弱蟲ペダル 66 리뷰입니다. 항상 겁쟁이 페달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느끼는데요. 2학년 올라가고 나서 대회 끝나면 다 읽으려고 하는데 결국 못참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1학년때의 캐릭터들도 물론 매력적이었지만 2학년에도 새로운 인물들이 정말 매력적인것 같아요. 나오는 캐릭터가 정말 많은데 안겹치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이거보니 자전거 타고 싶어지네요. 자전거 타러
弱蟲ペダル 66 리뷰입니다. 항상 겁쟁이 페달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느끼는데요. 2학년 올라가고 나서 대회 끝나면 다 읽으려고 하는데 결국 못참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1학년때의 캐릭터들도 물론 매력적이었지만 2학년에도 새로운 인물들이 정말 매력적인것 같아요. 나오는 캐릭터가 정말 많은데 안겹치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이거보니 자전거 타고 싶어지네요. 자전거 타러 가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