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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은책.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는 동안 끝까지 읽어버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머리가 되지 않아 끝부분을 또 읽고 또 읽었다. . 각 챕터의 이야기가 짧은 데다가 그 이야기에 경제학 개념을 한가지만 싣기 때문에 정말 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다?? . 약으로 사용되던 코카콜라가 현재의 이미지를 갖기까지의 과정 등등 몰랐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음식이나 인물을 가지고 그 안에서 경제적 개념을 한 가지 대응시켜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