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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터미타임 할 때 그림책을 읽어줘요. 그 때 글밥이 좀 많은 책은 아기가 지겨워 하고 플랩북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을 넘기는 게 재밌나 봐요. 캐런 카츠 책들을 다 사고 있는데 이번 책도 아기가 아주 흥미로워 하네요!! 여름에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와서 흥미로워요. 마지막에 엄마가 물 뿌리는 부분에서 제가 다 재밌어요ㅋㅋㅋ 이번 구매도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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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아헀어요. 진짜 최애템이였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색체도 선명해서 그런가 아가가 빠져들고 보았어요. 커튼도 넘겨보고 하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찢어진 부분들이 많아요..... 가끔씩 읽어달라고 가져오면 넘기는 부분이 없어진 걸 알고는 오잉? 하면서 잠깐 멈칫 해요 ㅋㅋ 그런 모습 또 한 귀엽습니다.
Baby Loves Sum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