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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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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무슨 일을 하건 남들보다 더 뛰어나게 하는 사람?빠른 시간에 많은 일을 하는 사람?어찌보면 이를 한가지로 정의하기보다는 두경우 모두를 포함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다른 이들보다 빠르게 느리고 많은 부분을 챙기며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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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무슨 일을 하건 남들보다 더 뛰어나게 하는 사람?
빠른 시간에 많은 일을 하는 사람?
어찌보면 이를 한가지로 정의하기보다는 두경우 모두를 포함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다른 이들보다 빠르게 느리고 많은 부분을 챙기며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무슨 일을 하건 처음에 어떤 식으로 일을 해나가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일을 시작할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하고 일을 해나간다면 갈수록 일이 쌓이고 자료들이 쌓이는 현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계속 발생하게 되며 꼭 해야할 일들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이 벌어집니다.  분명 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었고, 이를 활용하여 일을 해야겠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어디에 두었는지, 또 그것을 찾기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다른 이들에 비해 일하는 시간보다 그것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에 더 많은 시간들을 투자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정리하는 습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변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들, 그리고 일을 함에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 그외의 스마트기기 및 컴퓨터를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 처음에는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책상정리하는 부분부터 자료 정리하는 방법등 많은 부분을 활용하여 내가 일을 함에 있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단, 이 책의 내용을 읽고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좋지만, 그저 정리를 위한 정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함을 이야기하고 싶다.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갖는데 부작용도 많고 잘 안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습관을 통해 작은 부분이라도 변화시키며 그전의 나보다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w****n 2013.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일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 시노즈카 다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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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난 참 정리를 못하는 편이다. 가끔 정리를 하겠다고 나서서 하곤 하지만 내가 했을 떄 뭔가 제대로 정리되는 느낌이 없기도 하고, 어디에 무엇을 둘찌 역시 잘 못정하고, 버리는걸 안좋아하다보니 결국 제자리 걸음을 할 때가 정말 많이 있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시선이 갔던 정리습관. 거기다가 일 잘하는사람의 정리습관이라하니 정말 궁금해졌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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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난 참 정리를 못하는 편이다. 
가끔 정리를 하겠다고 나서서 하곤 하지만 
내가 했을 떄 뭔가 제대로 정리되는 느낌이 없기도 하고, 
어디에 무엇을 둘찌 역시 잘 못정하고, 버리는걸 안좋아하다보니 
결국 제자리 걸음을 할 때가 정말 많이 있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시선이 갔던 정리습관. 
거기다가 일 잘하는사람의 정리습관이라하니 정말 궁금해졌었었다. 
이 책의 저지는 처음부터 정리를 잘 했던 사람은 아니다.
처음에는 매일같이 야근을 밥먹듯이 했었지만, 
조기퇴근을 시키려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좀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기위해 정리를 하는걸 습관화 시켰다고 한다. 
그런걸 보여주듯 뭔가의 변화를 주었을 때 처음에는 부작용이 따른다고 미리 말을 해주고 있다. 
매일 하던대로 하면 익숙하기 떄문에 좀 더 쉬운거 같을찌는 몰라도 
효울적으로 바꾸었을 때 당장 하기 어려워서 포기할 떄가 있는 것 같다. 
무언가의 일을 새롭게 했을때 과도기를 겪는걸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이 시간이 지나고 좀 더 효율적이고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오는걸 기억해야할것 같다. 

요즘 직장에서 업무가 많이 변하고 있다보니 과도기마냥 일이 너무 힘들떄가 있는데 
현재가 부작용의 단계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자리가 잡히면 
이 덕분에 더 편하게 빠르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될 시간을 기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책상정리에 대해서도 좀 더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였는데 
자주 쓰는것들과 아닌것들, 그리고 버릴것들로 나누는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나는 버리는걸 잘 못하는편이다보니 뭔가 다 꾸준히 쌓아두는데 
중간중간 필요한것은 정작 10%도 안된다는 저자의 말에 크게 공감이 되기도 했다. 

입사해서 처음에는 모든 문서를 다 저장하고, 발령이 날 때마다 이메일을 통해서 이동시키고, 
이메일도 맨날 지우지를 못해서 메일함이 꽉 차서 고생을하곤 했는데 
이제 보니 그것들중 정말 필요한건 몇 안된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기때문이였다. 

정리의 습관이란 불필요한걸 적절할 때 버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실질적으로 컴퓨터를 할 때 도움이 되는 단축키에 대한 내용도 있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검색에 대한 이야기. 
단축키를 이용해서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버들도 나와있다. 
명함보관, 다이어리, 메모를 이용할 수 있는 저자가 활용하는 사이트를 책의 마지막에 실어두었다 
중간에 명함을 디지털화 시키는것에 대해서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사이트를 싣었기때문에 직접 들어가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정리를 정말 습관이란 것에 포커스를 맞춘 책. 
정리와 버리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 
간단한 정리하는 방법들로 책상을 좀 더 편하게 만들고, 
복잡했던 컴퓨터 파일을 정리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c****i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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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고 싶어지는 책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정리하고 싶어지는 책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내용보기
요즘 책을 보며 정리에 심취하고 있다. 단 한 권의 책이 나의 행동을 이끈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읽어왔던 책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지금에서야 나를 정리하게 한다. 정리를 한다는 것이 이렇게 속이 시원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다. 지금까지의 책들로 눈앞에 보이는 잡동사니들을 깨끗이 치웠다면, 이번에 이 책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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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책을 보며 정리에 심취하고 있다. 단 한 권의 책이 나의 행동을 이끈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읽어왔던 책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지금에서야 나를 정리하게 한다. 정리를 한다는 것이 이렇게 속이 시원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다. 지금까지의 책들로 눈앞에 보이는 잡동사니들을 깨끗이 치웠다면, 이번에 이 책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을 보며 각종 정보를 얻게 되는 컴퓨터 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창 시절, 공부를 많이 했다고 시험을 잘 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보아왔다. 마찬가지로 업무에 들이는 시간이 많다고 성과가 뛰어난 것은 아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그만큼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정리가 기본인 셈이다. 정리의 목적이 정리가 되는 '정리의 함정'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정리가 수단이 되어 효율적인 업무를 해낼 수 있는 비법을 이 책을 보며 생각해본다. 정리의 함정이란 이 책에 나왔듯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리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려 진정한 목적인 업무의 효율화를 망각한 상태를 가리킨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정리를 하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하며, 효율적인 작업환경을 만들어나간다는 데에 동의한다.

 

 

 

 

 

 

  이 책을 보며 특히 자극을 받은 것은 너저분한 폴더를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것이다. 눈에 보이던 잡동사니만이 정리를 해야 할 전부가 아니었다. 컴퓨터 안에서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는 사진 파일을 수년간 방치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이제야 깨닫는다. 나중에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은 아직 오지 않았다. 언제 오게 될지 기약할 수 없다. 시간을 내서 하나 하나 정리하는 것이 벅차다. 오늘은 일단 이 책을 읽으며 수많은 아이콘과 즐겨찾기, 어느 정도의 사진과 명함을 정리해보았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기분이 드니 말끔하고 개운한 느낌이다. 역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잡동사니는 잘 보이지 않는 법이고, 이런 기회를 통해 정리할 계기가 마련된 것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특히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된다. 늘 바쁘다는 핑계를 대지만, 우선순위 없이 산만한 작업 환경이 효율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깨닫고, 나름의 방법을 총동원해 업무달인의 길로 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실천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기분 좋은 업무 성과가 날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s*****a 2013.07.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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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시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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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정리법의 여러 예를 제시한다.   업무정리는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수단이지 정리에 목적이 아님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또한 업무 정리는 업무방식과 서류, 명함, 폴더등의 정리뿐 아니라 생각의 정리도 포함되어 있다. 이 점을 분명히 하고 정리법을 살펴본다. 또한 새로운 방법과 방식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겠다. 모든 정리 후에는 시간의 확보와 집중이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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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정리법의 여러 예를 제시한다.

 

업무정리는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수단이지 정리에 목적이 아님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또한 업무 정리는 업무방식과 서류, 명함, 폴더등의 정리뿐 아니라 생각의 정리도 포함되어 있다.

이 점을 분명히 하고 정리법을 살펴본다.

또한 새로운 방법과 방식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겠다.

모든 정리 후에는 시간의 확보와 집중이 따라온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리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

정리를 위한 정리를 해선 안된다. 정리를 통해 시간을 벌고 집중을 해서 원하는 성과를 올려야 한다..

 

그리고 어느 책의 어느 방법이든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

습관화를 통한 지속이다.

 

업무성과도 올리고 사생활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정리법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리법

책상

시간

어플을 통한 명함관리법 예로 에버노트를 통한 관리법을 소개한다.

컴퓨터 바탕화면과 폴더 정리법

이메일 정리법

앱을 통한 일정관리법

스마트폰의 어플 관리법

 

작업의 재고조사 부분은 지금 매일 작성, 보고하고 있는 일일업무일지를 활용하면 될 것 같다.

한장의 시트에 일일업무, 주간 계획, 월간계획을 작성함으로 업무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진행할 수 있다.

 

 

오늘 갑자기 바빠진 것이 아니다.

 

정말 공감한 부분.

어제 조금 미룰만 해서 미룬 자잘한 일.

그런 일들이 하나 둘 모여 엉켜버리는 순간 당황하고 급해지는 경험을 여러 번 했다.

그동안 시간을 벌기 위한 방법을 알기 위해 읽은 책들에서 얻은 조언은  사소하지만 언제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은 그때 그 자리에서 해치우자는 것. 물론 그 일들에 시간을 너무 빼앗기게 되면 정작 중요한 일들을 놓치게 된다. 그 점을 조심하면서 사소한 일들을 그 때 그때 처리한다면 사소한 일들을 쌓아놓고 날까지 잡아 하지 않게 된다.

 

어려운 부분은 역시나 정보, 자료 정리이다.

당장은 필요없지만 정보, 자료의 역할을 나중에 할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에 버리지 못하는 자료들.

이걸 정리하는데 조금 어려웠다.

 

 

자신이 어떤 업무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는지 파악하라.

Destwork

휴식시간이나 기다리는 시간

명확하지 않은 시간(집중하지 않은 시간, 기억이 나지 않는 시간)

 

어찌 보면 여담인데….

자신이 업무시간동안 무엇을 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지 정확하게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8시간 근무라면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8시간을 꼬박 근무하지 않는다.

화장실을 가고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며 각종 메신저, 인터넷 검색, 스마트폰, 게임 등등.

그 시간들이 효과적으로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휴식시간이라면 상관없지만 무의미하게 버려지는 시간이라면 회사입장에서나 직장인 입장에서 어느 쪽으로든 낭비다.

특히 이렇게 일하면서 야근까지 한다면 더더욱 그렇다.

대다수 중소기업분위기가 칼퇴근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는 분위기에선 근무시간내 집중근무한다고 해도 칼퇴근하기는 쉽지 않다. 근무시간내 업무를 다 한다고 해도 정시퇴근이 어렵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개인 볼일들을 짬짬이 보는 것일 수도 있다. 악순환의 반복이다.

 

 

내 눈에 확 띄는 부분은 구글 캘린더를 이용한 업무일정 공유이다.

자주 부서장의 부재를 수시로 다른 부서장들에게 답해야 하는 나로서는 귀가 솔깃한 부분이었다.

또한 타 부서의 일정도 확인할 수 있어 내 업무 뿐만 아니라 나와 연결된 업무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단 신뢰할 수 있고, 내 일정을 공유해야만 하는 위치와 관계에 있는 사람들과만 공유하여야만 한다.

 

필요한 정보만 찾아오는 구조를 만들자,

북마크를 활용한 효율적인 정보 검색 방법.

 

5분 이내 할 수 있는 일부터 끝낸다.

전화 연락이나 이메일 또는 팩스의 확인, 답신 작업

작업 자체를 정리하는 작업

사무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는 작업

업무에 필요한 뉴스를 확인하는 작업

 

작업에 우선순위를 정하자

시간 관리 매트릭스에서 한 단계 높여 긴급도와 중요도가 같은 작업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잡무는 최대한 빨리 마친다. 미룰 시간이 있어도 5분내에 끝낼 수 있으면 즉시 끝내버릴 것.

 

퇴근 후 나의 스케쥴을 정함으로써 업무시간과 동급의 강제성을 가지는 시간의 확보를 공식화하라

퇴근 후의 시간을 실속도 없는 잘못된 휴식으로 낭비하지 말자.

휴식을 하려면 진정한 의미의 제대로 된 휴식을 하든가 아님 취미생활이든 관심분야를 파고들든 어느 쪽으로든 어영부영 버리는 시간으로 낭비하지 말자.

 

이 책을 읽고 생각만 하고 있던 한 가지를 완료했다.

회사 내 컴퓨터 바탕화면 폴더 정리하기.

언젠가 직장동료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게 니 정신상태야.” 했을 정도로 남들 보기엔 모든 것이 정신없이 나열된 내 바탕화면의 폴더들.

변명을 하자면 모든 것이 기준이 있으며 그 기준에 맞춰서 배열되어 있었다. 다만 바탕화면에 다 깔아놨을 뿐.

바탕화면에 주제별로 위치로 배열하면 한번에 찾을 수 있다.

그래서 한 번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내가 일하기에 편함을 이유로 미루기만 했다.

하지만 정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다는 것은 편하면서도 정신산만함 역시 느껴서이다.

정리완료한 지금 엄청난 효과는 없지만 정신산만함은 확실히 사라졌다.

작성 중인 서류들을 안 보면 잊어버릴까 나열했는데 폴더하나에 집어넣어서 매일 아침 확인하면서 일이 밀리는데 에 대한 죄책감을 갖지 않기로 했다.

 

이 책을 읽고 시도한 또 하나가 에버노트 활용이다.

이전에 몇 번 시도하다 그만뒀는데 이번에 시도해보니 여러가지 좋은 점을 알게 되었다.

문서작성에 있어서 굳이 usb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어느 곳에서든 접속해서 문서작성을 이어 나가고 수정할 수 있었다.

또한 문서 작성시 여러 자료를 첨부할 수도 있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되 가능한 자투리 시간을 만들지 말아라.

외근중의 이동 경로 또한 효율적으로 움직여라.

 



v********e 2014.03.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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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즈카 다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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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직업의 특성에 따라 조금은 다를 수도 있지만 선별해서 사용하면 좋을 내용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일을 하는 방식도 달라졌다. 나 역시 처음 입사했을 때는 OHP로 교육을 진행했었는데 불과 몇 년 후에 빔프로젝터를 갖고 교육을 했다. 그와 동시에 사내 프로그램도 바뀌어서 모든 일을 진행하는 업무를 전산으로 했고, 수작업이나 서류가 오가는 일은 거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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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직업의 특성에 따라 조금은 다를 수도 있지만 선별해서 사용하면 좋을 내용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일을 하는 방식도 달라졌다.

나 역시 처음 입사했을 때는 OHP로 교육을 진행했었는데 불과 몇 년 후에 빔프로젝터를 갖고 교육을 했다.

그와 동시에 사내 프로그램도 바뀌어서 모든 일을 진행하는 업무를 전산으로 했고, 수작업이나 서류가 오가는 일은 거의 사라졌다.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하는게 처음에는 비 효율적이고 적합해보이지 않았다.

느리고 업무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도 낭비되는 것 같아서 회사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늘 회사는 새로 정한 시스템을 진행했고 결과는 늘 새로운 방식이 더 빠르고 효율적이었다.

회사에서 늦게 퇴근하는 것이 미덕이고 일찍 퇴근하는것이 죄라도 지은 것 같은 업무 분위기에서

'칼퇴근은 '뻔뻔함'의 다른 말이었다.

착하고 눈치보는 신입사원이던 나는 '뻔뻔하기 그지 없는 나'로 변신했다.

내가 내 할일을 다하고 내일 할 일을 제대로 마무리 했는데 대체 왜 내가 억지로 시간을 때우고 앉아 있는지 이해가 안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사는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 레이저를 쏘아주셨다.

저자는 이렇게 레이져를 맞더라도 칼퇴는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현대판 칼퇴근의 방법이다. 내 시간을 갖고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시간관리, 문서관리, 자료분류 및 일정관리 등.

보고서를 위한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명함 찾고 폴더에 넣어 둔 문서를 찾느라 헤메지 않기.

기획안 작성하는 시간 줄이기 같은 기초적인 업무 뿐만 아니라 신식기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구글 알리미, 소셜네트워크 이용법,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정보수집하기, 스마트폰 어플 사용하기.

명함을 정리하는 앱을 이용해서 정리하고 종이 명함을 보관하는 방법.

책상 정리, 노트의 메모 방법, 폴더에 어떤 순서로 파일을 보관하고 제거할지도 정해준다. 심지어 단축키를 프로그램 별로 정리까지 해주는 친절한 선배이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처리하고, 일을 하는 방법에 있어서 완벽완벽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수준에서 마무리할 지를

정하라고 한다. 저자는 20:80을 가르치고 있다. 나는 이 부분에서 80%의 업무를 이룩하고 마치라는 것은 좀 무리인것 같다. 끝마치지 않고 찝찝하게? 이런 문제는 개인이 알아서 선택할 부분이다.

기획서 만들고 영업사원의 이동경로까지도 꼼꼼하게 설명하며, 업무시간 단축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도해 볼39가지 노하우를 전수한다.

업무시간에 딴 거 하면 무조건 일은 밀린다.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난 이상하게 같은 업무량을 가진 사람보다

자주 야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사람이라면 책에서 다룬 부분들이 해결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c******6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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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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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잘 안하는 나로서는 이 책을 단숨에 읽어나갔다.   제목부터가 정리습관이다. 이 책에 나온대로 책상정리부터 해야겠다.   그리고 늘 컴퓨터 바탕화면에 가득한 각 종 폴더와 파일들...    이 책대로 크게 5가지 폴더로 분류하여 다 넣고 하위폴더도 5가지로 하고 그 하위폴더에는 파일들로 모아야겠다.   그리고 불필요한 파일들은 가감하게 삭제하고  서류정리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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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잘 안하는 나로서는 이 책을 단숨에 읽어나갔다.

 

제목부터가 정리습관이다. 이 책에 나온대로 책상정리부터 해야겠다.

 

그리고 늘 컴퓨터 바탕화면에 가득한 각 종 폴더와 파일들... 

 

이 책대로 크게 5가지 폴더로 분류하여 다 넣고 하위폴더도 5가지로 하고 그 하위폴더에는 파일들로 모아야겠다.

 

그리고 불필요한 파일들은 가감하게 삭제하고  서류정리도 이와 마찬가지로 단순화시켜서 찾기 용이하게끔 해야겠다.

 

책상정리는 일주일에 한 번정도 하는데 정리하는데 쓰는 시간도 많이 걸린다.

 

그리고 회계업무도 담당하는 나로서는 전표관리도 한 번에 모아서 하는 것보다는 그 때 그 때 바로 처리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 본다.

 

구글갤린더를 사용해보고 싶지만 내 스마트폰과는 호환이 안 된다고 한다.

 

일정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태블릿pc를 구매하든 it제품을 활용해 보는 방안도 좋을 것 같다.

 

명함도 엑셀파일로 바로 당일 날짜로 하여 이름,소속,주소지,연락처를 다 기입하도록 해야겠다.

 

명함 받은 날 퇴근하기 전에 말이다.

 

이렇게만 해도 내 책상과 컴퓨터는 어느정도 정리가 잘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는 이 밖에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추천해 주었다.

 

구글갤린더를 비롯하여 에버노트, 구글 알리미, 구글크롬, 구글리더.... 근데 다 구글이다.

 

마치 구글을 홍보하기 위한 책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저자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다.

 

트위터와페이스북의 사용을 통한 정보를 얻는 방법등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고 한다.

 

앞으로 정리습관을 바꾸어 나가 능률적으로 시간관리를 하여 향상된 업무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d******8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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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을 잘한다는 것! 무척이나 부럽고 참 좋아 보인다.  나름 컴퓨터 화면이라든지 널부러지는 것을 보기 싫어하지만, 그러한 정리습관들이 삶을 변화시키고, 일의 능률을 향상시킨다는 것이 공감을 하면서도 부러워만 했던 내게 무척이나 큰 힘이 되어준 이 책! 한 마디로 말한다면 이  책은 무척이나 실제적이다. 살아가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며, 정리습관을 들이기에도 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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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을 잘한다는 것! 무척이나 부럽고 참 좋아 보인다.

 나름 컴퓨터 화면이라든지 널부러지는 것을 보기 싫어하지만, 그러한 정리습관들이 삶을 변화시키고, 일의 능률을 향상시킨다는 것이 공감을 하면서도 부러워만 했던 내게 무척이나 큰 힘이 되어준 이 책!

한 마디로 말한다면 이  책은 무척이나 실제적이다.

살아가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며, 정리습관을 들이기에도 참 많은 지침이 되어주는 책이다.

 

 항상 시간이 없고, 나만 할일이 많다고 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잡담하고, 기타치고, 통화하고 등등 자신의 시간을 잘 쓰는 것 같은데 정작 해야할 일에서는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고, 자신은 할 일이 너무나 많다고 불평과 핑계를 대는 사람이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봐도 이렇게 저렇게 하면 절대 시간이 없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

아마 시간 뿐 아니라 정리정돈의 습관도 들지 않아서리라 생각이 든다.

시간과 효율성,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고자 하는 것들이 함께 맞아 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단 이것은 정리의 문제만이 아닐 것이다.

마음의 정리도 마찬가지며, 관계의 정리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짧은 시간에도 일을 처리하기가 수월하다. 처음엔 정리를 하면서 드는 시간이 좀 있겠지만( 작가도 그런 시간은 있다고 얘기한다) 그러한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효율성이 극대화 됨을 잘 알게된다.

더운 여름, 더운데서 일하고, 추운 겨울 추운 데서 일할래? 라고 하면 무척이나 다들 싫어한다.

그런데 우리들의 행동은 그러한 싫음의 상황으로만 가고 있다.

 

사람은 결국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간다.

가정을 꾸미고 공부를 하고, 뭔가를 이뤄 내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가족이 필요로 할때는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면, 생각해 봐야할 문제들이다.

박차고 나올 수 없다면, 결국 나를 돌아보고 다듬는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 정리를 위해 정리용품을 사지 말라는 말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효율적인 일처리를 위해서 능률에 맞게 일을 처리하는 방법들이 무척이나 인상깊었고, 총5개의 장으로 정리가 되어 있었다.

정리의 목적을 바로 이해하기

1장에서는 먼저 정리의 목적부터 제대로 이해하기에서는 정리의 목적이 정리가 아님을, 무심코 지나가버리는 버려야할 습관들과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일처리의 습관을 찾아야 함을 얘기해 준다.

2장에서는 자신의 주변을 깔끔히 정리, 정돈하자로 책상, 명함, 컴퓨터 바탕화면, 폴더정리들, 스마트폰 어플 등에 대해 세세히 알려준다.

3장에서는 자신의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서 노트를 사용하는 방법, 일정관리

4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만 찾아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구글 검색 능력과 소셜 북마크,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용한 정보수집에 대해서

5장에서는 잔업을 줄이고 성과를 내는 업무법을 알아보기 위해 5분 이내 끝낼 수 있는 일부터 끝내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한다.

 

책상에 일터에 오래 앉아 있다고 일의 능률이나 효율이 오르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방법에 따라서 머리속도 정리하고 주변도 정리하여 오직 나만의 시간을 뺄 수 있는 그 기술이 진정한 정리습관이 아닐까 싶다.

r********k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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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시작하고는 늘 하게 되는 고민중의 하나가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일을 할 것인가였다. 야근을 하지 않고 일찍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동료들을 보는 기분은 썩 유쾌한 것은 아니다. 또한 업무를 집에까지 가지고 가서 하게 되는 것은 더욱더 상상하기 싫은 일이고 말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이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정말 명쾌하다.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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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시작하고는 늘 하게 되는 고민중의 하나가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일을 할 것인가였다. 야근을 하지 않고 일찍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동료들을 보는 기분은 썩 유쾌한 것은 아니다. 또한 업무를 집에까지 가지고 가서 하게 되는 것은 더욱더 상상하기 싫은 일이고 말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이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정말 명쾌하다.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효율을 낼 수 있는 각종 정리법들을 알려주는 책이니 말이다. 일본인 저자에 의해서 씌여진 책이라 그런지 다소 일본문화적인 것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우선 이 책은 왜 정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정리하지 않고는 업무 효율이 오를 수 없고, 어디서 업무부하가 걸리는지 알 수 없으니 말이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하루 종일 업무를 한다고 하는데, 집에 돌아갈 때면 하루 종일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는 날이 있으니 말이다.

 정리의 목적을 이해한 다음에 자신의 주변을 깔끔히 정리, 정돈할 것을 예기하는 데, 정말 이 장에서는 버리는 것에 대한 부분이 가장 눈에 들어 온다. 사실 100가지만 남기고 버리는 것에 대한 책을 읽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무언가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린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 말이다. 여기에 비즈니스맨이라면 당연히 받아서 많이 가지고 있는 명함에 대한 예기도 나온다. 정말 명함을 어떻게 정리, 정돈해야 할 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정말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디지털기기로 명함을 정리한다는 것은 정말 많은 부분에서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에 동감하게 된다.

 또한 업무를 효율화하는 방법으로 작업의 재고 조사를 한다는 신선한 생각에서부터 일정을 구글캐린더를 가지고 정리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묘사해 주고 있어서 활용도가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정보를 수집, 보관해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 저자는 구글 검색뿐만 아니라 RSS 등을 가지고 최신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도 도움이 되는 것들이었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업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으로, 여러 부분에 있어서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만 읽어서 활용해도 좋은 책으로 기억된다.

 



f********n 201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정리를 실습하다!"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정리를 실습하다!"" 내용보기
7명의 정리컨설턴트 연구원// 박미순, 함준선, 문성용, 김우주, 이순기, 김수레,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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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정리컨설턴트 연구원// 박미순, 함준선, 문성용, 김우주, 이순기, 김수레, 김선영

h****v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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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 lalilu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을 보고 있으면 업무의 능률이 확실히 좋아질 것 같다. 그러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책상을 보고 있으면 과연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정리할까 하는 걱정부터 앞선다. 물론 깔끔하게 정리하지만 그것이 2-3일을 못가고 이내 지저분한 책상위를 마주하게 된다. 어떻게 해야 지속적으로 정리 정돈을 잘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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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 lalilu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을 보고 있으면 업무의 능률이 확실히 좋아질 것 같다. 그러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책상을 보고 있으면 과연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정리할까 하는 걱정부터 앞선다. 물론 깔끔하게 정리하지만 그것이 2-3일을 못가고 이내 지저분한 책상위를 마주하게 된다. 어떻게 해야 지속적으로 정리 정돈을 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정리를 잘해야 일도 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정리정돈이 잘되면 짧은 시간에도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정리의 습관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깔끔한 책상을 보이는 차원을 넘어서서 업무의 능률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차원으로의 정리 정돈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직장 생활의 경험을 회상하며 날마다 늦어지는 퇴근과 야근까지 하면서도 업무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생활을 설명해준다. 그리고 나아가 성과도 좋지 못하였던 지난날 무엇이 문제였는지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작은 차이가 큰 차이로 이어지는 것에 있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바로 정리하는 습관의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가지고 왔다는 것이다.

 

 

물론 정리하는 것 하나가 그렇게 큰 차이를 과연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하루 24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을 살고 있다. 그러므로 부자는 25시간을 살고 가난한 사람은 23시간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정해진 시간 정해진 것들을 조금이라도 빨리 처리할 수 있다면 그만큼 시간은 아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작은 시간을 우리는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 정리 습관은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작으면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습관이라는 것이 저자의 가르침인 것 같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낼 것처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얼마만큼 효과적인 시간을 투자하였는지가 관건이라는 것이 이 책의 설명이다. 우리는 효과적인 시간이 중요한 것이지 많은 시간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왜 정리가 필요한가 질문을 한다면 시간의 효과적인 사용, 효율적인 작업 환경이 업무의 성과를 높여준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책을 통해서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는 1년동안 쓰지 않는 것을 1년 동안 책상 위에 놓고 살았던 경험도 있을지도 모른다. 과감하게 익숙한 것들에 결별을 선포하고 정리하는 것이 정리의 달인이 되는 출발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책의 내용을 따라 하나하나 실천해본다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업무의 성과를 높이는 정리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l****u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