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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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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연구하지 않는  엉터리 사학자들을 주류 강단과 연구소에서 몰아내자. 이런 곳에서 리뷰를 쓰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인터넷 '국민신문고', 국회 '교육인적자원부'담당 국회의원들에게 우리의 고대사 연구에 대한 실상을 알려 국민의 세금이 엉터리 사학자에게 지급되는 것을 막고 지난 100년간 잃어버린 우리의 고대사를 새롭게 심도있게 연구하여 우리의 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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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연구하지 않는  엉터리 사학자들을 주류 강단과 연구소에서 몰아내자. 이런 곳에서 리뷰를 쓰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인터넷 '국민신문고', 국회 '교육인적자원부'담당 국회의원들에게 우리의 고대사 연구에 대한 실상을 알려 국민의 세금이 엉터리 사학자에게 지급되는 것을 막고 지난 100년간 잃어버린 우리의 고대사를 새롭게 심도있게 연구하여 우리의 고조선에 대한 진실을 지금이라도 밝혀내자.

 

만리장성, 산해관, 난하, 낙랑군 수성현, 갈석산, 홍산문명 등등 진짜 평생을 바쳐 연구하고 공부해야 할 과제들이 산더미 같은데 공부하지 않는 돌파리 사학자를 국민 모두의 관심으로 몰아 냅시다. 페이스북, 트위터등에 우리의 엉터리 사학자들에 대해 널리 알립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3 2014.05.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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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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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 "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를 잘 보았지만 주류식민사학의 문제를 아직 인지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에는 정리가 안 되어있는 느낌이고 책 분량이 많다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후속작에 기대를 했고 분명 강력추천할만 했다. 그러나 이덕일과 한가람역사연구소를 비판하는 장에 들어서서는 바로 추천리스트에서 지울 수 밖에 없었다. 저자가 주류사학자들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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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전작 "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를 잘 보았지만 주류식민사학의 문제를 아직 인지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에는 정리가 안 되어있는 느낌이고 책 분량이 많다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후속작에 기대를 했고 분명 강력추천할만 했다. 그러나 이덕일과 한가람역사연구소를 비판하는 장에 들어서서는 바로 추천리스트에서 지울 수 밖에 없었다. 저자가 주류사학자들을 비판하는 표현그대로 저자는 과연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을 읽었는지 의문이 간다.  이덕일은 태강지리지의 갈석산 부분만 얘기하고 있지 않다. 후한서 광무제 본기의 "낙랑군은 옛 조선국이고 요동에 있다"는 기사나 한서, 사기 조선열전, 후한서 최인열전 등 많은 추가 사료들을 제시하고 갈석산도 왜 태강지리지의 갈석산이 지금의 갈석산인지의 근거도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덕일의 저서 곳곳에는 저자가 칭송해 마지 않는 윤내현이 수시로 등장하고 그의 논리를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큰 모순일 수 밖에 없다. 또한 이주한의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가 자신의 저서를 표절했다고 하는데 글쎄.. 나는 공감이 가지는 않았다. 

  대중교양서적에 문제있는 학자들의 실명을 거론해서 비판한 최초의 시도는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SNS에 혹은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듯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쓰고 출판을 해야 했을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 책속에 저자가 거론했던 이문영의 "만들어진 한국사"의 영향이 있는듯 한데 그 책과 이문영이 운영하는 초록불 블로그를 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이해하는 사람은 없을 듯하다. 논리의 근거가 극히 부족하고 그저 비아냥뿐인 전혀 학자라고 볼 수 없는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인데 어떤 이유가 저자의 감정을 모순으로 이끌었는지 모르겠다. 표절인식 때문이었을까?

  이덕일님과 김상태님 모두 역사의 진실을 알리는데 모두 중요한 사람들이다. 이덕일님은 역사전공자로서 김상태님은 비역사전공자로서 대중을 일깨우게 하는 각각의 힘이 있다고 본다. 김상태님이 그렇게 칭송해 마지 않는 윤내현 교수님. TV 역사다큐나 책에서 그를 접할 때마다 나의 뒤통수를 때리게 하는 것들이 있었다. 적어도 윤내현님의 고대사 틀이 우리나라 역사학계 주류가 되여야 하지 않을까?


i*****1 2015.05.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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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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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리뷰를 볼지는 모르겠다. 나는 저자의 엉터리사학자 가짜 고대사를 봤고 그것에 대한 소감을 인터넷에 올린적이 있는데 나의 소감중 일부내용이 번책 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에 그대로 나와있어 흥미로웠다. 우연이나 같은 느낌 또는 생각이겠지만 혹시 저자가 나의 리뷰를 본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다. 이 책이 발간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우연히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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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리뷰를 볼지는 모르겠다.

나는 저자의 엉터리사학자 가짜 고대사를 봤고 그것에 대한 소감을 인터넷에 올린적이 있는데

나의 소감중 일부내용이 번책 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에 그대로 나와있어 흥미로웠다.

우연이나 같은 느낌 또는 생각이겠지만 혹시 저자가 나의 리뷰를 본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다.


이 책이 발간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우연히 알게 되었고 책소개를 보니

전작과 내용이 비슷할것이라는 느낌이 들어 전작이나 한번 더 읽으려고 하는 찰나에

귀가 번쩍 뜨이는 구절이 있었다. 주류 고대사학계는 당연히 까이는 것이고 일부 진보학자들도

당연히 까겠거니 했지만 이덕일과 이주한, 한가람연구소까지 깠다는 것은 의외였다.


책을 사야했다. 난 이덕일과 이주한을 까는 사람을 애태우며 기다려왔다.

인터넷에서 애들 장난처럼 아님말고식으로 까지말고 자신의 실명을 걸고 제대로 한번 까는 책을 말이다.

이덕일과 이주한을 싫어해서는 아니다. 다만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반론을 듣고 싶을 뿐이었다. 그 반론에 따른

이덕일의 재반론도 내심 기대하면서,.,그러나 주류고대사학계는 늘 하던것처럼 인터넷에서 똘마니들 시켜 여론선동 해대는 것이 고작이었다.


근데 저자 김상태는 이덕일과 이주한을 깠다는 것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 절부터 봤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조금 실망스러웠다.

이덕일의 대중역사서에서 논문수준의 논증을 바라는 것은 좀 무리가 아닌가 싶다.

또 이주한의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책을 표절로 모는 부분은 인상이 찌푸려 졌다. 본인이 존경하는 윤내현처럼 좀더 유하지만 준엄하게 '혼'을 낼수도 있었지 않나 한다. 물론 윤내현과 스타일까지 같을수는 없겠지만 그 근거가 독자의 서평이나 구체적인 언급없이 같은 인용문이 많다는 것뿐이라면 납득하기 어렵다.

또한 추측을 전제로 한 과도한 인신공격은 저자가 그토록 싫어하는 주류사학자의 윤내현 깎아내리기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뭐묻은 개가 뭐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 되버렸다. 책의 옥의 티다.


뭐 어쨌든 좋다, 그리고 재미있다. 왜냐하면 이덕일의 최근 신간 우리안의 식민사관에서 김상태가 지적한 한사군의 위치문제와 관련된 태강지리지나 험독의 문제를 나름 해명해놓았고 이병도만 주구장창 깐다는 비판을 의식했는지 현존 주류사학자들 실명으로 까고 있는 것이다. 이런 논박은 당사자는 모르겠지만 보는이는 즐겁고 상호 비판과 보완을 통해서 건강한 역사발전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표절의혹에 대한 이주한의 반박도 기대된다.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책은 쉽게 읽힌다, 그리고 재미있다. 날카롭다. 전 국민이 읽고 느끼고 행동하여 우리 주류 고대사학계의 야비함과 비열함을 비판하여  그들에 의해 매장된 숭고한 한 학자를  제자리에 올려 놓을때  '우리 겨레가 행복' 해지는 초석이 될듯 싶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j******3 2015.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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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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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에 저 깊은 곳에 심어진 "작은 마음의 씨앗"은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거대하게 자라났다,.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그동안 관심이 없어 역사관련 책을 읽지는 않고 주로 조선 실학자에 관한 책을 읽었다. 즉 역사보다는 인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김태훈 저자의 “두 얼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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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에 저 깊은 곳에 심어진 "작은 마음의 씨앗"은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거대하게 자라났다,.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그동안 관심이 없어 역사관련 책을 읽지는 않고 주로 조선 실학자에 관한 책을 읽었다. 즉 역사보다는 인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김태훈 저자의 두 얼굴의 이순신이후 휴일 이틀을 꼬박 집중해서 단박에 읽은 흥미진진한 책이다.

그러나 두 얼굴의 이순신이 존경스런 조상에 대한 치밀한 추적에 관한 이야기라면, 이 책은 추악한 사학계의 역적행위를 갈갈히 폭로함으로 해서 내 역사의 무관심에 불을 지르며 분노케 한 역작 중의 역작이다.

! 역적과 역작. 이 역작은 역적들을 토론의 장으로 끌어 들여 제대로된 고조선사를 곧추세울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p*****9 2014.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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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내현은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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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가 늘 주장해 왔던 이야기들. 부패한 한국 주류 사학계와 실력없는 재야(진보) 사학계, 역설적으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환단고기 추종자들(이른바 환빠)에 대한 신랄한 비판.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몇 번을 듣다보니 거북한 면도 있다. 비판이 아니라 비난에 가까운데다 그 문장이 거칠고 원색적이기 때문. 저자가 인정하는 인물은 오직 윤내현 뿐. 그에 대한 헌사는 거의
"윤내현은 독보적이다." 내용보기

김상태가 늘 주장해 왔던 이야기들부패한 한국 주류 사학계와 실력없는 재야(진보사학계역설적으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환단고기 추종자들(이른바 환빠)에 대한 신랄한 비판.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몇 번을 듣다보니 거북한 면도 있다비판이 아니라 비난에 가까운데다 그 문장이 거칠고 원색적이기 때문저자가 인정하는 인물은 오직 윤내현 뿐그에 대한 헌사는 거의 찬양에 가깝다이 역시 틀린 주장은 아니지만 한 사람에 대한 몰입이 지나친 감도 없지 않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이것이 틀린 주장은 아니다우리 민족이 과연 어디에서 왔는지 그 시원을 알기 위해서라도 고조선에 대해 알아야 한다관심을 가져야만 한다그 쉽지 않은 여정에 윤내현은 독보적이다.

r****l 202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