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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주변 초등생 친구에게 선물해야할 일이 있다면 강추하고 싶은, 초등생에게 딱 적당한 재미가 있는 소설책입니다.
전천당이라는 과자가게에서 벌어지는 마법같은 일들이 작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 나이대에 한번쯤은 상상해봄직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단순한 줄거리로 씌여져 있고,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길지 않아서 책을 많이 읽어보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하나의 에피소드를 읽으면 신나고 재미나서 다음 에피소드도 연달아 읽고 싶을 거에요. 그렇게 해서 1권부터 10권까지 다 읽었구요, 매 책마다 몇번씩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으신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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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이란 책 제목은 예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 작가의 작품은 십년가게로 처음 접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작가가 아니라서 번역을 거치면서 그런건지 어투가 다소 어색한 느낌은 들었지만 내용이나 소재가 신선해서 빠져드는 느낌이 드는 책들이었다. 십년가게를 재미있게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던중 눈에 익은 전천당이라는 제목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소재도 신선해서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았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우리도 저기 들러서 살수 있다면 어떤 과자가 좋을까 하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느낌도 들어서 좋았다. 이 작가의 작품이 아무래도 대상이 어린이들이지만 내용들이 해피엔딩만 있는 건 아니라서 더 괜찮은 느낌도 든다. 십년가게에서도 예쁘고 착한 사람들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욕심부리고 어리석은 사람들 이야기도 나와서 곱 씹어보게 되는 포인트 들이 있어 괜찮았던것 같다. 앞으로도 시리즈가 나온다면 계속 살것 같은 느낌이 든다. |
| 벌써 5권도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전개가 빠르고 다른 에피소드들로 지루할 틈 없이 단숨에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한 책답게 그 위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가 클수록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관심사를 갖는게 중요한데 전천당이 그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다음편이 계속 기대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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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 팬이라서 이 책을 구매했어요. 다양한 모양, 색깔, 종류를 가진 전천당의 먹을 것이 호기심을 자아내요. 이름도 별나서 어떤 맛일까, 어떤 신비한 효과를 지닌 과자일까 궁금하게 만들어요. 무언가 마음 속에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죠. 전천당 가게에 온 손님들이 사는 과자에는 모두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 주의하지 않고 그냥 먹어버리거나 과도하게 먹으면 당황스럽거나 위험한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지나치게 부리지 않고 먹어야 합니다. 어떠한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우리의 마음에 달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소원을 빌고 그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좋은 쪽으로 일이 진행될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시기하거나 미워하거나 저주하고, 요행을 바라거나 지나친 욕심 때문에 정도를 벗어나는 행동을 하면 결과는 나쁜 쪽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는 전천당의 과자들을 종이 위에 그리고 색칠하기를 좋아합니다. 아예 새로운 과자를 생각해내서 그려보는 시간도 가집니다. 책을 읽는 것과 더불어 다른 활동도 할 수 있어 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 학원도 가지 못하고 집에 있다 보니 이 책이 아이에게 가깝고 소중한 친구가 되어 주었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립니다. |
| 화제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판타지 1위인 책 전천당을 5권째 구입해서 우리 아이가 열심히 읽고 있어요 역시 재미있는 책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군요 이번 권에서는 어떤 신기한 과자들이 기다리고 있나 살짝 보니 신제품 배지, 숙녀 코코아, 버추얼 배지, 꽃미남 마스크, 발표왕 주스 이렇게 5개의 신기한 과자들이 나오네요 마시면 품위 있는 숙녀로 변하게 되는 숙녀 코코아,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한 남자가 버추얼 배지로 가상세계에 살게 되지만 과연 가상세계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아무런 문제없이~~, 꽃미남으로 바꿔주는 꽃미남 마스크, 말이 술술~ 마시면 발표를 엄청 잘하게 되는 발표왕 주스 등등 행운의 과자를 먹더라도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결말~~ 어쨌든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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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호기심에 전천당 이야기를 읽게 되었는데 재미도 있고 생각하게 하는 교훈도 있어요. 신기한 간식이 가득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 오는 손님들 각자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간식을 사가고 먹은 후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인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고, 이 이야기를 어떤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기다리고 있어요. 간식을 먹을 때는 주의사항을 꼭 잘 살펴봐야 해요. 하지만 기쁨과 설렘을 감출 길이 없어 주의사항을 숙지하지 않고 급하게 간식을 먹는 손님들에게는 황당하면서도 다급한 일들이 벌어져요.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행복해지기도 하고 돌이킬 수 없는 고통에 빠지기도 해요. 약간 오싹한 느낌의 그림이 나올 때는 긴장하고 보면서도 재미있다고 몇 번이나 읽어보게 만드는 힘을 가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전천당을 구입할 때마다 받는 사은품들도 함께 기다리는 재미가 생겼어요. 아이는 아직도 1권, 2권을 살 때 받았던 전천당 연필을 쓰지 않고 서랍 속에 고이 잘 간직하고 있어요. 두 손에 들고 보기 좋은 크기와 무게의 책이라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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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할 수 없는 결말, 극적인 반전으로 재미가 풍부 [전천당]의 물건을 도둑맞았다! 전천당 자동판매기 음료수와 뽑기 기계의 장난감 들이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그건 바로, [전천당]에 앙심을 품은 누군가가 물건을 훔쳐 팔았기 때문이다! 결국 행운의 손님이 아닌 엉뚱한 사람들이 [전천당] 물건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크나큰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권에서는 마법의 음료수, 행운의 장난감을 우연히 손에 쥐게 된 사람들의 거침없는 욕심과 내면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도둑과 도둑을 잡으러 나선 전천당 주인 베니코의 쫓고 쫓기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나온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몰입도가 높고 내용은 흥미진진하여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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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는 아빠가 관심이 있었던 과자가 있었다! 바로 바로!! 발표왕 주스~! 사람 앞에서 말할때,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 (옆에서 딸램도 발표하기 싫다고 하고 있음 ㅋ) 그럴때 이거 한모금 하고 확~ 시원하게 말 잘하면 좋을듯 한데 ㅎㅎ 이게 앞 내용이랑 계속 등장인물들이 연결이 되어서 더 재미 있는듯 하다 ㅋ (괴도롤빵과 관련이 있음 ㅋ) 아직 안나온 등장인물 및 과자들도 있는듯 한데, 과연 책이 몇 권 까지 나올지 궁금함.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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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5권입니다 어느날 아이가 갑자기 이름도 이상한 책을 하나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제목도 특이하고 표지 그림도 웬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생각나게 하는 그림이라 무슨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사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판타지 소설이네요 좋아하는 소재인 과자가게 이야기에 좋아하는 동물들도 나오고 아이들이 푹빠져서 며칠을 읽었습니다 당분간 시리즈로 나오게 되면 계속 사줄 예정입니다 |
| 전천당 4권까지 다 읽고 5권을 주문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있습니다. 혹시 초등 아이에게 적정하지 않은 내용이 있을까 싶어 같이 읽어 보았는데, 대체로 권선징악, 노력에 대한 응당한 대가, 정의관념을 다루는 소재가 많아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좋아 보입니다. 위인전이나 역사책을 주로 보던 아이가 새롭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분야의 책을 찾은 거 같고, 만족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