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의 이틀은 진혁에게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진혁은 앞으로 어떻게 양다리를 걸칠지 고민이 되어 팀원들과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습니다
반면 유리와 순애은 누가봐도 기분좋은 일이 생긴게 분명해보였습니다
서울에 도착한 후 지상파 방송국 두군데에 들러 음악프로그램에 나갔습니다
완전 재미있어요 대박~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