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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비와 세레나데 04권 ]
남주인공 : 혼고 타카아키 여주인공 : 카타기리 히나
메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시간을 뛰어넘는 애틋한 타임슬립 로맨스 - 소개글 참고
평범한 여고생 히나는 수업 시간 도중, 메이지 시대로 타임슬립을 함. 꿈속에서 보았던 저택 정원에서 한 남자, 타카아키를 만난 히나. 히나를 자신의 약혼녀로 착각한 타카아키는 그녀를 키타미네 가로 데려가는데...
영문도 모른 채 낯선 곳, 키타미네 가로 간 히나는 그곳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양갓집 아가씨 키타미네 히나코를 만나게 되고, 히나코의 도움을 받아 낯선 과거 세상에 점차 적응해나가는데...
(04권) 자신과 똑같이 생긴 소녀 '히나코'가 되어 히나코의 약혼자 타카아키와 함께 행동하는 히나는 타카아키를 향한 마음을 점점 주체하지 못한다.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으러 온 요코하마에서 두 사람에게 닥친 위험. 어린 날의 기억과 넘쳐흐르는 마음. 그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실마리를 잃은 히나의 결의는?
히나의 운명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 소개글
"지금 저는 당신과 한시라도 떨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 혼고 타카아키 + '타임슬립 로맨스'라는 단어에 끌려 선택한 작품. 이 작품을 한 줄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음. 증조할머니가 물려주신 목걸이로 인해 산전수전을 다 겪게 된 한 여고생의 이야기. (마음 맞는 친구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그 못지않게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기도)
극 중 스토리가 점점 진행되면서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어두운 음지의 이야기가 나와 극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음. 아마도 주인공 일행과 그 주변 사람들이 큰 위험에 처할 것 같아 걱정됨.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람.
그런데 이 작품, SF 요소가 조금씩 등장하는데... 누구라고 밝히진 않겠지만 어떤 인물의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단순한 조연이 아니었음!) 이 작품의 장르가 로맨스, 드라마에 SF가 살짝 추가됨.
수수께끼 인물의 정체와 이 시대로 넘어온 이유, 그가 찾는 타임슬립 장치가 어쩌다 히나(의 증조할머니)가 소유하게 되었는지... 이 떡밥들은 앞으로 어떻게 밝혀질지 그리고 어떠한 영향을 줄지 궁금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쩌다 보니 다른 시대의 사람을 사랑하게 된 소녀들의 사랑을 응원하며~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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