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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님의 <잘못된 고백>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 르네샤가 대신관 보다 더 높은 성력을 각성하게 되어 성지기사 단장이자 황태자인 엘비니라즈에게 글로리아로의 입단을 권유 받음과 동시에 입단시 성녀로서의 칭호도 하사 받을 수 있다는 권유를 같이 받게 돼요. 하지만 걸리는 부분이 있어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고대 마물 토벌에 참여하게 돼요. 그 과정 중 엘비니라즈가 르네샤 주변에 있던걸 경계하던 카베르는 르네샤의 손목을 강제로 끌고가 윽박지리는 행동을 하고 그에 르네샤가 화를 내는 일이 있었어요. 그 후 카베르는 르네샤가 싫어할거 같은 행동이나 강압적일거 같은 행동은 하지않고 눈치를 많이 보게돼요. 르네샤에게만은 유순해져서 1편과 비교하면 캐붕이라고 할 수있는데 저는 사랑 앞에 캐붕되는 남주 유형을 좋아해서 더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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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숨겨진 여주의 능력이 나오면서 로맨스보단 스토리 진행 위주로 흘러갑니다. 분량이 꽤 긴 소설이다보니 호흡이 느리고 천천히 진행되지만,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술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약간 유치한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여주가 귀엽고 남주가 다정해서 주인공들 보는 맛이 있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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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작가님의 잘못된고백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여주인공이 마물을 퇴치하기 위해 또다시 남주와 섭남의 기사단과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능력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벤트가 카베르가 아닌 엘빈과 자꾸 일어나게 되어서 남주보다 섭남하고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다음권에서는 본격적으로 고대의 이야기가 펼쳐질것같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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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여주 독백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줄어든건지 익숙해진건지 오히려 감정묘사가 섬세해서 두 남자와 여주의 관계가 아슬애틋하게 보이는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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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나온 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3권 작품의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꼬여버린 고백이 불러온 나비효과..랄까요. 이번 권은 로맨스가 많지는 않았지만 여주가 성장하는 과정이 담겨있어요.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된 것 같아서 뒷 내용이 궁금하네요. |
| 로맨스판타지작가이신 코오아라작가님께서 작품활동하신 로맨스판타지소설인 잘못된고백 시리즈 중 잘못된 고백 3권에 관련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다른사람과 취향차이가 많이 다를수있음을 미리알려드리며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사람과 많은 의견차이가 있을수있음을 고지합니다. 저는 19금도 좋지만 이런 술술물도 좋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그런지 정말 잘 읽혀지고 다음권이 정말 기대가 되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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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3권"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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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작품을 끝까지 다 읽고 작성한 후기이므로 내용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필히 주의바랍니다♡ 카베르 시점 외전이 2권에서 나왔나 3권에서 나왔나 벌써 가물가물한 기억력.. 이러면 안 되는데;; 아무튼 카베르 시점 외전은 진짜 너무 담담한데 달달하고 다정하고 ㅠㅠ 르네랑 평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항상 르네만을 바라보고 있잖아.. 자신이 죽는 게 나았을 지도 모른다니 ㅜㅜㅜㅜ 세상에 그런 법은 없는겨.. 생각보다 여주랑 마음이 빨리 닿아서 다행이여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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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잘못된 로맨스로 인한 사랑의 발전보다는 여자주인공의 성장에 포커스를 맞춘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못된 고백으로 맺어진 남자주인공과읫 ㅏ랑은 변하지 않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훈훈하고 즐거워습니다. 차라리 고백을 잘 못한게 더 나은 결과를 불러온것 같기도 하고요?? 그다기 마냥 잘못되가만 한 고백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통 판타지처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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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오아라 작가님의 작품 잘못된 고백 3 에 대해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