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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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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씩 자랄수록 점점 책 읽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습니다. 아빠나 엄마만 보면,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얘기하고, 스스로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수첩을 보면, 낮잠잘때도 가끔 머리맡에 책을 두고 잠을 잘 정도라고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아이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부모인 저는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면서 어떻게 읽는 게 잘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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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조금씩 자랄수록 점점 책 읽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습니다. 아빠나 엄마만 보면,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얘기하고, 스스로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수첩을 보면, 낮잠잘때도 가끔 머리맡에 책을 두고 잠을 잘 정도라고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아이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부모인 저는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면서 어떻게 읽는 게 잘 읽어주는 것인지,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아이책이고 더군다나 글보다는 그림중심이다 보니, 책을 읽어주는 시간은 매우 짧아서 여러권의 책을 빨리 읽어주지만,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것인지 자주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마 이 책도 초등학생보다는 유아에 초점을 두고 쓰여진 것 같은데, 글보다는 그림으로 대화할수 있도록 도와주라는 얘기가 쓰여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말이 서툴러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통해 아이와 많이 대화하고, 표면적인 그림을 보다는 그 그림을 통해서, 상상력을 발휘해보라고 저자는 권장합니다. (물론, 아이가 좀 더 크면 짧은 대화를 통해 가능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시도는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는 장난감과 책 보는 시간을 분리하여, 책을 보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좋다고 얘기하는데, 다행히 우리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그런 걱정은 없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그림책을 잘 읽어줄 수 있도록 제가 변화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은 책을 보는 시간보다는 밖에서 뛰노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아이가 책책 볼 때 만이라도 제대로 책을 이해하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k*****1 2013.06.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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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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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아이가 처음 만나게 되는 좋은 친구이지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는 시간이 참으로 소중하고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할때마다 기특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깊이있게 보는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답답한 마음이었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만한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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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아이가 처음 만나게 되는 좋은 친구이지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는 시간이 참으로 소중하고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할때마다 기특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깊이있게 보는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답답한 마음이었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만한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어떻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이 가장 좋을까하는 고민을 항상 해왔지만 명쾌한 해답을 찾지 못한채 그림보다는 글자위주로 글자읽기에 급급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해왔던 저의 방법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그대로 그림책은 글보다는 그림이 중요하더군요.

글에서 미처 묘사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그림을 통해 발견할 수 있고, 그렇게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그림책을 보는 묘미를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그림책의 표지와 내지를 보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유추해 보는 과정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읽은 후에는 어떤 독후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 막막한 경우가 많았는데 대표적인 그림책을 예시로 들어가며 재미있는 독후활동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부터는 그림책들을 보다 더 깊게 보며 그림책을 통한 아이와의 소통을 기쁘게즐겨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3.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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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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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아이와 함께하는 습관중에 하나가 책읽기이다. 아직 유아이기에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어린이도서관을 다니고 매일 저녁 잠들기 전에 5권정도의 책을 읽어준다. 책을 오랜시간 읽어주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과 싫어하는 책의 구분도 생기고 또 책에 많은 관심을 갖는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올바른 육아법을 알지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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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아이와 함께하는 습관중에 하나가 책읽기이다. 아직 유아이기에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어린이도서관을 다니고 매일 저녁 잠들기 전에 5권정도의 책을 읽어준다. 책을 오랜시간 읽어주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과 싫어하는 책의 구분도 생기고 또 책에 많은 관심을 갖는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올바른 육아법을 알지못하는 어설픈 부모의 상황에서 책과 친하게 접하게 해주고 책은 영원한 친구라는 인식을 시켜주는데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는 듯하다. 실제로 내가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잠들기전에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보면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해주었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을 쉰다. 이러한 시점에 또 다른 문제가 생겼다.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어디에 관심을 두는가를 관찰해보니 귀로는 내 말을 듣지만 실제로는 책의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마도 아이는 내가 읽어주는 책의 내용을 듣지만 자기 스스로 그림을 보면서 상상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그렇기에 좋은 책 나쁜 책 그리고 읽고 싶은 책과 읽기 싫은 책을 구분해나가는 것이라 생각된다.
 
본 책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는 이러한 나의 고민과 걱정을 같이 해결해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본 책은 크게 3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는 많은 그림책의 소개이다.
책 소개를 통해서 출판사의 광고가 아닌 그림책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에서의 설명이기에 앞으로 아이에게 읽어줄 책을 선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두번째는 각각의 그림책의 특징을 살리어 아이에게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가에 대한 코칭이다.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어떠한 대화의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의 창의적 사고를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전에는 잘 몰랐으나 본 책을 통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알게 되었다.
 
세번째는 창작그림책 만들기라는 부분이다.
사실 책을 읽어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잡혀서 하루하루의 분량을 채웠는가에 대해서 집착하던 나에게 다소 충격적인 부분이었다. 즉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아이에게 책을 읽은 느낌을 물어보는 것을 넘어서 창작동화를 만들어봄으로서 아이의 두뇌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a******m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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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의미를 찾는 그림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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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줘야 하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를 읽으면서 책을 제대로 읽어주고 있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아니 솔직히 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재미있게 읽어주려고 노력하였을 뿐, 그림책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는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쓴 심정민님은 이 부분은 참 아쉬워 합니다. 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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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줘야 하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를 읽으면서 책을 제대로 읽어주고 있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아니 솔직히 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재미있게 읽어주려고 노력하였을 뿐,

그림책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는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쓴 심정민님은 이 부분은 참 아쉬워 합니다.

숨은 의미를 찾지 못한 그림책 읽기는 반쪽짜리 그림책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그림책으로 아이의 창의성, 사회성, 감성을 깨울 수 있는 읽기를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림책을 볼때 아이와 함께 부모도 그림책을 깊이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고, 김책을 봐야 하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에는 그림책을 깊이 보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그림 속에숨어 있는 그림을 해석하고, 그림책을 읽고 나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아이가 처음 만나는 세상이 그림책의 세상입니다.

그림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수많은 등장인물과 함께 즐거운 상황에 빠져있는 동안 아이의 내면이 조금씩 성장하고, 재미를 주고, 호기심을 불러일이키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의 좋은 친구인 그림책을 통해 좀더 아이의 세상을 넓혀줄 수 있는 그림책 보기를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림책은 부모와 아이의 의사소통의 훌륭한 수단이며,

아이의 성장단계에 따라 그림책으로 그 성장을 도와줄 수 있다고 합니다.

3~4세에 생활동화를 읽는 이유는 아이의 기본 인성을 형성할 수 있음이고,

4~5세에는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또래와의 어울림이 있는 책을 권하고 있습니다.

5~6세는 정서를 공감하고 감성을 깨우면서도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

6~7세에는 창의력과 비찬적 사고를 자극할 수 있어야 하며,

7~8세에는 정보가 담긴 이야기나 사진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림책을 표지부터 하나하나 읽어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책 속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문제행동을 개선할 수 있음도 알려줍니다.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는

우리가 베스트셀러로 한번쯤 아이에게 읽어줬을만한 단행본 그림책을 중심으로

그림책을 분석하여 여러가지 해석을 하여줍니다.

그림책의 그림과 이야기를 깊이 있게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와 어렸을 때 이미 읽었던 그림책 속에 참 여러가지 의미들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재미있게 읽었을 뿐인데,

그 책이 왜 유명한지 그 때는 몰랐던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많은 그림책을 분석하고 해석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을지,

책을 읽은 후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그림책을 그저 재미있게 읽어주는 것으로만 끝났을 많은 부모들에게

그림책 읽기를 좀더 올바르게 깊이 바라보는 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창의성, 사회성, 감성 지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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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아이의 창의성, 사회성, 감성 지능을 높여요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아이의 창의성, 사회성, 감성 지능을 높여요"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때 책 많이 읽어주고 읽히게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설령 그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모르거나 없다고 할지라도 책 많이 읽는게 좋다는 것에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어렸을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데 단순히 나중에 책을 읽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과 함께 어렸을때의 감성이나 지적 능력을 키워줄 수 있기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아이의 창의성, 사회성, 감성 지능을 높여요"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때 책 많이 읽어주고 읽히게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설령 그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모르거나 없다고 할지라도 책 많이 읽는게 좋다는 것에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어렸을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데 단순히 나중에 책을 읽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과 함께 어렸을때의 감성이나 지적 능력을 키워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그림책 읽기에 주목하고 있다. 그림책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저연령층의 아이들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실제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연령대는 3세 ~ 8세까지이다. 단계별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들어서 3~4세, 4~5세, 5~6세, 6~7세, 7~8세로 나누어서 각 단계별로 어떤 능력을 키워줘야 하는지, 그렇게하기 위해서 과연 그림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그림책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책에서는 그림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세 가지 요소를 말하고 있는데, 상상하기 - 사회적 관계 - 감정을 깨우는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책을 고를때 이 세가지를 기준으로 해서 세 요소 중에 한 두 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한다.

 

여기서 나아가 그림책 표지를 통해서 상상하기, 스토리 찾기와 같은 활동을 제시하고 있기도 하다. 책을 선택할때 보통 내용 전체를 보기도 하지만 정보가 없는 책이라면 책 표지에 눈길이 가는 것이 사실이기에 책에서는 이렇게 책 표지와 관련된 이야기도 자세히 하고 있다.

 

 

책을 선택하는 것에서부터 그 책을 통해서 어떤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까지 실제로 시중에 판매되는, 그림책으로서는 유명한 책들을 예로 들어서 이야기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어떤 책을 사줘야 하나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있다면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을 선택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의 중간 중간에는 독서 관련 내용이나 책 활용 등에 관한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그렇기에 그림책 읽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동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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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대로 읽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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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건 모든 부모의 욕심이 아닐까. 나 또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더 많은 지식과 교훈을 얻기를 바란다. 하지만 매일 저녁, 아이들이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면 몇 권 읽어주다가 피곤하다는 핑계로,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 그만 자야한다는 핑계로... 책을 대강 읽어주거나 아니면 그만 자자! 하고 윽박지르며 억지로 재우는 경우도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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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건 모든 부모의 욕심이 아닐까.

나 또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더 많은 지식과 교훈을 얻기를 바란다.

하지만 매일 저녁, 아이들이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면 몇 권 읽어주다가 피곤하다는 핑계로,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 그만 자야한다는 핑계로... 책을 대강 읽어주거나 아니면 그만 자자! 하고 윽박지르며 억지로 재우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여태껏 내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줬던 방식과 모습을 돌이켜보니 너무나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바로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단순히 '책. 읽. 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한권 읽으면서 아이들의 감성, 상상력과 창의력, 사회성, 리더십 등을 배우며 더 나아가 부모와의 정서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책에 있는 글만 읽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책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질문과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 놀이 활동 방법을 제시하고, 더불어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고치기 이전에 부모 스스로 변화하여 책 읽는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여러 개선 방법 등 까지 더해져 아이들과 부모의 독서 지도 책으로 손색이 없다.

특이한 점은, 다양한 그림책을 예시로 들어 줄거리와 해석 내용, 생각할 수 있는 점 등을 많이 실어놓아 책을 읽고 해석하는 방법과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요령을 보여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여태껏 책을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기를 원했고, 책의 내용을 빨리 읽고 이해하기만 원했던 나의 부족함이 부끄러웠다.

 

이제부터 책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지식과 줄거리를 아는 것을 넘어, 책 속의 다양한 인물과 감정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감성, 상상력, 사회성, 리더십 등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혜롭게 책을 잘 읽어 주고 싶다.

가장 중요한 건, 아이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며 부모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한 정서적인 교감일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주입식으로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사랑받고 있는 시간"임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책을 읽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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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내용보기
아기를 키우게 되면서 동화책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단순히 동화책을 읽는것으로만 끝내던 내가 블로그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활용하는 것을 보고 어떤 책으로, 어떻게 활용해주면 아이가 만족할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발견한 책이 "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이다. 그림책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많은 그림책을 단지 책꽂이에 꽂아두고 뿌듯해 하는 것으로 끝난다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내용보기
 아기를 키우게 되면서 동화책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단순히 동화책을 읽는것으로만 끝내던 내가 블로그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활용하는 것을 보고 어떤 책으로, 어떻게 활용해주면 아이가 만족할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발견한 책이 "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이다. 그림책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많은 그림책을 단지 책꽂이에 꽂아두고 뿌듯해 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동화책의 진가를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아이의 사고력 향상과 스토리텔링의 기본을 깨우는 최고의 책!

  이 책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동화책 활용 설명서" 라고 할 수있을꺼같다. 여러 권의 동화책들을 제시하고 그 동화책에 담겨있는 세계나 동화의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기도 하고, 부모와 아이간의 책에 관한 소통을 하면서 아이의 생각이 자라게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금 더 자세하게 "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를 살펴보도록 하자.
부모들은 막연하게 아이가 책을 많이 읽기를 바란다. 그래서 아이의 연령에 관계없이 그림이 예쁜 동화책을 구입하거나 더 나아가서는 전집을 구입하는 부모들도 있다. 아이가 조금더 큰 이후에 아이에게 전집을 사주어도 늦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눈에 많이 노출될 수록 아이가 읽게 될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그런 판단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연령과 상관없이 구입한 책은 아이에게 버거움으로 다가와 책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아이의 연령에 관계 없이 책을 고른 부모 중에 나도 포함되는 것같다. 우리는 아이의 연령에 맞는 책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3~4세 생활 속에서 기본인성을 형성시켜라. 이야기로 아이의 상상세계를 키워라.
 4~5세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라. 또래와의 어울림, 사회를 경험시켜라.
 5~6세 다양한 상상력 발휘가 창의성을 자극한다. 정서를 공감하며 감성을 깨우자.
 6~7세 창의성과 감성이 긍정적 사회관계를 주도하는 기술이다.
 7~8세 사회성 좋은 아이는 지식도 자기화해 활용한다
 
그림책을 읽어줄 때 제일 먼저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 아기인 우리 아이에게 책을 종종 읽어줄 때 단순히 그림을 보여주고 글을 읽어주면서 넘어가기 일쑤였다. 하지만 아직 글을 알지도 못하는 아기라 관심도도 떨어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기 전에 표지의 그림을 살펴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런지 살펴보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표지의 그림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엄마도 아이도 상상을 해보게 되는 것이다. 그런 상상의 날개를 아이가 형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그림책 읽기의 출발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러고 나서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서 그림도 살펴보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어야겠다.
 
 이 책에는 여러 권의 동화책들이 제시되어 그 동화책과 어울리는 활용방법이 나와있다. 그런 활용방법을 그대로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참고하여 독후활동을 한다면 좋을것이다. 단순히 그림책을 읽고 다 읽은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아이가 느낀 점이라든지 좋았던 대목을 이야기하게 되면 한층 더 동화책에 집중할 수 있을것이고 동화에 어울리는 활동을 해 본다면 아이는 동화책 읽는 시간이 기다려질 것이다. 동화책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할 일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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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서평]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처음 만나고 접하는 책이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아이가 처음 만나는 특별한 세상이다. 그림책 속 수많은 등장물과 함께 즐거운 상황에 빠져 있는 동안 아이는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킨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준다. 그림책은 한 편의 이야기가 글과 그림으로 표현된 책이다. 글은 사건의 흐름을 보여주고, 그림은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거나 글에서 나타나지 않는
"[서평]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처음 만나고 접하는 책이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아이가 처음 만나는 특별한 세상이다. 그림책 속 수많은 등장물과 함께 즐거운 상황에 빠져 있는 동안 아이는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킨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준다. 그림책은 한 편의 이야기가 글과 그림으로 표현된 책이다. 글은 사건의 흐름을 보여주고, 그림은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거나 글에서 나타나지 않는 이야기를 표현한다. 좋은 그림책은 아이의 상상하기, 사회적 관계, 감성을 조화롭게 깨울 수 있게 도와준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도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한다. 특히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은 글을 몰라도 그림만 보고 내용과 상황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은 비록 글을 몰라도 그림만 보고 그 책의 내용을 이해한다. 그리고 신기한 것이 있다면,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면서 책을 읽어주면, 그 그림을 보고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면서 곧잘 그 그림책의 대화나 문장들을 외워 마치 글을 알고 읽는 것처럼 된다는 점이다. 아이와 그림책을 자주 읽지만, 책의 표지를 보고 아이에게, 또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의 내용을 상상해보거나 해보게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책의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그림책의 표지를 통해서 아이의 독창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신선하게 들린다. 그림을 통해 책의 내용을 알기 전에 표지만 보고도 내용을 상상해 낼 수 있다면, 창의성이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3~4세, 생활 속에서, 기본 인성을 형성시켜라, 이야기로 아이의 상상세계를 넓혀라.

4~5세,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라, 또래와의 어울림으로 사회 경험.

5~6세, 상상력 발휘가 창의성을 자극

 

아이 교육, 놀이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책읽기이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책읽기는 중요하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도 책읽기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 유아 때의 그림책은 아이의 내면을 자극해 행동을 자극적으로 변화시키는 훌륭한 교육매체다. 그리고 책읽기,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것은 아이의 눈높이에게 아이와 가장 잘 소통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물론 이런 부모가 아이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책을 읽어줄 때 과연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어주는 것이 맞는지 애매할 때가 많다.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는 아이와 소통하면서 책 읽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풀어주는데 딱인 책이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소통하면서 그림책을 읽는 방법이 아주 세세하게 잘 설명되어져 있다.

그림책읽기, 창의성을 키우고 상상하는 힘 기르기, 긍정적 관계 및 사회성 형성, 아이의 감성 깨우는 법, 그림책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그림책을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일러 준다.

 


 

d*****h 201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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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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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건 부모가 무얼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줘야하는지 참 막막하다는 점. 장난감을 사줘도, 동화책을 사줘도, 그저 아이에게 안겨주고 알아서 하라고 할 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유명한 동화책도 많고, 아이에게 읽혀야할 책도 많다지만  정작 사다주면 아이도 나도 몇 번 그림만 보고 집어던질 뿐이다. 그치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동화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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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건 부모가 무얼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줘야하는지 참 막막하다는 점.

장난감을 사줘도, 동화책을 사줘도, 그저 아이에게 안겨주고 알아서 하라고 할 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유명한 동화책도 많고, 아이에게 읽혀야할 책도 많다지만

 정작 사다주면 아이도 나도 몇 번 그림만 보고 집어던질 뿐이다.

그치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동화책 한 권을 가지고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놀이도 많고, 얼마든지 재미있게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책은 가볍고 술술 읽히지만

메모해서 읽어둬야할만큼 정보가 알차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이책을 읽고 아이와 하나씩 해봐야겠다.

1***s 201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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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그림책 읽기 - 아이의 시선에서 그림책 골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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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다양한 내용의 책들을 접하게 되고 있답니다. 물론 귀동냥 정보로 나름 성공한 책도 있지만 아직 아이가 거들떠 보지 않는 책을 보면 마음이 그닥 좋지만 않네요.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없는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의 수준에 맞는 올바른 책 고르기와 그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접하게되었어요. 아직은 제 자신이 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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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다양한 내용의 책들을 접하게 되고 있답니다. 물론 귀동냥 정보로 나름 성공한 책도 있지만 아직 아이가 거들떠 보지 않는 책을 보면 마음이 그닥 좋지만 않네요.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없는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의 수준에 맞는 올바른 책 고르기와 그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접하게되었어요. 아직은 제 자신이 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그런지 머리에 쏙쏙 들어오질 않아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방대한 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더 그런것 같네요.

일단은 시기별(단계별로) 아이에게 경험의 형성을 도와주는 도서의 선택부분을 먼저 보았어요. 현 시점 3세에선 책을 통해 기본인성을 익히는 내용의 책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순수하게 그림으로만 내용을 이해하기에 많은 글 보다는 반복적인 어휘가 들어간 간단 명료한 그림책이 좋다고 하네요. 그럼 그단계에서 좋은 읽기법이란 이야기를 통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분지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이라고 합니다.

4-5세부터는 마음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것,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거에요. 예를들어 "그럼 그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 한번 생각해볼래?" 유도해주거나 이야기를 읽고 직접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죠. 이과정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이어나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수 있다고 합니다.

5-6세부터는 창의력을 자극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회활동을 통한 자신감을 형성하고 풍부한 어휘로 감성을 깨우쳐보도록 도와주는것을 필요하다고 하네요.

6-7세는 사고력 형성, 말그대로 이야기를 읽고 새로운 방법으로 재구성한다던지 비판적 사고로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는 과정입니다.

7-8세 여러 영역을 통한 지식 습득을 골고루 이해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시기라고 하네요.

저같은 초보맘에겐 중간중간 샘플책을 활용하는 모습들을 설명해주는것이 요긴하였는데 설명해주는 책과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이 겹치는게 별로 없어 아쉬웠어요. 아마도 아직은 영아를 위한 놀이북 그림책 위주라 그런것 같네요. 그래도 워낙 유명한 아동서들이기에 나중에 도서관을 활용하여 아이에게 접하는 기회를 꼭 주고 싶네요.

마지막에 담아놓은 부로의 변화로 책읽은 습관 들이기는 아주 유익했어요. 책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아이를 강요하기 보다는 부모가 먼저 책을 보여주며 아이 스스로 원하는 책을 고를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역활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던 시간이었네요.

b******n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