를 아끼면

나무도 살릴수 있어요.

 

우리의 생활속에서 작은실천이 지구를 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길거리에 휴지도 버리지않으면 깨끗한 자연이 됩니다.,


 

나눔은?

 

아이스크림이예요.

마음이 달콤달콤해져요.

 

.

.

.

.

.

 나눔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내가 할수 있는걸 하는 거니까요.

상대방이 필요하고 원한는 걸로요.

 

 

이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친구들은 어떤 나눔을 할꺼예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지않기, 나중에커서 고아원에가서 아이들과 같이 놀아준다는 울집아이입니다. 나눔은 어려운게 아닌거같아요. 큰게아니고 작은나눔도 크게 쓰일수 있는거 같아요.

 

"이 책은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집니다."

 

 

s*****7 201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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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진 독후활동 - 나누면서 살기... 내가 잘하는걸 나누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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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진 독후활동 - 나누면서 살기... 내가 잘하는걸 나누면 된답니다~ (맹&앵-누리야 어디가니?)    맹앤앵의 그림책 18번째 책은 함께 나누면서 살아요 [누리야 어디가니?]  랍니다    맹앤앵의 그림책들은 늘 깊은 뜻을 가지고 있어요.. 깊은 뜻이 있는 그림책.. 단순하게 보면 쉽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맹앤앵의 그림책은 쉽게 되어있답니다.. 아니 쉽다기 보다 예쁘다고 해야겠
"또진 독후활동 - 나누면서 살기... 내가 잘하는걸 나누면 된답니다~" 내용보기

또진 독후활동 - 나누면서 살기... 내가 잘하는걸 나누면 된답니다~ (맹&앵-누리야 어디가니?) 

 

맹앤앵의 그림책 18번째 책은 함께 나누면서 살아요 [누리야 어디가니?]  랍니다 

 

맹앤앵의 그림책들은 늘 깊은 뜻을 가지고 있어요.. 깊은 뜻이 있는 그림책.. 단순하게 보면 쉽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맹앤앵의 그림책은 쉽게 되어있답니다.. 아니 쉽다기 보다 예쁘다고 해야겠죠 ^^

 

표지에 있는 아이..... [누리] 랍니다.. 또진양과 닮았어요 너무 너무 귀엽죠? ^^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홍수피해를 당한 옆동네에 도움을 주러 가는 내용이랍니다

 

 

 

첫 그림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노란색 비옷을 입고 노란색 우산을 들고 있는 아주 작은 누리...

에 비해서 무척 큰~~~ 화면의 TV 에서는 옆 마을에 집중호우 때문에 피해가 크다는 뉴스를 하고 있어요

 

 

 

 

 

 

공구 가방을 챙기시는 아빠와 김밥을 열심히 말았던 엄마와

길거리를 열심히 쓸고 계시던 할아버지도, 미용실 뽀글뽀글 언니도,  모아모아 아주머니도 모두 함께 다리를 건너 건너마을에 갔어요..

모두 모두 아하.. 아하..

아빠는 재빨리 뚝딱뚝딱 집을 고치고, 엄마는 김밥을 나누고, 할아버지는 쏴악쏴악 청소해요   머리도 예쁘게 다음어요

모아모아 아주머니가 가져온 옷과 신발도 나눠요

아주 작은 누리는... 뭘 나눌까요?.......

 


 

 

뒷부분에서는 나누기 위해서 뭘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림이 있답니다...

앞으로 저금을 더 열심히 해요.. 그 저금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그림도 있어요

양칫물을 아껴서 숲과 물을 나누어요, 종이를 아끼면 나무도 살릴 수 있어요

나눔은 아이스크림이예요 밝은 햇살이예요.... 나눔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책 제일 뒤에는 맹앤앵의 책들이 있답니다...

또진양은 그 중에서 뭐가 있나 열심히 살펴봅니다... 있는것과 없는것 정확하게 찾아내고..... 갖고 싶은 책을 딱 정하는 또진양..

또진양이 고른책은 [ 엄마, 나 똥 마려워 ] 랍니다  요거 사주기로 했어요

 

 

독후활동은 그림을 그립니다...

7살인 또진양은 얼마전부터 그림을 그리고 한두줄의 글도 쓰기 시작했답니다...

10살 또영군을 보니 글 쓰기를 너무 힘들어 해요..... 그래서 또진양은 지금부터 짧게라도 쓰기를 열심히 시켜봐야겠다 싶어요 ^^

 

또진양이 고른 그림은 뽀글뽀글 미용실이랍니다... 왜요?

또진양이 할 수 있는 나눔은.... [ 나도 머리를 묶을 수 있어요 ]   랍니다..

또진양이 요즘 한참 자기 머리 묶는 재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자기 머리도 한번씩 묶어 보고 있어요...

스스로 예쁘게 잘 묶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터라...   잘하는 일... 또진양이 나눌수 있는 일은 머리 묶어줄수 있다... 랍니다

 

 

 

 

 

 

맹앤앵의 누리야 어디가니.....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나눔에 대해서 배웠답니다...

뭔가 많이 있어야 나눌수 있고.. 뭔가 특별한게 있어야 나눌수 있는게 아니고.... 내 작은 손재주 라도.. 내 작은 능력이도 나눌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라는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어요~~

e***d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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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누리야, 어디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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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어디가니?, 맹앤앵, 나눔        맹앤앵의 책은 처음 접하는데요. 출판사명이 참 특이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해요. 맹앤앵의 18번째 그림책인 <누리야, 어디가니?>는 나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인형을 들고 씩씩하고 당차게 걸어가는 누리에게 사람들은 어디가냐고 물고 있는 표지가 어떤 내용일지...궁금하게 만드는데요. 아이와 함께 나눔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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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어디가니?, 맹앤앵, 나눔

 

 

  

맹앤앵의 책은 처음 접하는데요. 출판사명이 참 특이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해요.

맹앤앵의 18번째 그림책인 <누리야, 어디가니?>는 나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인형을 들고 씩씩하고 당차게 걸어가는 누리에게 사람들은

어디가냐고 물고 있는 표지가 어떤 내용일지...궁금하게 만드는데요.

아이와 함께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이책 !!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강 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텔레비젼을 걱정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는 누리네 가족~

홍수가 나서 힘든 상황에 빠진 마을로 가기로 하네요.

아빠는 가방을 챙기고, 엄마는 김밥만들어요.

누리는 옆에서 나도, 아하!

골목길을 쓸고 계신 할아버지는 가진것이 없다고 해요.

하지만 할아버지도 있어요. 그거!  "아하!"

동네사람들을 하나 둘씩 만나면서 "아하!"를 외치며 누리가족과 모두 동참을 하게 되는데요.

"아하!"의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요소인 듯해요.

"아하"로 통하는 마음들~

그건 바로 자기가 가진 것들을 아낌없이 나누워주는 마음! 그리고 이웃을 생각할 줄 아는 마음 !

나눔은 경제적으로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이였는데요. 세상은 더불어 가는 세상으로 서로 서로 나누면서 살아갈때

따뜻하고 정이 느껴지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막상 가진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주지 못했는데요.

아이들과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야겠어요.

 

c*****o 201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눔을 알기 쉽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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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마을에 홍수가 났다는 뉴스를 보고 아빠는 집고칠 연장을 엄마는 먹을 음식을 가지고 재해 지역으로 가네요.누리도 함께 가며 이웃사람들이 "난 아무것도 없어서 못가겠네" 라고 말할때 마다.아하!~~ 라고 말하면서 동네를 청소하는 할아버지는 청소를 머리카락을 손질하는 미장원 아줌마는 머리를 아름다운 가게처럼 중고 옷을 모아 나눠주는 아줌마는옷을 등등!~~ 이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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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마을에 홍수가 났다는 뉴스를 보고 아빠는 집고칠 연장을 엄마는 먹을 음식을 가지고 재해 지역으로 가네요.
누리도 함께 가며 이웃사람들이
"난 아무것도 없어서 못가겠네" 라고 말할때 마다.
아하!~~ 라고 말하면서
 
동네를 청소하는 할아버지는 청소를 머리카락을 손질하는 미장원 아줌마는 머리를 아름다운 가게처럼 중고 옷을 모아 나눠주는 아줌마는
옷을 등등!~~ 이웃의 여러사람들의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면서.
 
남에게 나눠준다는게 거창한것이 아니라 작은거 하나하나 가 다 나누어 준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알게 하는 책이네요 ^^..
 
우리 큰아이한테 나누어 주는게 무엇일까하고 물어봤어요.. 5살 ^^..
"맛잇는 사탕을 나눠주는거야"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우리 딸..
 
린이가 조금 크면 나눈다는 의미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겠죠..
 
나눔의 의미에 대해서 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네요 ^^
 

k*****1 201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