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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백혈병이라는 병을 진단받았을때의 심정은 어땠을까? 나라면 삶을 포기해버리고 싶을 만큼 힘들었을것 같지만 저자는 당당히 극복해내고 뉴욕과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에서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하고 부딪히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떻게 살것인가 보다 어떻게 죽을것인가에 초점을 많이 두고 살아가는 나로써 '누구처럼', '누구보다', '누구만큼',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내 가슴이 뛰게 하는 나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넘어지고 또 일어서서 달려가는 작가의 글 한줄한줄이 나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우리 앞에 많은 시련들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넘어지고 극복하는 과정속에서 생겨나는 지혜는 나를 덜 아프게 해줄 것 같다. 자신의 아픔을 남들에게 전하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작가처럼 용기있게 견뎌내고 극복해내는 과정을 읽다보면 나도 당장 내일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아야 겠다는 용기가 생겨난다 !!! La Vita E Bell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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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께서 젊은 나이이신것 같은데 다양한 삶을 경험하신것 같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고 리뷰쓰는거 처음입니다 이 책은 미래에대한 고민을 하시는 대학생분들과 도전을 두려워하시는 직장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 현재의 안정적인 삶에서 도태되고 있는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도전적인 삶과 새로운 것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와 학습이 필요하다고 많이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강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