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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6권 리뷰입니다. 르네가 성녀를 포기할줄 알았는데...6권에서는 성녀가 되어 전쟁을 준비합니다. 가볍게 시작했지만, 여주 성장물이어서 어느새 먼치킨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기도, 벅차기도 하네요ㅠㅠ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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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고백 6권 리뷰입니다 워낙 장편이라 결말예측이 아직도 쉽지 않네요 이번권에서는 황실로 인해 겨우 이어진 남주와 여주가 고통받는 모습이 나옵니다 또다시 전쟁도 일어나고 갈등이 고조되는 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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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여주 독백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줄어든건지 익숙해진건지 오히려 감정묘사가 섬세해서 두 남자와 여주의 관계가 아슬애틋하게 보이는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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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나온 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6권 작품의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여주가 성녀가 되지 않고 남주와 함께하는 길을 택할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성녀가 되네요. 초반에는 여러모로 미숙했던 여주가 계속 각성하면서 엄청난 성력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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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작가님의 "잘못된 고백6권" 리뷰입니다. |
| 로맨스판타지작가이신 코오아라작가님께서 작품활동하신 로맨스판타지소설인 잘못된고백 시리즈 중 잘못된 고백 6권에 관련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다른사람과 취향차이가 많이 다를수있음을 미리알려드리며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사람과 많은 의견차이가 있을수있음을 고지합니다. 고구마먹은듯한 답답한부분도 없지않아 있지만 감정들을 이해하게되고 술술읽혀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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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6권 리뷰입니다. 위기 상황이 펼쳐지지만 그래도 후반부에 달달함이 좋습니다. 로판에서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조난 당하는 에피소드는 빠질 수 없죠. 주변 사람들의 눈의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단 둘이 있을 때의 달달함. 르네샤를 바라보는 카베르의 눈빛, 묘사만으로도 좋습니다. 주인공들 행복할 일만 남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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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오아라 작가님의 작품 잘못된 고백 6 에 대해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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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이어 역시 카베르와 생이별(?)하게 된 내용이라 앞부분은 조금 답답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르네와 엘빈과 카베르 등등 기사단은 벨쟈타로 향합니다. 거기서 벨쟈타의 수장(?)인 야베스를 만납니다. 처음에 야베스를 굉장히 야만적이고 거친 사람으로 묘사해서 남자인 줄 알았는데 여자여서 제 편견이 민망했습니다. 아무튼 야베스가 처음엔 악역으로 등장하는데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답답한 게 조금 풀려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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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 잘못된 고백 6권 리뷰입니다. 꺄아아아아아 여주여주!!!! 여주를 찬양하게 되는 권이네요 정말 막힌걸 확 뚫어주는!! 그 전까진 안타깝고 여주가 능력이 더 있었으면 했는데 그걸 해결해줍니다! 그사이 남주와 여주가 붙어있는 부분이 늘어나서 상황은 좋지않았지만 전 좋았어요.......남주 여주를 응원합니다!! 댕댕미도 좋고 에헤헤헤헤 아마 이렇게 진행되겠지 라는 예측이지만 글이 아주 잘 읽힙니다 다음권도 얼른 읽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