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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스터디플래너를 들고다니기에 부담스러울 때 가끔 이 메모지를 한장씩 뜯어다가 집밖에서 대충대충 표시하고 집에 돌아와서 스터디플래너에 이 메모지를 기반으로 하루를 정리합니다. 한장씩 뜯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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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블럭 - 텐미닛 리뷰입니다. 체크리스트 필요해서 이것저것 샀는데 마음에 들어요 공책형식도 사고 메모지 형식도 샀는데 이건 한장씩 뜯을 수 있어 여기저기 붙여서 확인하기에도 좋네요 잘 쓰고 있습니다 이걸로 시간관리 잘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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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절략할겸 해서 아이들 쓰라고 샀는데 다른건 쓰더니 이건 안쓴다고하기에 메모할때 쓰고있어요. 종이질은 믿을수있는데꺼니까.. 새해도 되고해서 메모장으로쓰다고 요즘은 하루 스케줄 쓰는용으로 쓰고있어요. 올 한해는 계획적인 삶을 살아보고자. 바둑판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굳이 없어도 될것같네요. 디자인인것같지만 줄이 쭉 그어져있으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을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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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하루종일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 지 모를 정도로 시간을 흘려보낸 기억들이 있어서, 조금 더 꼼꼼하게 시간을 활용하고자 구입했습니다. 원래부터 사용하긴 했었으나 태스크를 사용중이었는데 텐미닛은 옆에 10분 단위별로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통은 흰색이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고 깔끔해서 흰색만 사용했는데, 이 제품은 색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 더 상큼합니다. 한장씩 낱장으로 잘 뜯어져서 쓰고 버리기 딱 좋고요! 하루동안 빡센 계획이 필요할 때 사용하니 너무 좋아요! 종이는 평소쓰는 모트모트 플래너보다 얇지만 글씨는 잘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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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 메모블럭 - 텐미닛"은 하루동안 루틴을 체크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내용을 한장씩 모으다보면 정말 큰 내용으로 될 수 있기에 하루 24시간 1440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자투리시간을 조금이라도 모은다면 길게는 하루에 한시간 적어도 30분은 낼 수 있기에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한달이 모이면 900분을 활용할 수 있고 그것이 1년을 모은다면 10800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로 바뀌게 됩니다. 그 말인 즉슨 1년에 180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7일정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기에 자투리시간의 무서움은 여기에서부터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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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블럭 - 텐미닛 리뷰입니다. 공부할때 계획을 세울때 사용하는 용지입니다. 처음에는 다이어리를 사용하여 매일매일 스터디 플랜을 했으나 너무 얽매이고 완벽하게 끝내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이 메모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용하고 나니 정말 편리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단순히 하얀색이 아니라서 좀 더 사용하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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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모트 제품을 처음 써본 건 '31days 텐미닛' 이다. 처음엔 '괜찮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구입했었는데, 쓰다보니 나름 시간을 의식적으로 쓰는 훈련이 되어 도움이 되었다. 메모블럭의 경우 한 장씩, 때에 따라서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어떤 '프로젝트' 를 시작하지 않더라도 텐미닛 플래너를 세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다. 31days, 100days 등의 노트는 연달아서 쓰지 않으면 뭔가 빼먹어서 잘못한 기분이 들곤 했는데, 메모 블럭으로 나온 텐미닛은 부담없이 쓰고, 버리기에 좋은 것 같다.
한 장에 여러가지를 기입할 수 있어서,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우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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