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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마지막권인 5권 후기입니다. 제가 읽은 첫 밀밭 작가님의 작품이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주인공인 서효가 대단한 신이 아니라 모든 잃어버린 것들의 여신이기 때문에 작은 것들을 돌보고 보살피는 것도 좋았고, 차언이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서효의 집사로 만족할 줄 아는 것도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이 몽글몽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내용면에서는 모두 만족하지만 글의 길이가 길지 않은 것에 비해 이북의 권수가 쪼개져있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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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5권 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긴 이야기가 끝을 맞이하면서
주인공들의 인연도 드디어 맺어지고
서로의 소중한 이야기와 알콩달콩함이 가득해서 재미있어요
작가님 글은 지루할 틈이 없어 긴 호흡을 가진 서녘이 밝아오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캐릭터들도 맘에 들고 이야기소재도 좋아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
| 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5 (완결) 리뷰입니다. 읽는 내내 남주보다도 여주가 더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이런 밝은 느낌의 여주가 나오는 동양풍 판타지 로설 선호합니다. 저에게는 여주의 순수함이 좋았던 책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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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에서 출간된 밀밭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마음은 안그런 남주가 좋아요. 이 작품은 장편이지만 지루함이 없고 과한 감정 소모도 없어 술술 읽혀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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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ebook 서녘이 밝아오면 5 (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목차는 13장 -2. 드디어 하나가 되다(2) 14장. 마지막 시험 15장. 너에게 가는 길 16장. 서녘이 밝아올 때까지, 영원히 그 후 1. 총체적으로 문제 있는 시댁 그 후 2. 등을 가볍게 미는 바람처럼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1만 자, 2,700원 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제 주말쿠폰 500원 주는 것도 없어진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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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출판사에서 출간한 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5 (완결) 리뷰입니다.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외전이 찐이라고 추천받아서 서둘러 완결 끝내버렸습니다! 차언 정체가 궁금해서 호다닥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남주는 진짜.. 여주한테 잘해야해여 햇살여주를 사랑하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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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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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출판사에서 출간된 리모란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5 (완결)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섭남이 갑툭튀해서 나쁜일들을 벌리길래 얘는 또 뭐야.. 했는데 주인공에게 웬 시련을 갑자기 ㅠㅠ 동양설화는 꼭 고생을 바가지로 ㅠㅠ 이게 어찌보면 남주를 각성시켜준 계기가 되었네요 나름 긴 시간을 들여 다시 약방으로 돌아가게 되고 결국 다시(?) 시작하기로 한 두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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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이의 감금... 잘생기고 다정한 또라이인가 했더니 둘째 형님의 계략이었네요. 물론 현록이 생각이 맞긴 했지만 계획에 도덕성이 없다는게 문제...^^ 그렇다면 저는 정명이를 뽀려갑니다. 어쨌든 둘은 드디어 잘 맺어졌어요 차언이는 분리불안이 생겼고 서효는 여전히 뽈뽈뽈 귀엽고... 마지막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19세가 아니라는 걸 도중에 알고 아쉬웠는데 아닌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글이었어요 5권인데도 부담스럽지 않음 가볍게 보기 괜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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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출판사에서 출간된 밀밭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5 리뷰입니다. 전생에서 얽혔던 서효와 차언이 드디어 행복해지는 것을 보면서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결국 차언이 맡겨진 임무?를 마치고 함께 지내던 약방에서 서효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는 장면들이 마음이 아팠어요. 지난 생처럼 100년의 기간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기약없이 기다리며 서효가 돌아왔을 때 같이 살 수 있도록 집을 가꾸는 모습들이 인상깊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