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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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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 lalilu6월 중순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준비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통해 태국어회화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뻤다. 이 책은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50곳을 살펴보면서 50개의 태국어 패턴을 통해 기본적인 태국어회화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의 디테일은 책을 넘기자마자 태국을 어떻게 입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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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 lalilu



6월 중순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준비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통해 태국어회화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뻤다. 이 책은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50곳을 살펴보면서 50개의 태국어 패턴을 통해 기본적인 태국어회화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의 디테일은 책을 넘기자마자 태국을 어떻게 입국할 수 있는지 도와주는 입국 준비와 태국 숫자를 어떻게 표기할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태국이라는 나라를 우리가 잘 모르기 때문에 저자는 먼저 태국 입국 신고서 작성을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주고 어떤 주의사항이 있는지 3가지로 설명한다. 담배는 해당사항이 없기 때문에 패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전자 담배가 불법이라는 것은 조금 특이한 사항이었다. 주류 세관도 해당 없으므로 패스! 마지막 세 번째가 너무나도 중요한 것인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나중에 태국인들을 통해 더 분명하게 알게 되었던 것이 바로 태국인들은 목소리의 성량이 매우 작다는 것이다. 많은 태국 사람들이 속삭이듯이 말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래서 가끔 잘 안 들려서 무슨 말을 하는지 귀를 기울여야 겨우 어떤 말을 하는지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태국 사람들은 중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어떤 일이 있어도 목소리를 높이거나 거친 언행을 보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당부한다. 



태국 숫자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정말 신기하고 또 신기 했다. 어떻게 이런 발음으로 숫자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인지 외국어를 공부하면 할수록 세종대왕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할 수밖에 없다. 한글은 정말 위대한 우리의 언어임을 깨닫게 된다. 



태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발음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것에 어떤 성조가 쓰이는지 몰라 그것으로 인해 어려움을 갖게 된다. 이 책은 원어민의 음성을 MP3파일로 제공해준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 발음을 듣게 되면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열심히 공부해서 정말 실전에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게 되었다. 저자에게 감사하고 정말 책을 잘 만들어준 출판사에게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든다. 

l****u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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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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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태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서 늘 태국어를 배우고 싶었습니다.그리고 태국 여행 많이 다녀본 신랑은 우리의 노년을 태국에서 보내면 좋을 것 같다고 지금도 이야기하거든요.워낙 태국 친구들 또한 심성도 착하고... 그래서인지 태국에 대해 늘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주변에보면 태국 국제학교로 유학을 보내시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워낙 태국으로 여행도 많이 가고간단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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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태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서 늘 태국어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태국 여행 많이 다녀본 신랑은 우리의 노년을 태국에서 보내면 좋을 것 같다고 지금도 이야기하거든요.

워낙 태국 친구들 또한 심성도 착하고... 그래서인지 태국에 대해 늘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주변에보면 태국 국제학교로 유학을 보내시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워낙 태국으로 여행도 많이 가고

간단한 회화정도는 배워두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태국여행을 위한 안내서도 정말 다양하지만 태국 랜드마크를 여행하면서 태국어도 익힐 수 있는

[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 로 요즘 집콕중인 제게 힐링이 되고 있어요.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맘껏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고.... ㅠ ㅠ

이런 시기에 여행이란 정말 그림에 떡이겠지만 그래도 가고 싶네여..

저는 아직 태국에 다녀오지 못해서 더욱 가보고 싶어서 그런가봐요. ㅎㅎ

태국 여행을 위한 입국 준비는 물론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숫자, 발음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방콕과 푸켓, 파타야 등 각 지역의 랜드마크들의 위치 정보도 찾기 쉽게 설명해주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QR 코드만 찍으면 원어민 음성으로 직접 듣고 따라해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패턴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저자의 노하우를 따라

발음과 뜻을 반복해서 학습하다보면 어느새 기억해버리는~~~ ^^

무조건 여행어라기보다는 성조를 바탕으로 태국어를 말해보고 원어민 음성을 듣고 따라하고

우리 말로 뜻을 익히는 것을 반복하면서 태국어 공부를 차근차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태국의 랜드마크 50개 장소를 알차게 여행도 하고 !

회화 50개 패턴을 잘만 활용하면 실생활에서 쓰이는 기초적인 문장들을 말할 수 있을때까지!

저도 열심히 따라 익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

태국여행을 계획중이시거나 태국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태국어회화 #태국랜드마크 #태국여행 #태국어배우기 #태국여행회화 #최가을


k*******1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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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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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의 제목은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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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의 제목은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입니다.


 

하하하...

세상 제일 꼬불꼬불한 글씨.

이게 바로 무엇이당가?????

바로 태국어입니다.

사실 하나도 몰라요.

정말 1도 몰라요.

태국어는 예전 2PM의 잘생긴 청년 닉쿤의 '사와디 캅' 과

여행가서 마사지 받을때 외워갔던 '낙낙' 과 '바우바우' 뿐인데...

(심지어 둘중에 하나가 쎄게, 그리고 약하게 였는데 뭐가 쎄게고 약하게 인지도 모르겠네요 하하하;;;)

하지만 여행가면 그 나라 말을 꼭 써보는걸 좋아합니다.

괜히 더 설레이고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읽게되었습니다.

먼저 이 책은 랜.드.마.크 태국어 회화인만큼

언어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나라=관광대국 태국의 랜드마크를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여행 가이드 책만큼 생생한 사진이 마구 실려있답니다^^)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의 짜오프라야 강, 농눅빌리지, 미니씨암, 몽키힐, 빅부다, 왓포, 카오산로드, 황금절벽사원과 같은 이름만 들어도 그리운 랜드마크 50 개의 장소를 하나씩 차례차례 함께 여행하다보면

쓸 줄은 몰라도(사실 읽기도 매우 어렵습니다;;;) 자연스럽게 몇 마디 할 수 있는 기초 회화를 학습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익힌 태국어 회화 50패텬을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가장 자주 쓰이는 기초 회화 문장들까지 말 할 수 있구요.

한글로 소리나는대로 쓰여있어도 사실 실제 발음과 억양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 때문에 걱정이 되시겠지만, 노노~ 그런 걱정은 접어두세요~

원어민의 음성으로 학습용 MP3와 패턴 훈련용 동영상이 무료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듣고 말하는 훈련이 가능하대요.

(저와같은 왕초보 학습자를 위해 교재 내 태국어 전체의 독음북도 함께 제공된다고 합니다. 대단하쥬~^^)

그리고 마지막 보너스~

회화의 기본은 아무래도 단어이기에 단어를 빼곡히 담은 단어노트를 무료로 제공해드린다고 하니 (다운로드 가능) 꼬불꼬불 어렵더라도 단어를 정말 써보면서 이번기회에 태국어를 제대로 정복해보겠다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저는 주변에 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으니

이 책을 끝까지 보고나면 아마 제가 태국어 왕! 이 될거같아요ㅎㅎ

50패턴으로 "나 태국어 좀 할 줄 안다" 라고 말하고 싶으신 분들,

태국 여행을 더 풍요롭고 재미있게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b*******6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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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태국어회화(50패턴으로 여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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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센트럴파크라 불리는 룸피니 공원은 바쁜 도심 속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룸피니'는 석가모니가 네팔에서 태어난 성지 '룸피니'에서 유래되었다.세계 2차 대전에는 일본군의 군대기지오 사용되었고 이후에는 파티나 연회장의 역할을 하였다.오늘날의 룸피니 공원은 운동, 산책,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한 쉼터로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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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센트럴파크라 불리는 룸피니 공원은 바쁜 도심 속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룸피니'는 석가모니가 네팔에서 태어난 성지 '룸피니'에서 유래되었다.세계 2차 대전에는 일본군의 군대기지오 사용되었고 이후에는 파티나 연회장의 역할을 하였다.오늘날의 룸피니 공원은 운동, 산책,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한 쉼터로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 룸피니 공원에서는 놀랍게도 물 도마뱀을 만날 수 있는데 그 크기가 정말 거대하다. 도마뱀이 이렇게 인간과 가깝게 살아가는 곳도 전 세계에 몇 곳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정말 신기한 공원이다. (-52-)


1981년 태국 기업가의 아이디어로 착공된 진리의 성전은 약 100m 높이의 목재 건축물이다. 지금은 그의 후손들이 유업을 물려받아 건축을 해나가고 있다.태국 전통 목조건축기술을 부활시키고자 100% 목재로만 짓고 있으며 종교간 화합을 통해 인류 평화응 소망했던 그의 이상향이 이 건축물에 그대로 담겨있다. 작은 조각 하나에도 목공들의 세심함과 정교함을 느낄 수 있고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우두커니 서 있는 자태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 정확한 완공 날짜를 예측할 수 없는데 건축에 사용된 목재가 바닷바람으로 인한 부식과 변색으로 끊임없이 보수 중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것 또한 자연의 진리와 섭리를 뜻하는 것은 아닐까. (-145-)


만은 사람들이 동아시아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태국은 한국과 정서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불교국가로서 자연 그대로의 문화재가 있기 때문이다. 1989년 한국이 해외여행 자유국가가 되면서 어느덧 한국은 여행을 즐기는 나라, 해외 여행객이 점점 늘어나는 나라로 손꼽히고 있었다.그중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따뜻하고, 정서적으로 동질감을 느끼고, 자연그대로의 모습 ,맑은 경치,여기에 물가가 싸다는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한류의 영향으로 인해 태국은 한국에 대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으며, 태국 현지에 한글로 쓰여진 물건들이 많이 있었다. 실제로 태국 여행을 다녀온 한국인들의 후기담은 해외여행을 더욱 부채질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태국어를 배우는 목적을 단순히 태국어를 알고, 그들과 언어적으로 회화를 하고, 태국어로 쓴 책을 읽는 것 뿐만 아니라 여행에 대한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껴 보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즉 태국어에 대해서 태국어 패턴에 따라서 언어를 쓸 수 있으며, 자신이 쓰는 언어적인 특성에 따라 가게 된다. 더군다나 태국어는 영어처럼 성조가 있으며, 그들의 언어를 배우면 태국의 관습이나 문화, 태국 역사를 동시에 배우고 공부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들, 국교를 불교로 지정하고 있으며, 불교 국가 태국이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느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쓰고자 하는 언어적인 표현이나 패턴들을 습득할 수가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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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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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더불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동남아 국가중 하나인 태국, 최근에는 여행이나 관광 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고, 이는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어지는 해당 국가의 언어에 대한 공부로 이어지고 있다. 물론 베트남 만큼은 아니지만, 태국은 제법 괜찮은 나라이다. 다양한 불거리와 먹거리, 지역별로 다른 문화나 어렵다고 말하는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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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더불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동남아 국가중 하나인 태국, 최근에는 여행이나 관광 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고, 이는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어지는 해당 국가의 언어에 대한 공부로 이어지고 있다. 물론 베트남 만큼은 아니지만, 태국은 제법 괜찮은 나라이다. 다양한 불거리와 먹거리, 지역별로 다른 문화나 어렵다고 말하는 태국어 자체에 대한 관심과 접근을 통해, 또 다른 역량강화나 스펙업을 이룰 수 있고, 실무적으로도 태국어를 배워둔다면, 나쁠 것은 없을 것이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태국어를 소개하며, 회화에서 필요한 어법이나 표현을 중심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우리가 영어회화 공부를 하는 이유, 시험합격이나 이론적 증명을 위한 공부가 아닌, 원어민과 대화를 하기 위한 목적, 혹은 여행에서 반드시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이나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신으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50패턴으로 말하는 태국어 회화를 소개하고 있고, 언어에도 일정한 패턴이 존재하기에, 실무적으로 굉장한 도움을 줄 것이다.

 

독학으로 공부 할 수 있는 부분이나 공부를 하다가 막힐 경우, MP3나 VOD를 활용해,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에, 언어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나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끼지만 않는다면, 공부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또한 태국의 랜드마크를 통해 언어를 소개하고 있어서, 태국의 문화나 지리, 혹은 역사나 태국인들의 성향 등을 함께 배울 수 있고, 아무래도 회화의 기본은 단어에서 비롯되기에, 영어공부를 하는 방식과 비슷하게 접근해도 괜찮을 것이다.

 

외국어 공부의 경우, 일관성 있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며, 태국어는 생소하기에, 사람들이 꾸준히 공부하지 않는 경향이 있고, 과연 태국어를 배워서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해야 하는지, 명확한 목적성이 없는 경우, 해당 언어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며, 공부를 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도 사라질 것이다. 이왕 시작한 태국어 회화 공부,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으며,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생각보다 기본적 구성을 바탕으로 핵심표현들을 말하고 있어서, 독학으로 하기에도 괜찮고, 여러모로 쓰임이 많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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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태국어회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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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나에게는 3번의 방문 기억이 있는 곳! 태국어를 알지 못해서 가이드를 대동하거나, 비즈니스 파트너를 따라서 다녀야 했던 곳! 어느 지역을 갔을 때 언어를 그곳의 언어를 알지 못하고 구경하는 것은 정말 그 나라의 반의 반도 알 수 없다는 것을 경험을 하게 되었던 곳! 그래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진정 다시 가게 된다면, 그 땅에 사는 사람의 언어로 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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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나에게는 3번의 방문 기억이 있는 곳! 태국어를 알지 못해서 가이드를 대동하거나, 비즈니스 파트너를 따라서 다녀야 했던 곳! 어느 지역을 갔을 때 언어를 그곳의 언어를 알지 못하고 구경하는 것은 정말 그 나라의 반의 반도 알 수 없다는 것을 경험을 하게 되었던 곳!

그래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진정 다시 가게 된다면, 그 땅에 사는 사람의 언어로 그들과 조금이라도 대화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저자 최가을이 머리말에서 들려주는 이 책의 임무는 너무나 가슴을 따뜻하게 해 준다.

 이 책의 임무는, 그리고 나의 임무는 여러분이 태국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꿈과 미래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 누가 이러한 사명을 가지고 외국어 관련 서적을 쓴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의 처음을 열었다.

제일 먼저 우리들에게 안내하는 곳은 방콕이다. 잘 알다시피 태국의 수도이다. 방콕의 첫날은 왓 프라깨우, 왓포, 카오산로드팁싸마이, 황금산을 방문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제일 먼저 왓 프라깨우라는 신성한 사원을 방문하도록 이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얼마야?(타오라이)”라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QR코드로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좋다. 그 다음으로는 각 랜드마크를 소개하고, 각 랜드마크별로 -이마이, -, 아오등의 표현을 익히도록 해 준다

그리고, 방콕 Day 2, Day 3 를 이어서 나온다. 방콕에서 3일의 여정을 잡는 것으로 구성된다. 방콕은 충분히 볼 것이 많기에 3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각 랜드마크 중에서 짜뚜짝 시장에서의 대화는 정말 꼭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딜 가면 꼭 시장을 둘러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지 않을까? 그리고, 그 시장에 가서 물건도 만져보고, 입어보고, 흥정도 해 보고 말이다. 그러하기에, 앞에서 배운 타오라이라는 표현도 이 시장에서 복습으로 사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다음으로 우리들로 하여금 파타야 2, 푸켓 2, 치앙마이 2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나의 태국 여정 중에 있었던 농눅빌리지가 나와서 반가웠다. 이곳에서는 ‘~이해하지 못하다(마이카오짜이)’k라는 표현을 배우게 된다. 농눅빌리지와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책의 후반에 방콕근교 비치와 남부지방 비치를 추천해 주는데, 정말 꿀팁이다. 정말 다양한 해변을 소개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양한 랜드마크를 소개받고, 그리고 태국어를 하나씩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태국어를 처음 접하는 경우에는 쉽게 발음을 따라하기 쉽지는 않다. 그래서, 저자의 동영상 강의가 함께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f********n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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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서평]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내용보기
해외로 여행을 가게 되는 상황이 되면 그 나라에 대한 문화나 언어에 많이들 관심을 가지게 된다. 문화를 알게 되면 그 나라에서의 체험할 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고 언어를 알게 되면 그 문화에 한층 더 친숙하고 한 마디라도 대화해보고 온다면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웬만하면 여행을 가기 전에는 꼭 그 나라의 언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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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여행을 가게 되는 상황이 되면 그 나라에 대한 문화나 언어에 많이들 관심을 가지게 된다. 문화를 알게 되면 그 나라에서의 체험할 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고 언어를 알게 되면 그 문화에 한층 더 친숙하고 한 마디라도 대화해보고 온다면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웬만하면 여행을 가기 전에는 꼭 그 나라의 언어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보고 떠나는 편이다.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시리즈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가지의 언어 시리즈들로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은 태국어 회화를 위한 기초 패턴 50가지가 대표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책 제목에 걸맞게 하나의 표현 패턴마다 랜드마크가 소개된다. 실제 랜드마크의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랜드마크 소개 글이 적혀져 있다. 현지의 문자와 함께 한국어로 읽을 수 있도록 한국어로 적혀져 있고 해석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단어를 활용해서 패턴을 익힐 수 있게끔 되어있으며 단어 또한 공부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과 함께 패턴 동영상도 있어 원어민 발음을 직접 발음을 들어보며 공부할 수 있어 더욱 정확한 발음을 배울 수 있다.


태국의 랜드마크들을 보면서 회화에 관한 공부를 하니 직접 여행을 하면서 언어를 공부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태국에 관한 여러 가지 여행 정보들도 알아가게 되어 여행 계획을 짤 때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50가지의 패턴과 단어들만 잘 알아보고 여행해도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으며 현지에서 현지의 언어로 대화를 해보면서 더욱 뜻깊고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해보길 바란다.

k*****b 202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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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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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만으로도 미소로 답해주는데 왕초보라도 한문장 말하면 태국여행이 얼마나 더 풍성해질까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기대되는 책이었다.그런데 막상 책을 펴니 구분이 잘 되지 않는 태국어에 급좌절....ㅠㅠ세종대왕님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우리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문양으로 생각하고 봤을 때는 그림처럼 이쁘게보였는데 이걸 배워야지 하고 쳐다보니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태국어회화" 내용보기

인사말만으로도 미소로 답해주는데 왕초보라도 한문장 말하면 태국여행이

얼마나 더 풍성해질까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기대되는 책이었다.

그런데 막상 책을 펴니 구분이 잘 되지 않는 태국어에 급좌절....ㅠㅠ

세종대왕님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우리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문양으로 생각하고 봤을 때는 그림처럼 이쁘게

보였는데 이걸 배워야지 하고 쳐다보니 솔직히 난감했다.

그래서 그냥 마음 편하게 원어민 음성을 듣고 성조 잘 흉내내기로 전략을 바꾸었다.

글자를 읽는 건 너무 욕심이었던 것 같아서 숫자만 구분해보자고 했는데

그것 또한 나에게는 무리여서 깔끔히 포기했다.^^;

그래도 50개소 랜드마크들을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회화패턴 50개는

정말 효율적인 것 같아 완전 맘에 들었다. 특히 태국어 대표 선생님답게

딱 필요한 정보만 쏙쏙 간결하게 잘 정리해두어서 여행 가이드북도 아닌데

태국 여행의 전체 동선과 볼거리들을 짜는데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 대만족이었다.

성조를 보고 말해보고, 태국어를 보고 말해보고, 한국어를 보고 태국어로 말해보고

3번은 연습할 수 있게 설게되어 있어 대화문에서 자주 사용하는 패턴을 잊지 않도록

반복 또 반복 연습만이 여행을 풍부히 해 줄 것이다~

 태국어를 통해 삶이 풍요로워졌고 다양한 꿈과 기회를 얻게 되었기에

태국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꿈과 미래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는

선생님의 이쁜 맘이 잘 느껴졌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태국 여행을 넘 가고 싶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의지를 다질 수 있는 태국어회화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t******1 202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