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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가 미국 여행을 다녀왔다. 딸내미의 공부를 위해서 미국 동부 학교쪽을 알아보러 출국한 김에 겸사겸사해서 여행을 하였는데 우리가 TV에서 보는 것보다 미국이란 나라가 볼거리가 무척 많다며 늦은 시간까지 미국 여행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미국 동부의 보스턴하면 우리나라의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대학들이 몰려 있는 곳이고 미국의 수도이자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 DC, 금융과 예술, 멋쟁이들이 모여 있는 뉴욕, 뮤지컬 시카고란 영화가 먼저 떠오르는 도시 시카고 정도가 떠오르는데 나아아가라 폭포가 미국 동부쪽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시공사에서 나온 JUST GO 해외여행시리즈를 읽었던 분들이시라면 아시겠지만 여행을 처음 준비할 때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저스트 고 미국 동부 역시도 이곳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이라도 미국여행시 꼭 필요한 비자 받는것부터 비행기선택, 입국심사, 교통편 등에 대한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스케줄에 맞게 여행지를 선택해서 둘러 볼 수 있게 알찬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책의 맨 뒤에 붙어 있는 지도를 통해 책에서 필요한 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짧은 기간동안 많은 것을 보는 것보다는 한 도시라도 제대로 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해외여행을 자주 하기 힘든 관계로 여행을 떠나면 나도 모르게 잠을 줄여서라도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쇼핑센터를 찾는 것보다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관람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미국 동부를 여행하면 꼭 가보야 할 6개의 베스트 중에서 특히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랑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보스턴 미술관은 꼭 보고 싶은 곳이다. 또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크루즈 투어나 더 투어 같은 강이나 바다를 끼고 할 수 있는 투어 역시 기존 여행과는 다른 색다른 묘미를 선사하는 경험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 각각의 도시별로 어떤 식으로 여행을 하면 알차고 보람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 자신이 더 애착을 느끼는 도시나 평소에 마음에 두고 있었던 여행을 선택해도 된다. 나의 경우는 뉴욕에서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고 싶기에 2박 3일 코스가 마음에 들었다. 시간적 여유가 허락한다면 자유의 여신상이나 브루클린을 중심으로한 걷기코스도 추가하고 싶은 코스였다. 한번씩 TV이를 통해서 볼 때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는데 한국전쟁 기념탑이 있는 배터리 파크나 미국에서 가장 오래 되었다는 필라델피아 동물원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명소들이 책 안에 담겨져 있어 막상 동부의 도시에 여행을 간다면 이곳저곳 자꾸만 추가해서 여행을 해서 여행 기간이 길어지는 불상사를 낳을거 같은 예감도 들었다.
여행의 재미 중 하나가 먹거리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그만큼 여행지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한다. 작년에 배낭여행을 떠났을 때에도 한번씩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여행에서 오는 어려움을 해소했었다. 특히 여름이면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사는 나같은 사람은 5대째 아이스크림 가게로 유명한 바셋 아이스크림, 햄버거를 그리 즐겨하지 않지만 미국식 맛있는 햄버거를 먹어 보고 싶기에 버거 조인트에 가보고 싶다. 오스트리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카페 사바스키, 불친절하지만 유쾌함이 끊이지 않는다는 레스토랑 닥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마음껏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필립스 시푸드에 가서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이외에도 너무나 근사한 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많이 나와 있어 미국동부로 여행을 간다면 눈을 돌리는 곳이 곧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카페일거란 생각이 든다. 웅장함을 느끼기 위해 캐나다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미국 쪽에서 보는 나이야가라 폭포는 자연스런 볼거리가 많다고 한다. 어느쪽에서 보아도 근사한 나이아가라 폭포... 폭포 주변을 중심으로 캐나다와 미국을 관광을 할 수 있는 2박 3일 코스가 무척이나 마음에 끌렸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여행할 때는 5-10월이 가장 최적기라고 한다.
다른 사람의 여행에세이를 읽으며 여행에 대한 생각을 하지만 정작 여행을 준비하고 떠날 때에는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한 가이드북을 찾게 된다. 이럴때 유용한 책이 JUST GO 여행시리즈로 미국 동부로 나는 물론이고 가족, 친구중에서 여행을 간다면 이 책을 가져가라고 말할 것이다. 그만큼 내용이 알차고 필요한 정보가 가득하다고 느껴졌다.
여행책을 볼 때마다 여행지에 대한 계획을 꿈꾸게 된다. 자꾸 떠나고 싶은 여행지가 늘어나고 있으며 살면서 언젠가 한번 미국 여행은 하고 싶은데 책을 통해 미국의 넓은 도시 중 동부가 가진 매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미국 동부로 여행을 떠나면 나의 가방에는 '저스트 고 미국 동부' 가이드북이 들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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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니며 사실 그렇게 정보를 열심히 수집하거나 루트를 꼼꼼하게 짜는 편이 아니다. 솔직히 성격자체가 그렇지도 못하고 어디를 가거나 사람들에게 들어 좋다고 했던 곳 정도를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 곳에 가서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꼭 들러야 할지는 정하지 않는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 곳을 둘러보는 것이 좋고 우연히 찾게 되는 곳등도 그 자체로서 즐기려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여행은 나름 여유롭고 어쩌면 복불복처럼 먹는 것, 자는 곳도 달라진다. 그렇기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고생아닌 고생을 할 때도 있고 미처 가보지 못한 보물같은 곳을 나중에 알게 되어 아쉬워할 때도 있다.
특히나 여행지가 국내가 아닌 국외가 되어버리면 그 아쉬움을 몇 배로 커진다. 그래서 자유여행을 추구하는 나도 외국은 좀 더 꼼꼼히 알아보려고 한다. 최신 정보나 자세한 정보등을 많이 접할 수 없기에 시간도 더 오래걸린다. 이 책 Just go는 우선 최신개정판이라 현재 그 곳의 교통편이나 건물등을 알 수 있어 더욱 유용했다. 그리고 미국 동부를 택한 이유는 사실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한번은 꼭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보고 싶어서였다. 사진과 영상으로 접하는 것만으로도 그 위대한 자연의 모습에 넋을 놓았던 적이 있다. 그래서 나중에 꼭 내 눈으로 직접 보겠다는 내 나름의 버킷리스트의 항목으로 적어 두었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시카고, 필라델피아,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의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곳들이 있어 이 책을 통해서라도 두고두고 미국동부를 접해보고 싶었다. 책에는 일정별로 미국동부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와 그 곳에서 꼭 해봐야 할 목록등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어 유용했다. 특히나 여행과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음식들에 대해서도 어느 곳이 유명한지 어느 도시의 어느 골목에 가면 만날 수 있는지등이 나와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자극했다. 특히나 나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좋아하는데 그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 몰랐던 장소등을 찾아가는 방법과 함께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여행을 떠나기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그 곳에서의 교통수단, 숙소, 어려움을 겪었을 때 도움받을 방법 등 친절한 정보들이 있어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꼭! 필수적으로 챙기면 좋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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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O는 여행 책으로 가장 유명한 것 같다. 중국여행을 했을때도 JUST GO를 사서 갔는데, 정말 유용했었다. 서점에 가면 항상 여행 책 사이에 단연 이 책이 가장 눈에 띄는데, 정말 볼때마다 여행이 너무 가고 싶다. 요즘은 해외든 국내든 아무데나 가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미국 동부쪽으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친구와 3박 4일정도로 여행을 가자며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요즘 많은 여행 책이 있지만 JUST GO가 좋은 것은 정말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는데 있다. 대학교, 쇼핑, 갤러리 등 다양한 볼거리, 살거리들이 나와 있어서 어딜 가고, 어딜 안갈지 계획 할때 정말 유용한 것 같다.
중국에 갔을때에도 책을 보면서 갈 곳 LIST를 짰는데, 모르고 가면 큰일날뻔한 TIP을 자세히 알려주어서 유익했다. 요즘 뮤지컬 <시카고>를 하고 있는데, 내가 미국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 시카고다. 시카고 다음은 뉴욕인데, 1-2위가 모두 미국 동부여서 이 책을 보면서 마치 미국 동부에 있는 듯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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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여행을 가는 것과 상관없이 여행관련 책을 읽게 되곤 한다. 누군가의 여행기를 읽다보면 언젠가 나도 거기에 가보리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갔다온 곳과 겹쳐치면 괜히 반갑곤 한다. 하지만, 여행기보다는 여행정보가 충실이 담긴 여행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주관적 서술로는 정확한 정보가 정리가 안되다보니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충실한 책을 보기를 좋아한다. 특히 지도가 잘 나와있고, 교통편, 볼거리 등이 문자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적합한 사진과 함께 구성된 책이 내 취향의 책인 것 같다. 그러다보니 여행을 가게 되면 자유여행이 아니더라도 여행책을 사서 가곤 했는데, Just go에서 나온 책이 나랑 잘 맞아 몇 권 가지고 있다. 이번에 2013년 개정판으로 나온 '미국 동부'를 읽게 되었는데, 역시나 가장 기본적인 지도와 교통편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참 좋았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미국 동부를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었다. 우리나라와 달리 워낙 지리적으로 넓은 나라이다보니 시간과 이동상의 제약으로 인해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으 이용하거나 친척이나 지인이 있어서 도움을 받아 여행을 다니는 것이 아닌 이상에는 자유여행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해 보질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니 미국을 자유여행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봐야하는지 핵심적인 것들을 잘 소개하고 있고, 일정을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할지에 대한 추천 코스가 책의 앞부분에 소개가 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이 책은 미국 동부에서 꼭 봐야할 도시인 뉴욕부터 시작하여,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나이아가라 폭포, 시카고 이렇게 7개 지역에 대해 자세한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여행할 도시의 전체 지도에서부터 부분상세지도까지 잘 구성되어 있고, 각 관광지 별로 꼭 봐야 할 것인지의 여부에 따라 별 평점을 같이 게재하고 있어 한정된 시간안에 꼭 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보아야 할 핵심적인 관광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에서는 사진과 함께 요약정리가 잘 되어 있어 여행지에 대해 빠른 시간안에 핵심적인 관광지를 숙지할 수 있게 되어있다.
당장 계획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굉장히 유용한 책이다. 한번 읽어두면 언젠가는 그 곳을 여행할 계획이 생겼을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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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숙박에서 항공은 물론 여행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수집하고 계획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진 것 같다. 조사로는 올여름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미국이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여행 가격 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 발표)
여행을 계획하면서 동선을 짜고 볼거리나 먹거리에 대한 예산을 세우고 그 지역의 특색을 찾아 관광명소를 알아보면서 마음은 이미 그곳에 있는 것처럼 계획이란 여행만큼이나 즐거운 과정이다.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여행 책자도 많이 빌려 보고 구매도 했는데 항상 나의 최종 선택은 시공사의 Just go였다. 3년 전에 갑작스레 베트남에 다녀와야할 일이 있었는데 책 구입할 시간도 없이 공항에 도착해 베트남 여행책자를 구입했다. 그 책이 just go 베트남이다. 결과적으로 대만족을 했고 책이 없었으면 일만 보고 돌아왔어야 할 빡빡한 일정이었는데 책 덕분에 하루 정도 일정이 빨리 끝났고 매콩강에서 신 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다. 스마트 폰도 없던 때라 얼마나 책이 고마웠는지 모른다.
이번에 Just go 미국 편은 엄마와의 여행을 위한 것이다. 여유가 생기는 대로 뉴욕과 보스턴을 중심으로 여행하기로 했다. Just go 미국 동부는 예상했던 대로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알찬 정보로 꽉 채워져 있다. 사소해 보이는 작은 사진 하나에도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잘해놔서 독자로서는 정보의 취사선택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남들에게 사소할 수 있는 것들이 내겐 큰 의미가 되고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작은 사진하나라도 꼼꼼하게 챙겨보면서 계획을 짜면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래 내용은 책을 읽으며 실제 미국에 가게 되면 어떤 코스를 선택할지와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메모 형식으로 적어보았다. 호텔과 맛집은 생략했다.
Just go 미국 동부 편은 뉴욕/보스턴/워싱턴DC/필라델피아/나이아가라 폭포/시카고를 소개하고 있다.
미술관 정보 미술관 -뉴욕메트로폴리탄 박물관 (p.188 내부 안내도) -뉴욕현대미술관 (p.196 내부 안내도) -워싱턴D.C 국립 항공 우주 박물관 -워싱턴D.C 미국 자연사 박물관 (p.199 내부 안내도) -구겐하임 미술관 (p.202 내부 안내도) -시카고 미술관 -보스턴 미술관 -휘트니 미술관 -그 밖의 뉴욕 미술관과 박물관 리스트 (p.208)
다양한 이동 수단 이동 및 교통수단 더블덱 버스 투어, 덕 투어, 트롤리, 크루즈 투어, 세그웨이 등 동부의 매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동 수단이 잘 소개되어 있다. 동서 간의 이동은 메트로, 남북 간의 이동은 버스 뉴욕의 지하철은 24시간 운행된다고 한다. 메트로와 버스의 이용 요금은 1회 2.50$ 2시간 내에는 추가 비용이 없으며 다른 노선이나 교통수단을 환승이 가능 뉴욕 메트로 내에는 화장실이 없다.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나침반이 되어줄 명쾌한 지도 Map 뉴욕 여행의 필수품 메트로 카드 (p.43) 뉴욕의 메트로 (p58) 미드타운 (p.60) 5번가 숍 리스트 (p.84) 로어 맨해튼 (p.104) 첼시/미트패킹/그리니치 빌리지 (p.116) 유니온 스퀘어/그래머시/이스트 빌리지 (p.134) 소호/노리타/트라이베카 (p.146) 어퍼 웨스트/어퍼 이스트/센트럴 파크 (p.160-161) 보스턴 (p.232-233)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 (p.253) 보스턴 뉴베리 스트리트 (p.272) 워싱턴 메트로 (p.302) 볼티모어 (p.374-375) 나이아가라폭폭 (p.423) 시카고 트레인 노선도 (p.446) 시카고 지도 (p456-457)
아울렛에서 실속 쇼핑을 Shopping (outlet) 우두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p.92) 첼시 프리미엄 아웃렛 vip 쇼퍼 클럽 (p.94) 블리커 스트리트 숍 리스트 (p.121) [보스톤]파뉴일 홀 마켓 플레이스 (p.254)
뉴욕, 제대로 즐겨보자 뉴욕타임스 스퀘어 (미드타운 여행의 출발지) 록펠러 센터와 5번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뉴욕의 대표 박물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1913년 완공)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1878년 독일의 쾰른 성당을 본떠 만든 고딕 양식 성당) 센트럴 파크 (산책 및 피크닉) 어퍼 웨스트 사이드 애플 스토어 카네기 홀 (클래식 공연과 팝 공연)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타고 리버티 아일랜드로) 소호와 노리타 (쇼핑과 카페) 뉴욕 공립 도서관 (세계 5대 도서관 중 하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크라이슬러 빌딩 (1930년에 완공된 자동차 회사의 빌딩) UN본부 월드 파이낸셜 센터 월 스트리트 트리니티 교회 (1846년 리처드 업존이 완성) 첼시 갤러리 (소호의 갤러리를 대체하는 곳) 소호 (고급 디자이너 부티크, 브랜드 샵) 그리니치 빌리지 (조용한 주택가, 뉴욕을 상징하는 붉은 벽돌 건물) 링컨센터 줄리아드 스쿨 어퍼 에스트 사이드 콜롬비아 대학 (1754년에 설립) 할렘 (뉴욕 최대의 흑인 거주지) 아폴로 시어터 (소울 음악의 메카) 리버사이드 파크 브루클린 브리지 (길이 1,053) 윌리엄스버그 (레스토랑, 카페, 빈티지, 젊은 아티스트) 뉴욕현대미술관/휘트니 미술관/누 갤러리 뉴욕 양키스 &뉴메츠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명문대학교 Boston 한국-보스턴(로건 국제공항) 간 직항 노선이 없다. 뉴욕 여행 중에 2-3일 가량 시간을 할해하는 것이 일반적다. 버스, 택시, 찰리 티켓, 찰리 카드, 보스턴 무료 지도에 대한 정보 (p.238-239) 프리덤 트레일로 당일 여행을 (p.240-241) 프리덤 트레일이란? (p.246) 케임브리지 (찰스 강 연안에 자리한 대학 도시) 하버드 대학/매사추세스 공과 대학(MIT) 워터 프런트 푸르덴셜 센터(가장 많은 상점과 레스토랑이 모여 있다) 보스턴 미술관 (p.278-279) 보스턴 과학 박물관 보스턴 레드 삭스/펜웨이 파크 (p.285)
백악관이 있는 곳 워싱턴 D.C 댈러스 국제공항 (p.298) 포드 극장 (링컨이 저격당했던 극장) 국립 초상화 갤러리 & 아메리칸 아트 뮤지엄 펜타곤 (내부 관람 불가) 국립미술관 (p.342-상세 안내도) 국회의사당 (p343-) 백악관 (백악관 투어 관련 p.317) 코코란 갤러리 (워싱턴 최초의 미술관) 워싱턴기념탑 (p.319) 링컨 메모리얼 파크(p.320) 존 F.케네디 센터 (오페라,뮤지컬,발레 공연) 내셔널 몰 (p.323) 조지 타운 (p.359 / 쇼핑,식사,산책에 좋은 곳) 볼티 모어 (워싱턴에서 자동차로 1시간 소요)
예술과 문화가 숨쉬는 곳 필라델피아 밀라델피아 미술관 프랭클린 과학 박물관 러브 스퀘어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 LOVE가 있는 곳) 센터 시티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들이 모여 있는 곳) 뮤지엄 디스트릭트 (도시를 대표하는 박물관이 밀집해 있는 곳) 이스턴 주립 형무소
힐링, 가슴이 후련해지는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나이아가라 폭포 제대로 즐기기 (p.419) 테이블 록 센터 나이아가라 퓨리 월풀 에어로 카 레인보우 브리지 (미국과 캐나다를 이어주는 국경 다리) 워터파크 클리프턴 힐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포 중에서 가장 번화한 곳-호텔/식당 등) 스카일론 타워 (식사와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곳) 이니스킬린 와이너리 (잠실 운동장의 50배가 넘는 와이너리/아이스와인으로 유명)
시카고에 가면 멋진 건축물이 많다!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한국-시카고 직항), 미드웨이 공항(국내선 전용) (p.442) 시카고 코스 참고 (p.449) 번햄 파빌리온 (시카고 100주년 기념 조형물) 시카고 시청 시카고 극장 데일리 센터(오페라, 콘서트, 공연) 제임스 톰슨 센터 (헬무트 얀의 대표작, 유리로 둘러싸인 17층 건물) 윌리스타워(7만6천톤의 철이 사용/1973년 완공) 시카고 역사 박물관 시카고 현대 미술관 링컨 파크 & 올드 타운 (5km의 거대 공원) 애들러 천문대 (미국 최초의 천문대)
책에 실려있는 건축과 도시의 풍경, 미술관, 쇼핑타운 등을 보면서 마음은 벌써 그곳에 있는 듯하다. 책을 덮으며 가장 맨 뒤에 실려있는 지도를 다시 들여다본다.
기다려 뉴욕! 기다려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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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Just go 미국 동부
Just go 시리즈는 하도 유명해서,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고 한다. USA 미국 동부 편 특히 미국 뉴욕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해서, 이책을 살펴보고 싶었다. 아직 미국 뉴욕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지 않아 현실적으로 와닿진 않았지만 미국 동부에 있는 도시인 뉴욕, 시카고, 보스톤, 워싱턴 D.C. 의 경치와 문화를 둘러볼 수 있었다.
미국 동부 여행에세 꼭 해봐야 할 것,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 음식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영화 속에서 보던 센트럴 파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MOMA 미술관 등 꼭 가보고 싶던 풍경 지리도, 쇼핑 정보도 자세히 알려준다.
지금 당장 여행을 하지 않아 추상적으로 풍경을 둘러 보았지만, 실제 여행을 가는 여행객들에게는 다양한 정보를 잘 알려주는 실용서인 것 같다. 공항에서부터 관광명소, 쇼핑정보까지 다양하게 알려주어 여행객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꼭 여행하고 싶은 도시들이다. Enjoy your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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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똑같은 표지임을 알 수 있다. 이번에 새로 개정판으로 나왔지만 그전과 표지는 많이 변하지 않을거 같다. 어디서 어디로 갈지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에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위에보다는 조금더 자세히 알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자동차 없이 여행을 하실 분들이라면 가장 중요한 지하철 안내도! 제가 가보고 싶은 워싱턴! 이 책을 통하면 어려운 없이 갈듯합니다. 관광을 할때 안내도를 찾기 힘들거나 한국어로 되어잇지 않아 불편할경우 유용한 팁! 조금더 빨리 위치를 파악하여 더 많은 여행을 즐기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특별부록~! MAP 보통은 핸드폰에 구글 지도를 넣어 다니나 용량이 거대하여 힘들경우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시공사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통하여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뭐 줄거리나 설명할 내용이 적다. 하지만 여행을 하기 전에 혼자여행을 하던 친구들과 여행을 하던 이 책을 보면서 여행계획을 세우고 떠나면 조금더 편할 거 같다.
그리고 정말 완전히 원어민 처럼 영어를 잘하지 않으면 여행회화책을 우선으로 가지고 다니면 편할거라고 생각한다.
먼저 공부를 하고가면 더욱더 좋을 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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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1년 이내에 갈 예정이 었기에. 이책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올해 5월에 개정되어 나온 책으로!
미국 동부의 핵심지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시카고 까지!!!
꿈의 도시들의 실사판을 보는 듯한, 제가 미국에 가서 직접 여행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내용이 아주 알차고 빽빽합니다.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데 잡지같은 느낌이 나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교통편, 숙박, 음식까지!! 뉴욕에 관한 A to Z를 원하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맨 뒤에 map이 따로 제공되어서 직접 미국갈 때는 책을 완독하고 지도만 가져가면 될 듯 합니다!
미국 빨리 가보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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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대하여 워낙 유명하여 잘 알고 있지만 지역적으로 잘 정리해 놓은 책은 찾기 힘들다.. 제가 예전에 워낙 정리가 잘된 책이라 믿음을 가지고 "저스트고 방콕"을 보게 된 계기가 있는 책이다. 아직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본적은 없지만 뉴욕이나 보스턴 워싱턴 DC는 아마 모든 나라 사람들이 알것이다. 이번에 "저스트고 미국 동부" 라는 책으로 보다 가까워져서 한번쯤은 가고 싶은 나라가 될꺼 같다.
책의 첫페이지부터 미국 동부 여행의 매력을 알려주고 있다. 뮤지컬이나 재즈클럽부터 시작하여 공원 산책이나 쇼핑에 이르기까지 알려주고 있으며 특히 박물관에 대한 이미지와 함께 쉽게 설명해 놓아 마음에 드는것 중 하나라 할수 있을 것이다. 책의 표지는 비닐 코팅되어 여행지에서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한 배려가 눈에 독보입니다. 또한 역시 내용도 기대에 부응하도록 튼실하게 정리해 놓았더군요. 미국을 입ㆍ출국하는 방법부터 공항에서 시내 이동하는 방법, 대중교통 노하우를 알려주며 패키지 상품으로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배낭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맛집과 기념품점으로 시작하여 숙박할수 있는 곳이나 리얼 쇼핑과 스파에 대한것도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낭여행으로 떠나면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퍼마켓을 이용하거나 간식과 디저트 파는것을 알려줘서 먹으면서 방콕의 아름다운 거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3~2014년 최신정보로 책을 펼쳐 나아가 신뢰도도 높다고 평가 합니다.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북이란 부록은 포켓용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이책의 장점은 실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철 이용하여 내리는 방법부터 이용시간, 연락처, 홈페이지주소 까지 모든 정보가 한눈에 들어와 꼭 방콕에 갈때 필요한 방콕 사용 설명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또한 Map Book이라는 부록으로 들어있는 내용은 여행자에게 좋은 길 안내자가 될거라 감히 말씀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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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을 하면서 여행 안내서는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준비물이다. 미국 동부에 관심을 갖고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올 겨울 아버지의 팔순을 맞아 시간이 허락되는 가족이 모여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을 관광하기 위해서이다. 아직 미국을 가 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패키지 여행도 아니고 자유 여행으로 미국을 여행할 수 있을 지 걱정부터 앞서지만 일단은 책을 꼼꼼히 읽는 것이 제일 먼저 해야될 일이라 생각하고 읽기 시작한 것이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 코스를 추천도 하고 있어 그 분들의 조언도 받을 예정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지로 선택한 이유를 말한다면 이미 우리 부모님은 20년 전 미국을 한 달 가량 여행을 가셨다. 미국 LA에 사시는 아저씨 부부와 우리 부모님이 차로 한 달을 여행하셨는데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대함에 놀라셨고. 언젠가는 자식들과 함께 다시 와야지 생각을 하셨다고 한다. 살면서 미국이라는 먼 나라를 자유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밖에는 없을 것 같아 나이아가라를 중심으로 갈 수 있는 코스를 계획하는데 책의 도움이 컸다. 물론 지금도 완벽한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다. 계속 보완을 해 나갈 생각이다. ![]()
나이아가라 폭포 뿐 아니라 박물관, 미술관도 꼭 관람할 예정이다. 아직은 조사 단계이므로 확정지어 코스를 잡지 못했지만 그 주변의 명소도 같이 둘러보고 더불어 뉴욕 관광 일정을 잡아보고자 한다. 넓디넓은 미대륙에서 일단은 여행지를 골랐으니 그 주변까지도 꼼꼼히 살펴봐야겠다. 코스가 확정되고 나면 뭐니뭐니 숙소는 제일 우선으로 잡아야 할 것이다. 책에 아주 자세히 교통편과 숙소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으니 무척 도움이 될 것이다. 책에 소개된 코스를 살펴보다보니 뉴욕+보스턴+워싱턴 DC+필라델피아+나이아가라+시카고의 15박 17일 코스가 소개된 페이지에 눈이 시선이 갔다. 이 코스대로만 여행해도 꽤 빡빡한 일정이 될 것 같다. 아마도 굳이 책에 있는 코스를 선택하라면 이 코스를 선택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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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에서 꼭 해봐야 할 것으로 뮤지컬 관람, 시카고 재즈클럽, MBL 경기 관람, 양조장 투어 참여, 공원 산책, 아웃렛 쇼핑 모두 6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연로하시니 이번 동부 여행에서는 공원 산책 정도로만 만족해야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가고 싶다. 미국최대규모의 박물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과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하니 꼭 가봐야 할 곳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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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미국은 먼나라이다. 자주 갈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여행 일정은 되도록 알차게 잡아볼까한다. 겨울이라 걱정은 되지만 알찬 여행이 되도록 보완, 수정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넓은 땅덩어리에 볼거리가 얼마나 많겠는가. 이 책 한 권이 나의 멋진 여행에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