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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나 만족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의 등장, 예전에는 돈이나 부양해야 하는 사람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 살아갔던 시대라면, 요즘은 시대정신이나 트렌드도 변했고, 정보교류의 활발함, 다양한 형태로 관련 상식과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시대라서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돈이나 물질적 가치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나를 위한 삶, 내 몸관리나 신체관리, 운동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삶의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 부합해 관련 건강정보와 상식을 소개하는 에시이집으로 볼 수도 있고, 우리 몸에 있어서 신체적 특징이나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저자는 말하고 있다. 몸의 균형을 통해 스트레스나 우울증, 피로 등 각종 질병관리나 면역력 강화를 이룰 수 있고, 결국 신체의 건강이 주는 자유로움과 행복도를 통해 개인이 바라는 삶의 만족도도 또한 높일 수 있는 것이다. 몸의 중심이 되는 허리나 머리, 절대적으로 중요한 신체적 특징을 소개하며 배울 수 있어서 관련 가이드북으로 괜찮을 것이다.
내가 느끼는 삶에 대한 피로도,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결국 어떻게 관리 할 것인지, 내면적 요소인 마음관리나 감정조절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지만, 이와는 별개로 운동이나 신체관리를 통해 얻는 긍정적인 현상이나 몸의 변화는 나에 대한 자신감 상승으로 이어져,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하거나 삶을 버티며 살아가게 하는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바디 밸런스, 건강한 삶의 모습이 무엇인지, 가볍게 접하며 관련 정보도 배우며 실생활에서 활용해 보자.
생각보다 사람들이 알지만 쉽게 생각하는 질병이나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 혹은 개인마다 다른 체질로 인해 전혀 다른 질병이라고 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매우 큰 병으로 커질 수 있기에, 나에 대한 관리의 일종으로 접하며, 알아가는 과정으로 바라봐 보자. 건강에세이, 생활속 건강상식, 그 어떤 의미를 붙여도 괜찮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존재하듯이, 자기관리의 기본이 되는 몸관리의 중요성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책을 통해 배우며 질병이나 증상, 병의원 자체에 대한 개념도 확실하게 배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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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모든 곳이 연결되어 있고 사슬구조의 동작원리를 가지고 있다. 어떤 부위가 아프다면 보통 통증 부위만 아픈 줄 아는데 원래는 통증의 진짜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고 한다. 안구건조증 때문에 안과를 찾았을 때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평소에 두통이 있지 않느냐 등의 눈과 관련 없는 곳의 증상에 대해 질문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안구건조증으로 눈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 부위에도 통증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 신체는 톱니 바퀴가 서로 맞물린 바퀴들에 영향을 주는 것처럼 신체 곳곳에 서로 영향을 준다. <바디 밸런스>는 몸의 균형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 균형이라는 것이 우리의 신체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읽을 수 있다. 몸의 균형이 잡히면 뇌 기능이 향상된다고 한다. 턱관절을 이용해 음식물을 씹는 행위를 저작운동이라고 하는데 저작운동은 외 혈류량을 증가시켜주고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활성화시켜준다.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길어 항상 디스크나 척추 측만증에 대한 걱정이 많은 편이다. 디스크는 척추질환 중 흔한 질환이다. 체중이 한쪽으로 집중됨에 따라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연쇄적 반응으로 목뼈의 문제가 무릎 연골까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한다. 허리디스크의 흔한 증상은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과 저림이 있고 허리에 통증없이 다리에만 통증이 올 수도 있다. 척추 측만증은 정면에서 X-ray를 촬영했을 때 10도 이상 척추가 휜 경우를 말한다. 여성의 경우 가방을 한쪽으로 매는 분들이 많고, 상대적으로 운동을 덜하기 때문에 척추 측만증 발병률이 높다. 측만증도 원인이 뚜렷하고 교정이 쉬운 것도 있지만 뚜렷한 원인이 없는 특발성 척추 측만증도 있다. 이런 특발성 측추 측만증은 수술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엔 운동 요법으로 효과를 거두고 있는 사례들이 있다고 한다. 균현의 시작은 바른 자세이다. 스스로 자세를 체크하는 방법은 벽에 뒤꿈치를 붙여 보는 것인데 엉덩이, 등, 머리가 떨어지는 경우 몸의 균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턱을 당기고 허리를 바로 세우고 날개뼈를 모으면서 목이 바로 서고 귀가 어깨 중앙으로 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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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얼마 전 손목을 다치게 되어서 치료를 받았지만 별 차도가 없었고 많이 쓰는 오른손이라서 힘들어했다. 그러다 회사 근처 한의원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손목이 아프다고 하니 다리에 침을 놔 주었다고 한다. 훨씬 편안하고 회복이 빠르다며 실력이 좋으신 분 갔다고 말했다. 이처럼 우리 몸은 전체적인 균형이 필요하며 어깨가 아프다고 어깨만 주구장창 치료해봤자 그 원인을 찾지 못하면 고통을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닫는다. 얼마 전 아버님 께서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셨고 당분간 무리하면 안되셔서 울 아들도 못 안아주셨는데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아 디스크 재 수술을 받으셨다. 전신마취는 한 번만 해도 무리가 가는데 한 달도 안돼 두 번이나 수술을 받으시니 너무 속상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읽게 된 이 책은 생각보다 놀라웠다
책의 표지에 '허리. 관절, 몸의 피로 밸런스로 해결 한다'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기분 좋은 한방병원의 대표원장님과 그 외 원장님 및 교수님 총 네 분께서 이 책을 지으셨는데 아무리 수술을 잘 해도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면 제대로 치료할 수 없다고 말한다. 나 역시 밖에선 신경을 쓰지만 집에 오면 어깨가 구부정한 채로 있는 게 편하고 그렇다 보니 집에서 허리를 숙이고 다닐 때가 대부분이다. 어느 순간 골반이 한쪽으로 치우쳤음을 느끼고 양쪽 다리의 굵기와 얼굴 대칭도 다름을 느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얼굴형에 신경을 많이 써서인지 양악 수술 또는 턱 수술 등을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받는다. 그런데 그 수술은 목숨을 잃을 만큼 위험하고 턱관절이 자란다는 소리도 들어봤으며 비대칭이 다시 돌아왔다는 지인의 이야기도 들었다. 나는 겁나서 수술까지 생각하진 못했지만 척추교정 운동이나 도수치료 등을 한번 받아보고 싶기도 하다. 무너진 나의 바디밸런스 를 바로잡아 균형 있는 몸을 만들고 싶다. 출산 전에는 그래도 운동도 좀 하고 했는데 육아를 하다 보니 나 자신은 돌볼 틈이 없다. 책 속에 자가 진단 테스트를 해보며 속상한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정말 간단한 씹는 운동 자체도 뇌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작은 부분부터 신경 써야 겠다. 턱 괴고 있는 것, 다리를 꼬는 것, 구부정한 자세 등등 몸에 안 좋은 자세들도 피하려 신경은 쓰지만 잊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스스로 테스트 해보고 진단해 볼 수 있었다.
저자는 척추가 우리 몸의 중심이라면 척추의 중심을 잡아주고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 주는 것은 바로 턱관절이라고 말한다. 내가 특히 신경 쓰이는 것은 심리적인 요인이다. 심리적인 요인도 턱관절에 영향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이면 유난히 이를 갈곤 하는데 자면서도 내가 느껴질 정도다. 사실 나도 나의 습관을 몰랐지만 신랑이 알려줘서 알았다. 조금만 신경 쓰면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예전엔 진통제가 안 좋다고 해서 참다가 요즘은 조금만 아파도 바로 진통제를 먹었다. 책을 읽고 나니 좀 후회되는 부분도 있다. 저자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하지만 스트레스도 잘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게 우선 이라고 한다.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보다 나약한 몸 때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나이 드신 부모님을 뵐 때면 노인들이 흔히 겪는 치매질환이 걱정되기도 하는데 하루 5분 운동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고치법'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치매 예방 습관으로 부모님께 꼭 알려드려야겠다. 아버님께도 이 책을 선물해 드렸는데 열심히 읽고 책을 보며 할 수 있는 '척추 안정화 운동' 과 '하체 운동'등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운동을 열심히 하시며 다시 재수술하는 일이 없도록 관리 중이시다. 나 역시 항상 옆으로 웅크리고 자야 잠이 잘 왔고 소파에서 티브이를 보다 잠들곤 했는데 그런 자세가 척추에 얼마나 무리를 주고 있었는지 내 몸에 미안할 정도다. 항상 육아 관련 책만 읽다가 읽게 된 이 책은 마음만큼 내 몸 관리도 중요함을 깨닫게 해줬다. 몸의 균형인 바디밸런스 를 바로잡기 위해선 턱관절 관리가 필수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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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의료보험의 시스템도 좋아졌고, 건강점진을 받는 사람도 과거에 비하여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이나 언론의 건강과 관련된 내용은 항상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아프지 않더라도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건강 보조제나 영양제를 챙기고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도 운동하는 것을 습관화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심각한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몸의 균형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허리가 아프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쉽게 병을 고치지 못하고 고질병이나 만성질환처럼 살아가는 분을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로가 쌓인 몸은 주말 동안 푹 쉬거나 약을 먹어도 쉽게 해소되지 않은 경험도 하였을 것입니다. 병원에 가도 대부분 원인미상의 스트레스라는 처방을 받는 경우가 있으며, 이런 상태에 대해서는 딱히 정확하게 치료가 가능한 처방을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한의학적 관점에서 근본적인 원인을 나약해진 몸 때문일 수 있다고 하며, 바른 자세와 건강한 몸으로 회복하는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장육부의 기능이 균형 있게 작동하여 몸 전체의 균형이 잡혀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총 4장에 걸쳐 바디 밸런스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허리와 관절, 두통, 피로, 신경질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몸의 균형을 찾기 위한 밸런스 체조에 대해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몸 전체의 중심이 되고 중요한 척추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디스크에 대해서는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유증상 내용이나 발병의 원인에 대한 내용부터 시작하여 질환으로부터 증상을 느끼기 시작하였을 때의 상황은 물론이고, 척추와 함께, 무릎이나 목뼈 또는 턱관절에 이르기 까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의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에 스스로 관리를 할 수 있는 예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서 현재 증상이 없더라도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깨 통증으로 장기간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근막통증 증후군에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들 보다 항상 어깨가 뭉쳐 있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여기서도 잘못된 자세 때문에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느데 지장이 생기고 이로 인해 근육에 손상이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점은 상처가 낫는 과정에 밧줄을 묶은 듯한 매듭 형태의 흉터가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하여 평상시에도 근육은 수축상태가 되어 통증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손상된 근육은 근섬유와 달리 스트레칭을 해도 잘 늘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책에는 턱관절이나 몸 전체가 근막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통증 유발점이 활동을 하지 못하게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자세와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목 통증에 좋은 차의 소개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책에 실린 밸런스 체조가 그리 어렵지 않은 동작들이지만, 몸에 무척 중요한 균형을 잡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게을러서 방치했던 몸을 이 책을 계기로 다시 관리를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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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밸런스-몸의 균형점, TMJ(턱관절)을 잡아라 / 윤홍일. 김선주. 신경호. 엄현섭 / 행복우물...
바디밸런스는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몸의 동작과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집필되었습니다. 바디밸런스 책에는 윤홍일 원장과 저자들의 다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특히 턱관절과 허리의 밸런스 치료 사례들을 실었습니다. 이와 함께 독자들이 몸의 균형을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운동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제 일반인들도 바디밸런스 책을 읽게 되면, 내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한 원리를 알게 되고, 결과적으로 독자들 스스로가 몸의 균형을 회복해 나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 척추, 관절은 물론 신경계 및 내과적 질환에도 영향을 비치게 된다는 것은 많은 논문과 연구, 임상을 통해 증명되었다. 신체의 불균형은 만병의 근윈이라 할 수있다. 여러분은 자신의 뒷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남의 얼굴이나 몸매의 흠은 금세 찾아내면서 정작 내 자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더더욱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분은 "스스로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바디밸런스 책에는 몸의 균형을 확인하는 법에 대해 질문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고, 어떤 검사를 해야하는지, 안면비대칭 자가 진단도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 거울을 보고 자기 얼굴을 보면서 진단할 수 있다.
바디밸런스책에는 턱관절의 균형을 바로 잡는 순간 상실되었던 목뼈, 천장관절, 발바닥의 고유수용성 감각이 살아나면서 우리 몸의 균형이 바로 잡힌다 한다. 그리고 무릎에 부적절하게 가해진 압력이 바로 잡히면서 무릎의 통증이 사라진다. 척추는 24개의 뼈로 구성된 척추는 3개의 만곡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을 효율적으로 지탱할 수 있게 목과 허리의 만곡은 C자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몸은 태어나면서부터 구조적, 기능적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하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과 자세로 균형을 잃고 정상적인 척추의 만곡을 잃어 버리곤 한다. 좋지 않는 습관을 고치지 않는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반드시 척추와 관절 질환으로 고통을 겪게 된다. 평생 튼튼한 허리와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척추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치매는 노령인구의 증가에 따라 매년 증가하고 있다. 치매는 완치가 쉽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매일 5분 투자로 치매를 예방하는 "고치법" 한의학에서 말하는 고치법을 매일 5분씩만 한다면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다. 고치법은 치아를 부딛혀 주는 간단한 운동이지만 뇌, 순환기, 소화기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준다. 식사습관 또한 중요하다. 고기보다는 생선을 섭취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매일 7시간 이상의 숙면을 해야한다. 바디밸런스 책에는 치매에 좋은 운동법과 예방 습관, 치매를 예방 하는데 좋은 음식들, 뇌혈관에 좋은 차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균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그런데 바른 자세란 어떤 자세일까? 바른 자세란 옆에서 몸을 보았을 때 귀, 어깨, 허리가 일직선을 이루는 자세를 말한다. 바디밸런스책에는 스스로 자세를 체크하는 간단한 방법과 집에서도 쉽게 밸런스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고, 몸의 균형을 위한 얼굴 마사지 방법, 그리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한 교정 운동법, 척추 안정화 운동, 하체 운동으로 바로 잡는 몸의 균형, 바른 수면 자세로 건강을 지킨다 등 균형 잡혀 건강한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척추나 관절진환처럼 몸의 균형과 밀접한 질환은 근본 원인은 생활습관이다. 허리디스크 수술의 경우 증상이 재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원인을 제거하지 않은 치료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척추질환 등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몸의 균형’ 회복입니다.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 척추와 관절은 물론 신경계 및 내과적 질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바디밸런스는 환자들 스스로 몸과 균형, 건강에 대해 바른 이해를 하게 해주는 건강도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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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이가 들어가는지 모르겠더니 몸이 알고 대답을 한다. 머리카락이 희어지고 건망증이 생기더니 이제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 절로 어구구 소리가 나온다. 왠지 어깨도 굽어지는 것 같고 목주변도 편하지 않다. 이게 노화로구나 싶다.
텃밭에서 풀이라도 뽑았다 싶으면 허리가 아파서 이 삼일은 고생을 하니 참으로 부실한 몽이 아닐 수 없다. 남편역시 오랜 노동으로 인해 온 몸이 편치 않다. 작년 말에는 무릎 수술까지 받았다. 연골이 닳아서 몇 년후면 인공관절을 해야 한단다. 기계도 50년 넘게 쓰면 고장이 나는 거야 당연하듯이 우리네 몸도 그와 다르지 않다.
우린 흔히 무릎이 아프면 무릎만 치료하고 허리가 아프면 허리만 치료하면 되려니 한다. 하지만 그 부분의 문제를 따져 올라가 보면 신체 전반전인 불균형과 만나게 된다고 한다. 몸은 서로 연결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를 몸의 사슬구조라고 한단다.
그러니 어디 한 곳이 불편하면 몸 전체의 사슬구조를 따져봐야 하는 것이다. 그저 몸이 노화되어 아프기만 한 것인가. 아님 운동부족이나 자세가 잘못된 것인지 알아내야 한다. 이 책 곳곳에 이런 진단을 하는 방법이 나온다.
그리고 턱관절의 이상이 많은 질병을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놀랍기만 하다. 턱관절이 그리 중요했다니.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자제하고 턱을 괴는 자세도 좋지 않다고 한다.
턱관절의 균형을 잡으면 목뼈, 천장관절, 발바닥의 고유수용성 감각까지 살아나면서 우리 몸의 균형이 잡힌다는 사실은 정말 중요한 정보였다. 심지어 무릎의 통증까지 사라진다니 말이다. 어쩌면 남편도 연골이 닳아서 뿐만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무너져 더 고통스러웠는지도 모르겠다.
특히 내 눈이 확 뜨였던 부분은 바로 '고치법'이란 운동이었다. 예전에 우리 선조들이 이런 운동을 했다는 기억이 떠올랐다. 손바닥을 서로 부딪히거나 이를 서로 두드리는 운동법만으로도 뇌를 활성화시켜 치매를 예방한단다. 이런 간편한 방법이 있나. 나이가 들어가니 치매 역시 큰 걱정이었는데 이런 좋은 방법으로 예방을 해야겠다 마음먹는다.
필진들은 한방병원장부터 운동처방학과 교수에 재활의학과 전문의, 스포츠의학 교수들이니 얼마나 많은 임상과 경험이 있었을 것인가. 그래서인지 책은 가벼운데 정보는 상당하다. 자가 진단법부터 간단한 치료법에 예방법까지 정말 요긴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이 서평을 보시는 분들께도 고치법은 꼭 해보시길 권하고 싶다. 돈 드는 것도 아니니 꼭 해보시라고. 얼른 엄마와 친구들에게 비법을 전수해야겠다. |
![]() 몸의 균형이 시작되는 지점을 이해하고 허리,관절,두통을 치료한다 TMJ(턱관절)로 찾는 몸의 균형과 건강 허리,관절, 몸의 피로 밸런스로 해결한다 허리,관절,피로의 문제는 몸의 균형을 회복하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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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균형을 회복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척추의 관절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접하며 몸의 균형에 대한 기분좋은 한방병원 여러 저자분들의 오랜 연구를 하였다고 한다 병의 그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치료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진다
이 책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나이가 들다보니 뭔지 모를 고통이 하나 둘씩 나타나게 된다 그때 느끼는 순간 아니 예전이나 어르신들을 보면 만성이 되어 치료를 해도 그때뿐임을 보는 경향이 많지 않았던가
허리디스크 수술의 경우 다시 재발하는 경우는 원인을 제거하지 않은 치료를 하였기에 척추질환등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몸의 균형회복이다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 척추,관절은 물론 신경계 및 내과적 질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은 많은 논문과 연구,임상을 통해 증명
신체의 불균형은 만병의 근원 그렇다면 왜 몸의 균형이 무너지는 것일까? 이 책은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과 통증 치료를 위한 몸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어졌다 저자분들의 다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몸의 균형을 스스로 획복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운동법을 실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하여 나의 몸의 균형도 점검하고 앞으로의 삶을 위해서도 균형을 잡기 위해 바디밸런스 공부를 시작한다
근본적인 치료는 "추운데 가지 마세요"가 아닌 "추운 데서도 견딜 수 있는 강한 몸" 으로 만들어 주는 치료가 되어 야 할 것이다 의료진과 환자 모두 우선적으로 건강한 몸을 회복하는데 역점을 둔 근본적인 치료가 가장 중요
요즘 척추교정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고 슬링Sling을 이용한 밸런스운동,도수체조 등의 요법 또한 대중화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사회 전반적으로 바람직하며 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들도 몸의구조와 균형을 파악하는 눈을 갖추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 무조건적인 운동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운동법을 체득한다면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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