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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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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글 와글 꼬꼬맘 시리즈 >>     꿈소담이에서 출판된 와글 와글 꼬꼬맘 시리즈 중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를 소개합니다.   책을 받아본 순간..저희 아들은 너무 좋아서..꼬꼬..하면서 책을 보았어요.. 평소 닭을 좋아해서..꼬꼬..~~하면서 관심있게 보거든요.. 그리고 지금 동생이 태어나 저희 아들에게 딱 맞는 동화제목이기도 하네요..ㅋㅋ       병아리 10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내용보기

<< 와글 와글 꼬꼬맘 시리즈 >>

 

 

꿈소담이에서 출판된

와글 와글 꼬꼬맘 시리즈 중 "엄마는 막내만 예뻐해"를 소개합니다.

 

책을 받아본 순간..저희 아들은 너무 좋아서..꼬꼬..하면서 책을 보았어요..

평소 닭을 좋아해서..꼬꼬..~~하면서 관심있게 보거든요..

그리고 지금 동생이 태어나 저희 아들에게 딱 맞는 동화제목이기도 하네요..ㅋㅋ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는 슈퍼맘 이지만

작은실수를 연발하는 귀여운 꼬꼬맘

그런 꼬꼬맘에게 11번째

아기 병아리가 생기면서

다른 병아리들은  엄마 꼬꼬맘이 놀아주지 않자 제멋대로 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우와..정말 그림들이 귀엽고 사실적인 삽화가 인상적이네요..

다른 아기 병아리들이 이리저리 맘데로 놀아

집이 엉망이네요~~

 

 

엄마가 막내 병아리 새 알만 품고있자..

다른 병아리들은 다시 알이 되자며

저마다 알로 변장하고 놀아요..그 덕분에 부엌은 정말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네요..

아우...꼬꼬맘이 너무 힘들겠어요..

 

 

집안이 엉망이 되자 꼬꼬맘은 병아리들을 혼내고 병아리들은 엄마가 막내만

돌봐주고 자기들과는 놀아주지도 않는다면서 집을 나가버리네요..

 

 

공터에서 자기 하고 싶은대로 신나게 놀아히는 병아리들..

병아리들의 모습이 너무 천진하죠..

저희 아이는 파이프위에서 출동..하면서 놀이하는 병아리를 제일로 좋아해요

곳곳에서 놀이하는 병아리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한참을 놀다 날씨가 추워지니 다시 집으로 들어가지요~~

 

 

그런데..병아리들에게 보인 집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

바로..도둑이다~~

요부분에서 도둑이 나타났어요..도와주세요..하면

저의 아이는 출동~~하면서 경찰이 되어 나타납니다..ㅋㅋ

이부분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놀이하고 경찰놀이까지 이어져 신나게 놀아요..

 

 

 

병아리들의 고함소리에 놀란 꼬꼬맘이 알을 놓치고

드디어 11번째 막내가 태어나요..

"삐아악.."

아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에게 생생한 그림들이 진짜 아기 병아리를 보고 있는 느낌을 주게하네요/

 

 

귀여운 막내가 태어났어요..^^

하지만 막내가 울음을 그치지 않아 병아리들은 우왕자왕..

배가고픈지 분유도 가져다 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다른 형제들의 막내 사랑이 느껴지는데요~~

 

 

그러다 마지막에 막내가 우는 원인은???

바로..목욕이 하고 싶어서 였답니다...

막내가 기분좋게 잠이들자...다른 형제들도 목욕을 하러가요..

 

 

와글와글 제멋대로이지만..

시끌시끌 정신없기도 하지만..

그래도 꼬꼬맘과 아기병아리들의 좌충우돌한 이야기들에 재미있고

마음도 훈훈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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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길러주는 고사리손 그림책을 통해

너무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의 이야기를 보고 있는듯 해요.

꼬꼬맘의 귀여운 캐릭터가 아이들에게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관심을 갖게하는 책이네요..

다른 꼬꼬맘 시리즈도 함께 보면 더욱더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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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 201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