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2권 리뷰입니다. 밀밭 작가님의 최근 몇 작품을 재미있게 읽고, 요 책이 재미있다는 추천을 받아 도장깨기 겸 읽기 시작했는데 싯구도 아닌 것이 알콩달콩 귀여운 여신과 겉에만 냉정한 집사..둘의 숨겨진 사연이 있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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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eBook]서녘이 밝아오면 2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 4.6만 자 는 무료입니다. 키워드는 동양풍,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전생/환생, 신파, 상처남, 후회남, 상처녀, 달달물, 성장물, 이야기중심입니다. 여주는 잃어버린 것들의 여신 서효, 남주는 150년 동안 곁을 지키는 집사 차언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리뷰 쓰려고 검색을 좀 해보니, 신파, 나쁜남자 등의 키워드가 있네요. 차언이 여주 한정 다정남인 것은 알겠는데, 아직까지 많이 나쁜 남자인 것은 잘 모르겠네요. 2권 10.5만 자, 2,700원 입니다. |
| 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2권 후기입니다. 2권에서도 여전히 결혼이 하고 싶은 서효와 서효의 결혼을 방해하는 집사 차언의 소소한 일상이 펼쳐집니다. 그러던 중에 축제의 여신 아희가 남자로써 차언의 매력에 대해 설파하고 서효는 처음으로 차언을 남자로써 생각해보게 됩니다. 하지만 본인의 마음을 잘 모르겠는 서효는 입맞춤을 통해 본인의 마음을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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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출판사에서 출간된 리모란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2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동양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 해서 사서 읽었어요 주인공은 잃어버린 것들의 신인데 자신의 결혼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상태입니다. 남주가 계속 주인공을 밀어내는 눈치인데 음.. 진짜 츤데레 느낌입니다 그냥 좋으면서 어쩔줄을 몰라서 그러는 느낌... 후후.. 그런데 권수가 많네요 ㅠㅠ 얼마나 로맨스가 따땃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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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서효가 너무 귀엽다. 눈치도 없고 착하고 그런데 사랑스럽다. 은근히 텐션 있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방물장수가 와서 빨간 포를 썼을 때 차언이 걷어주던 것이나, 서효 등에 멍이 들어서 차언이 발라주는 부분이 정말 맛있었다. 저어언혀 차언을 남자로 인식도 하지 않던 서효가 서서히 자기도 모르게 신경 쓰는 게 정말 귀엽고 맛있고 ㅎ 차언을 짝사랑해서 쫒아온 미랑이라는 애가 있는데 마냥 해맑고 귀엽고 머리 속에 꽃밭이라 셋 조합 보면 재밌다. 차언은 전혀 안 재밌어 보였지만...작가님 다른 글도 보면서 느낀 건데 여성 캐릭터들을 되게 잘 쓰셔서 믿고 보는 중이다. (2권) 서효 너무 귀여워요 나라도 뽀뽀 쪽 못 참는다...진심 빨아먹고 싶음 근데 차언이는 대체 왜 이렇게 서효 밀어내는 건지 궁금해 죽겠음 아무리 봐도 서효 처돌인데... 권범진이 윤준영 맨날 밀면서 막상 준영이가 정말 가까이 다가오면 자기도 모르게 솔직하게 구는 것처럼 차언이도 서효가 뽀뽀하려고 하면 맨날 도망가면서 막상 입맞춤 시작하면 지가 눈 돌음 휴 암튼 너무 재밌고 귀엽고 좋네여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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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작가님은 다른 작품을 워낙 잘 읽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해서 읽어봤습니다. 세트로 살걸 한권씩 사서 돈이 아까울 정도로 너무 재밌었네요 그리고 시대물 별로 안읽었는데 이번 기회에 취향도 좀 바뀌었구요. 다른 신간도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분량도 지루하지 않고 잘 읽혀서 만족하게 된 것 같아요. 주인공 관계가 좀 특이하다 싶은데 이건 스포 보지 말고 읽어서 그런지 더 기대되는 부분들도 많았고, 내용 구조도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재밌는 부분들만 지금도 가끔 재탕합니다. 현대물 너무 많이 읽어서 좀 삭막해졌을때 이거 읽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자 주인공보다 저는 주변인물들이 더 특색있어서 뒷이야기도 좀 궁금했어요. 외전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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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출판사에서 출간된 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2 리뷰입니다. 차언과 서효의 귀여운 모습이 제일 잘 드러난 게 2권이라고 생각해요. 얼떨결에 불도저가 된 서효와 좋지만 철벽을 쳐야하는 차언 둘다 귀여웠어요 ㅋㅋ 개인적으로 차언같은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내면으로는 여주 처돌이들이 취향인데 차언이 딱 그런 남주라서 좋았어요. 서효도 마음이 정말 착하고 똑부러져서 서효 시점으로 풀어나가는 것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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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출판사에서 출간된 밀밭 작가님의 <서녘이 밝아오면 2>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키워드 #동양풍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성장물 #까칠남 #후회남 #계략남 #무심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입니다. 여자 주인공 : 서효 / 남자 주인공 : 차언 동양판타지 키워드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장편이라 그런지 살짝 늘어지는감이 없잖아 있긴 한데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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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뽀짝한 여주는 여신임에도 능력이 하찮기 그지 없어서 여신인지 그냥 착한 인간인지 그렇구요. 남주는 타인에겐 냉혈한에 무섭고 사납지만 여주 한정 세상 다정하면서도 철벽남입니다. 둘 사이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아직안 안 나오고 음... 솔직히 2권은 너무 유치했어요. 15세 이상인 줄 알았는데 전연령가입니다. 무슨 뽀뽀 한번 하는 걸로 한권을 다 채우나 싶어 이걸 계속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인데 일단 계속 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