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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잡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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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화성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그 당시 사건 해결을 위해서 많은 인력을 투입했지만 결국 범인은 잡지 못하고 미제사건으로 남았다. 그리고 30여 년이 지나고 최근에야 범인이 잡혔다. 게다가 또 다른 미제사건까지 해결되었으니 한 사람이 벌인 사건이 너무나 크다. 어쨌든 영구미제사건으로 남을 뻔했던 사건들이 해결되었으니 피해자나 유가족들에게 그나마 위안이 되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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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화성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그 당시 사건 해결을 위해서 많은 인력을 투입했지만 결국 범인은 잡지 못하고 미제사건으로 남았다. 그리고 30여 년이 지나고 최근에야 범인이 잡혔다. 게다가 또 다른 미제사건까지 해결되었으니 한 사람이 벌인 사건이 너무나 크다. 어쨌든 영구미제사건으로 남을 뻔했던 사건들이 해결되었으니 피해자나 유가족들에게 그나마 위안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이렇게 미제사건에서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는 것이 적지 않다고 한다. 그런 미제사건 조차도 하루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무엇보다 미제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덜 하지 않나 싶다.

 

그런 무관심에 걱정스런 마음이 들었는지 시기적절하게 미제사건을 담은 책이 나왔다. 바로 <미치도록 잡고싶다>다. 이 책은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 ‘치과의사 모녀 살인사건’, ‘이형호 군 유괴살인 사건’, ‘부산 중소기업 사장 부부 실종사건’,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사건’, ‘화성 여대생 살인사건’, ‘의정부 여중생 성폭행 살인사건’ 등 총 30개의 미제사건을 담았다. 각 사건마다 사건개요와 수사방향, 범인이 남긴 단서들로 본 사건해결의 가능성을 기자의 시선으로 이야기했다. 각각의 미제사건들을 마주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다. 당시 초동수사를 철저히 하고, 수사의 방향을 제대로만 잡았다면 지금 이 책에 실리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억울하게 죽어간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주려면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이라도 재수사를 통해 과거의 흔적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몸서리가 쳐졌다. 살인을 저지른 사람들이 버젓이 이 나라를 활보하고 있다는 사실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 다른 피해가 있을지도 모를 일이라는 생각에 절망스럽기까지 하다.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서라도 이와 같은 사건들이 미제로 남아서는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소시효라는 제도는 없애야 하며 사건이 해결되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나마 이렇게 책으로 출판되어 이런 사건들이 과거에 묻히지 않게 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 남겨진 미제사건들부터라도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간절함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 사회에 완전 범죄는 없어야한다. 꼭!  

h****n 2019.12.05.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미치도록 잡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미치도록 잡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내용보기
격분했던 사건, 잡히지 않는 범인, 놓친 정황과 증거들....다시 꺼내는 '그날의 기억', 미치도록 잡고 싶다를 읽다보니 하나씩 기억나기 시작했다. 까마득히 잊어버렸던 그 일들을!   우린 언제나 끓을 준비가 돼 있다, 점화시킬 촉매제만 있다면.하지만 언제나 꺼뜨릴 자세 또한 돼 있다, 냉매시킬 냉각제만 있다면.그것이 내 일이 되기 전까진!   ----   영화화 되기까지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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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분했던 사건, 잡히지 않는 범인, 놓친 정황과 증거들....

다시 꺼내는 '그날의 기억', 미치도록 잡고 싶다를 읽다보니 하나씩 기억나기 시작했다. 까마득히 잊어버렸던 그 일들을!

 

우린 언제나 끓을 준비가 돼 있다, 점화시킬 촉매제만 있다면.

하지만 언제나 꺼뜨릴 자세 또한 돼 있다, 냉매시킬 냉각제만 있다면.

그것이 내 일이 되기 전까진!

 

----

 

영화화 되기까지 했으니, 너무나 잘 아는 사건일게다.

아이를 유괴한 직후 살인 했음에도 살아있는 것처럼 44일동안 50여차례 전화해 돈을 요구 했었던!

 

전화로 장소 및 행동지침을 수차례 지시하고

특정장소에 남긴 메모를 통해 다음 장소를 알리는 등...

아이의 부모에겐 피를 말리는 매순간였을테지만 그 기간 동안 범인은 수차례 놓쳤다. 왜 

 

모든 미제사건에 '범인이 남긴 단서들'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가 각 사건의 현장 속에서 증거와 자료를 매의 눈으로 수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얼마나 한탄 했는지,

 

찾고자 해결하고자 온마음을 다해 간절히 발로 뛰었는지를 짐작케 했다. 아니 그의 타는 듯한 갈증을 느낄 수 있는 글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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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로는 쉽게 떠올려지지 않은 사건들였지만

가만 읽다보면 꽤 이슈가 됐던 사건들임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충격적였고 의문투성였으며 해결실마리를 찾을 수 없어 묻힌(?) 것들였으니까.

 

삐뚤어진 인간의 탐욕이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얼마만큼 잔인해질 수 있나를 보여주기도 했고

치부를 가리기 급급해 무고한 희생을 떠넘기듯 덮으려 든 데 대한 안타까움도 크게 느꼈다.

 

 

국책건설사업에 맞서 지킨 주민들의 생존권에선, "그 일로 깨달았다. 기자는 어느 매체에 있느냐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려는 의지가 있는지,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리고 보여주었다. 계란으로도 바위를 깰 수 있다는 것을."

 

거대 사기조직과 3년 전쟁에선, "그러면서 다짐한다.비록 위협받는 힘든 싸움였지만, 올바른 약자 편에 서서 정의를 지켰고 앞으로도 꺽이지 않겠다고."

 

기생 명월이와 백백교 교주 탈줄사건에선, "그럴수록 더 깊이 정의와 진실을 밝히는 기자의 몫을 가슴에 새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미제사건들 역시 내게 주어진 일이자 내 펜이 멈추지 말아야 할 곳이다."

 

저자가 왜 바보기자라는 별칭을 얻었는지 충분히 알 수 있는 사건추적였다.

 

 

또한 기존의 미제사건을 모방해 실행에 옮긴 정황이 보이는 사건 등은

마침표를 제대로 찍지 않으면 부메랑 돼 위협적으로 돌아 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 오싹했다.

 

CCTV, 블랙박스, 스마트폰 등의 제2의 눈과 과학적 분석이 발전함에 따라

해결하지 못할 사건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지만

지금껏 미제사건의 특징을 봤을때(현장을 훼손했거나 추정에 의한 발표 혹은 해결보단 은폐가 우선일 경우,

그리고 의도적으로 시신을 훼손 해 사건을 미궁에 빠뜨리는 면식범의 경우) 그건 또 아니지 싶다.

 

가슴에조차 묻지 못할 아픔을 치유할 길은, 미제(未濟: 끝나지 않은 일)라는 꼬리표를 뗄 날일게다. 내가 범행대상이 될 수도 있단 사실을 떠올리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 밝은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

YES마니아 : 로얄 p****h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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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범죄] 미치도록 잡고 싶다 - 다시 꺼내는 그날의 기억, 국내 미제 사건
"[사회/범죄] 미치도록 잡고 싶다 - 다시 꺼내는 그날의 기억, 국내 미제 사건"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프로파일러가 쓴 책인 줄 알았는데 열고 보니 기자가 쓴 책이라서 놀랐다. 기자가 범인을 잡고 싶다니. 그것도 미제 사건을. 왠지 읽기도 전에 가슴이 뜨거워진다.경악했다. 1년에 1~2건이 아니라 1만 건이 미제 사건이라니! 대한민국 경찰력이 신뢰할 수준이 아니라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지금은 21세기가 아닌가! 검법남녀의 백샘은 드라마에만 있는 사람인가? 정말 대한민
"[사회/범죄] 미치도록 잡고 싶다 - 다시 꺼내는 그날의 기억, 국내 미제 사건"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프로파일러가 쓴 책인 줄 알았는데 열고 보니 기자가 쓴 책이라서 놀랐다. 기자가 범인을 잡고 싶다니. 그것도 미제 사건을. 왠지 읽기도 전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경악했다. 1년에 1~2건이 아니라 1만 건이 미제 사건이라니! 대한민국 경찰력이 신뢰할 수준이 아니라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지금은 21세기가 아닌가! 검법남녀의 백샘은 드라마에만 있는 사람인가? 정말 대한민국에는 로보캅 하나 놔드려야 하나보다.




이 책은 총 4장에 걸쳐 30개의 미제 사건을 다루고 있다. 간단한 사건 브리핑이 아니라 사건 일지같이 느껴질 정도로 몰입해서 읽게 된다. 더군다나 가족을 잃고 피눈물 흘릴 피해자 가족들을 생각하면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없다.


범죄 수사학에 무지한 나로서는 읽으면 읽을수록 범인이 특정되는데도 잡지 못하는 사실이 경찰력의 문제인지 시스템의 문제인지 이해되지 않아 더 분노가 치민다.




어떻게 동일 마을에서 아기들이 넷이나 없어지고 두 명은 사망하고, 그것도 심한 타박상까지 입은 채로 한 명은 실종, 한 명은 장기적출에 살해되었는데도 잡기는커녕 범인 윤곽도 못 잡을 수 있을까? 당최 그 사실이 더 믿기 어렵다. 경찰이 있기는 한 걸까? 이건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


물론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겠지만 경찰이나 형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경찰이 버닝 썬 같은 비리에 연루되는 문제처럼 경찰 내·외부 전체적인 시스템 자체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닐까. 이렇게 경찰의 신뢰와 시스템의 부재는 국민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인 비약이 이었으면 싶은 마음이지만 책을 읽는 동아 화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나머지 29가지의 미제 사건도 사건이지만 그중 너무 궁금한 건 '청주 물탱크실 주부 살해 사건'에서 신고 접수에서 초등 조사까지 말도 안 되는 대응했던 경찰은 어떻게 되었느냐는 거다. 얼마 전 '화성연쇄살인'에서도 범인이 잡히고 나서 드러난 경찰의 말도 안 되는 짓들에 경악을 했는데 그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데에 대한 분노가 적지 않았다.


도대체 이들이 직위해제나 별다른 처벌을 받았을까 하는 것이다. 당연히 의심해봐야 하는 것들을 너무도 쉽게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갔을 것이다'라고 판단하는 경찰의 태도는 이해되지 않고 용납도 용서도 되지 않는다. 피해자의 가족들이 받은 상처도 상처지만 혹시라도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이었을 수도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미디어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미제 사건을 이렇게 전문가적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은 꽤 흥미롭다. 하지만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은 가뜩이나 높지 않은 경찰의 신뢰가 바닥을 치게 된다는 점이고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게 사람이라는 말을 확신하게 된다는 점일지도 모르겠다.


흥미롭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었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범인들이 내 옆에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은 썩 유쾌하지 않다. 무섭다. 이 책.




c********u 202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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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사의 중요성. 아직 많은 미제사건들이 있다. 기억해야 한다. 꼭 잡아야 하기에
"초등수사의 중요성. 아직 많은 미제사건들이 있다. 기억해야 한다. 꼭 잡아야 하기에" 내용보기
‘미치도록 잡고싶다’ 이 책은 #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누군가를 잡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바로 미제사건들에 대한 그동안의 취재를 한 내용을 토대로 사건을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화성 연쇄살인마가 우연한 기회로 잡히게 되어서 그런지 관심이 가는 책인데요. 끝부분에는 그의 행적을 정리한 내용도 있습니다. 그가
"초등수사의 중요성. 아직 많은 미제사건들이 있다. 기억해야 한다. 꼭 잡아야 하기에" 내용보기
‘미치도록 잡고싶다’ 이 책은 #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누군가를 잡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바로 미제사건들에 대한 그동안의 취재를 한 내용을 토대로 사건을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화성 연쇄살인마가 우연한 기회로 잡히게 되어서 그런지 관심이 가는 책인데요. 끝부분에는 그의 행적을 정리한 내용도 있습니다. 그가 어떤 인물인지 어떤 성향을 갖고 있었는지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내용이라 신뢰가 가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고 모두 미해결사건이라고 하니 가슴이 아플 뿐입니다. 이보다 더 많을 겁니다.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사고에서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남아 그 슬픔을 온전히 견뎌야만 하니까요. 죽은자는 말이없다란 말이 떠오릅니다. 몇가지 힌트가 있었으면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불가능한 일입니다.
몇십년이 지난 사건임에고 불구하고 단서조차 없는 사건들이 많습니다. 정황상 범인이 누구인지 추측할 수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황상이기 때문에 범인을 지목할 수 없습니다. 그저 그럴거라는 추측일 뿐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 그런 느낌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 사람인데. 누가봐도 그 사람이 범인인데 왜 잡지 못할까? 그건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범인이 이미 깨끗하게 치워버렸거나 초등수사때 확보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결과인데요. 그러한 사건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세상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데이트 폭력으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는데요. 인간에 대한 생각이 바뀌지 않는이상 이런 강력한 범죄는 끊임없이 일어날 것이라 보여집니다.
대부분은 여성들의 죽음입니다. 어느 죽음은 전혀 이유를 알 수 없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합니다. 분명 이유가 있겠지만 이를 밝혀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실종신고들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온다는 문자를 남기고 말이죠. 잘못된 성집착이 가져오는 사건들 그리고 돈때문에 일어난 납치와 강간, 살인들인데요. 끔직한 일들이 이렇게나 많이 일어나도 잡지 못하는건 증거부족이 가장 크다고 보여집니다. 잘못된 곳에서 잠복을 하거나 알면서도 잡지 못하는 상황들이 답답하지만 해결될 방법이 없다는게 가슴 아플 뿐입니다. 강력범죄는 끊이질 않고 있으며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범죄들이 공개 되면서 모방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모르면 일어나지 않을 일도 이를 잘못 해석해 따라하는 사람들로 인해 더 큰 문제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보고 배우는 것인데요. 그렇다고 공개수사를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참 힘든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고 배우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가르침이 다르게 작용하는 것인데요. 더이상 완벽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초등수사를 철저히 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또한 미제사건들도 조속히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어렵지만요.

그럼. 이번 시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http://m.blog.naver.com/yws7830/221731285797

y*****0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