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 언저리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계속 되고 있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작가님께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 스타일이 군더더기가 없는 편이라 질질 끄는 느낌은 없는데 일본 역사 쪽으론 아는 바가 없으니 이게 억지스러운 전개인지 자연스러운 전개인지를 모르겠는게 아쉽네요.
10권 언저리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계속 되고 있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작가님께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는 스타일이 군더더기가 없는 편이라 질질 끄는 느낌은 없는데 일본 역사 쪽으론 아는 바가 없으니 이게 억지스러운 전개인지 자연스러운 전개인지를 모르겠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