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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그런식으로 자꾸나왔었는데 이거뭐지 ? 했음 처음엔 그게 한국식으로 하면 제목학원 인듯 ㅋㅋ-사진이 붙어있고 거기에대한 짧은설명
글(소설)을 쓸때 이런걸 or 이런식으로 써보라, 하는 이야기 들이 적혀있는 유머책 -시간이 지나고 안적어 놨더니 어떤이야기를 헸었나. 전혀 안떠오르지만...
뭐 아직 90일 대여 3500원에 싸게 대여 할수 있긴 하구만!! 다른 책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비슷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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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 대한 생각,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에단 캐닌이란 작가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우연히 존 치버의 소설을 읽게 됩니다. 캐닌은 소설이란게 어떤것인지 느껴보려고, 존 치버의 소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베껴썼다고 답변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문장들을 골라서 베껴써보는 것. 그것만으로도 새로운 경험이 될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디어 블록 독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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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리스 라는 만화가의 조건을 하나 꼽아보고 싶네요. "전쟁을 즐겨라"라는 작품을 쓴 작가인데, 그는 창조의 장벽에 부딪혔을 때, 우선 첫번째로 그 문제를 철저하게 피한다고 합니다. 매주 원고 마감을 해야하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싶지 않아서, 적극적으로 일에 매달리지 않았다고 해요. 특별한 공식이나 방법 같은 건 없는데, 때로는 음악을 연주하기도 하고, 기타를 치는 등 딴일을 하다보면 다시 일에 대한 영감 등이 떠오르기도 한다는군요.
핸드북이라 재미있네요. 짧게짧게 읽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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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블록』은 창의력이 고갈된 이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실용적인 책으로, 저자 루 해리는 이 책에서 베스트 작가를 비롯해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창조적인 사람들”의 훌륭한 조언을 발췌해서 인용했다고 한다. 이 책의 각 페이지에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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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인 아이디어 블록과 같이 샀습니다. 아이디어 블록은 읽자마자 실망했달까 그래서 평점을 낮게 줬는데, 이것도 아이디어 블록과 비슷하네요. 아니 거의 똑같은듯,,? 사진들 있고 단어 있고 이러이러하기 생각해 보아라- 하는. 느릿하게 하나하나 읽고 상상해도 괜찮겠지만, 시간없다면 휘릭휘릭 읽고 딱 꽂히는 사진이나 제시어로 상상해도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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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블록 이라는 이북입니다. 당신의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준다는 문구에 솔직히 기대를 했으나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엔 부족함이 많은 책 같습니다. 이걸 보고 창의력을 얻는다?! 글쎄요. 그나마 이 책이 볼만한 건 영어 지문이 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어 밑에 영어 지문이 있어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그나마 도움될 거 같네요. 반복되는 창의력 문장들이 매우 의미없이 나열되어 지루했습니다. 이 책은 한 번에 읽기보다는 하루에 한 부분씩 읽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암튼 저는 별로 안맞는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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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사려고 하다가 싸게 90일간 대여할 수 있길래 미리 사봤다. 읽고난 후기는 대여를 먼저 해서 다행이다. 다른 후기들 보고 아이디어 사진과 그 사진의 제목만 덩그러니 있는 사진 북을 생각했는데, 그 사진들 밑에 글들이 항상 있어 뭔가 집중이 잘 안된다...ㅋㅋㅋ;; 외국 작가 이름이 나오면서 이렇게 쓰더라 하는 얘기들..... 뭔가 아이디어를 주려고 하는 것 같긴한데' 나에겐' 썩 도움은 안될듯한 그런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