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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님의 <잘못된 고백>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 후반에 여주 르네샤가 카베르에게 잘못 고백한 후 둘이 얼렁뚱땅 사귀게 되는데 카베르가 은근 자상하고 르네샤가 엘비니라즈를 계속 보던걸 알아챌 정도로 르네샤를 줄곧 봐와서 1권이랑은 느낌이 달랐어요 ㅋㅋㅋ 엘비니라즈는 오히려 의뭉스럽고 속을 잘 알수 없는 캐릭터인 반면에 카베르는 솔직하게 말하고 표현해서 매력있었어요!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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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2권 리뷰입니다. 책 소개에 나온 내용이 드디어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술김에 남주에게 잘못 고백을 하는데, 그걸 들은 남주는 여주에게 직진합니다 ㅋㅋㅋㅋ 여주 어화둥둥하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ㅋㅋㅋㅋ 잘못된 고백으로 시작된 관계지만 점차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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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고백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고백으로 인해 르네샤는 카베르와 연인이 되었고 전쟁은 르네샤의 큰 업적으로 승리와 동시에 성녀가됩니다 카베르의 시점에서 르네샤에 대한 감정선이 나오는데 르네샤를 오래전부터 좋아해왔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고백이후에 너무 다른 사람이 되어버려서 당황스럽긴했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바로 반성하고 또 행동으로 바로 고치는 모습은 보기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엘빈과의 전개가 어떻게될지 더 기대됩니다 재밌게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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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여주 독백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줄어든건지 익숙해진건지 오히려 감정묘사가 섬세해서 두 남자와 여주의 관계가 아슬애틋하게 보이는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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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나온 코오아라 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2권 작품의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여주는 남주에게 실수로 잘못 고백했음을 밝히고 싶어하면서도 남주가 무서워서 그러지 못하는데요. 무섭기만 하던 남주에게 점점 감겨가는게 귀엽네요. 남주는 고백대상이 잘못됐음을 알면서도 여주가 좋아서 모른척 하는 것도 좋아요. |
| 로맨스판타지작가이신 코오아라작가님께서 작품활동하신 로맨스판타지소설인 잘못된고백 시리즈 중 잘못된 고백 2권에 관련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다른사람과 취향차이가 많이 다를수있음을 미리알려드리며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사람과 많은 의견차이가 있을수있음을 고지합니다. 2권역시 술술 잘 읽혀지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점점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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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작가님의 "잘못된 고백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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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작품을 끝까지 다 읽고 작성한 후기이므로 내용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필히 주의바랍니다♡ 다정쎄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엘빈 붙잡고 피눈물을 흘릴 것.. ^^ 누가 봐도 누가 남주인지 보이니까요.. 엘빈.. 성스럽고 착하게 생긴 외모에 (님이 어케 알죠? 웹툰으로 봤어요) 그렇지 못한 말투.. 착하게 생긴 거로는 카베르도 그에 못지 않지만 제가 말하는 건 그 착한 게 아니고 ㅋㅋㅋ 성격이 좋아보인다~ 이거죠.. 그런데 또 카베르 그거 있잖아요 차가운 도시의 남자,, 그러나 내 여자에게는 따듯하겠지.. 진짜 카베르 넘.. 다정한 거 아니에요? 잘못된 고백이라는 걸 알면서 꺼이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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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에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남자주인공에서 술에 취한 채 오인한 상태로 잘못 고백을 한 여자주인공은 차마그를 실토하지 못하고 그날로 1일을 맞이해버립니다. 차갑고 냉정하고 비호감이라고만 생각했던 남자주인공은 나름의 순정을 지닌 로맨티스트 였던 것 같습니다. 나름의 방식으로 부뚝둑하게 애정을 표시하는 남자주인공이 귀엽기만 하고 이를 받아들이느 ㄴ여자주인공도 귀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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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아라님의 잘못된 고백 2권리뷰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임팩트있는 내용은 없었네요. 어색한 사이에서 차근차근 가까워지는 남주와 여주의 모습이 2권의 메인 스토리입니다. 여주의 심리묘사를 작가님께서 잘 써주셔서 공감있게 잘 읽었습니다. 할 말 다하는 여주와 무뚝뚝하고 차가운 남주가 여주의 말을 듣고 사과하고 반성하는 게 재밌어 다음권도 기대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