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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친하지 않은 리뷰입니다. 세 사람의 삼각 관계를 보여주는 듯 했는데 결국은 재혼가정에서의 애틋한 로맨스로 끝났습니다. 보통은 남주가 매력적이고 수동적인 여주가 끌려가는 페이스의 소설들이 많은데 이 소설은 여주가 강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아 성격 마음에 드네요.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나름의 여운도 길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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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3월 3일 '동아'에서 출판된 '더듀'작가님의 '절대 친하지 않은'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성자의 개인적인 주관이 들어간 리뷰로서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쌍둥이 형제 사이에 억지로 끼게 된 여주의 이야기로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 괜찮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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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친하지 않은 남주 서문현,서문진,여주 오연아로 금단물, 짭근친,학원물, 재회물,첫사랑의 키워드를 갖고있습니다. 쌍둥이 형제 서문현,서문진의 아버지와 연아의 어머니는 재혼한 사이로 호적상 남매관계이고, 나이가 차이가 나지 않아 같은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연아와 연아의 엄마를 싫어하는 쌍둥이 형제, 처음부터 두형제는 연아를 밀어내는데요..뭔가 비밀이 있을것 같은 내용입니다. 두형제와 연아와의 관계, 사건 그리고 그들의 비밀이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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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친하지 않은 1권 리뷰입니다. 재밌다는 작품으로 추천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여주인공이 재혼으로 가족이된 형제와 삼각관계를 이루면서 내용이 전개됩니다.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이다보니 나름 배덕감도있고 쌍둥이 남자주인공들도 전혀 다른 스타일이라 매력있어요. 여주인공도 강단있는 스타일이구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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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리뷰입니다. 기대하지 않고 읽었는데 뜻밖에 정말 재미있어서 그 자리에서 다 읽었네요. 흡입력도 좋고 여러모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줄거리에서도 나와 있듯 형제와 재혼으로 여동생이 된 여주인공이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진부할 수 있는 줄거리인데 여주인공이 강단 있는 스타일이고 작가님이 긴장감 있게 잘 써주셔서 정말 잘 읽었네요. 쓸때없이 권수도 많지 않고 딱 맞아요 그리고 결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세드는 아닙니다) 암튼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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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듀 님의 '절대 친하지 않은'은 여주와 남주가 재혼 가정에서 만나는 걸로 설정됩니다. 피가 섞이지 않은 남매인 거죠. 남주가 처음엔 마구 헷갈려요. 쌍둥이이거든요. 성향이 정반대로 보이는 쌍둥이입니다. 쌍둥이와 여주는 사이가 좋지 않아요. 특히 한 명이 여주를 무지 괴롭히는 것처럼 나와 초반에는 참 보기에 마음이 불편합니다. 여주가 강단 있고 독하게 나와요. 강한 여주를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강해도 상처는 입는 법... 여주의 상처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이 '절대 친하지 않은'인 이유는 2권에서 밝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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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부정. 강한긍정. 절대 친하지 않다고 하니까 정말 친한데 안친한척 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나서 호기심에 구매한 책입니다.
엄마가 재혼하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는데 아빠와 할머니와 남자 쌍둥이 형제입니다. 근데 그 쌍둥이들이 나를 괴롭혀요. 할머니는 엄마를 무시하고. 할머니들은 왜 그런건지. 제 자식도 재혼인건 똑같으면서. 암튼 엄마를 생각하면서 참긴하는데..
새로운 형제가 된 쌍둥이중 한명은 똑똑한 수재인데 여주를 무시하고. 같은반이된 또 다른 쌍둥이는 도른놈. 여주를 괴롭히고. 이건 뭐 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근데 이 두 쌍둥이 녀석들이 속내가 따로 있었다는 겁니다...음흉한것들. 두 쌍둥이 취향이 어찌나 그리 같은지. 처음에야 어쨌든 둘다 진심이고. 불쌍했네요. 다들.
고등학교 학창시절이 즐거웠어서인지, 개인적으로 고등학교시절을 다룬 이야기가 풋풋하고 좋은데 이 책은 생각하지 못했던 소재여서 그런지 완전 몰입하고 봤습니다.
꽉 닫힌 결말은 아니지만 이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해요. 피 한방울 안섞인 남매들끼리의 아슬아슬한 사랑이야기. 짜릿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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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요? 이거 뭐에요? 왜케 재밌죠?! 흡입력있고 가독성 좋고 무엇보다 흥미진진 하네요 내용이 진부하긴 하지만 재밌는걸요!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추천합니다 읽어보세요 더듀 작가님 책은 처음 접해보는데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요 엄마의 재혼으로 서문 형제의 집에 들어온 연아.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형 서문현과 까칠한 동생 서문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던 어느 날. “아직도 이게 남매 사이의 애정 표현일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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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풋풋한 학원물이 땡겨서 찾다가 찾은 책인데 아니 생각보다 재밌어서 하루만에 외전까지 야무지게 읽은 책이네요. 주인공들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유치하거나 허술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술술 읽히고 재미있었네요 줄거리만 보면 형제와 삼각관계 넘 뻔한 전개 아니겠어요?하지만 뻔해도 재밌었어요 클리셰이지만 또 형제물 삼각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넘나 좋아할것 같네요 추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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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은 처음보는데 줄거리가 재밌어보여서 읽었습니다. 여주 한명에 남주가 두명인데 진짜 남주가 누굴지 계속 궁금해서 한번에 읽었어요. 사실 딱 남주가 정해지지 않고 삼각관계소설 안좋아하는데 이건 궁금하고 재밌더라구요. 여주는 엄마의 재혼으로 두 남주 형제들과 한집에 살게 됩니다. 쌍둥이지만 성격이 다른 남주들입니다. 한명은 반항남 한명은 무심남 그래서 둘다 매력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