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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작가님의 신화 라이브러리 24 :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 형제 속임수와 저주 리뷰입니다. 그리스 신화 속 가장 비극적인 가문으로 꼽히는 펠롭스 일가의 잔혹한 투쟁사를 다룬 이야기네요. 미케네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친형제인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가 벌이는 끝없는 복수와 증오의 연쇄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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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십일 출판사에서 나온 이경덕 저자의 신화 라이브러리 24 후기입니다. 신화 라이브러리를 읽으면 읽을수록 이런 풍부한 이야기들이 전해져 오고 있다는 게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매번 새로운 신이나 몰랐던 것에 대해 알게 되어서 대단히 좋습니다. 이 시리즈가 꾸준히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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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십일 출판사에서 나온 이경덕 작가님의 신화 라이브러리 24권째 권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형제 속인수와 저주 리뷰입니다. 신화라이브러리 매주 한권씩 모아서 한 주 한주 읽고있는데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처음 듣는 이야기가 너무 많고 빠져듭니다. 소중한 책입니다. |
| [신화 라이브러리 24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 형제 속임수와 저주]편은 앞편인 23편의 탄탈로스와 그의 아들 펠롭스의 이야기가 요약된 형태로 또 나옵니다. 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펠롭스의 자손들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24편은 23편을 뛰어넘는 더 한 끔찍한 막장극입니다. 신화이기는 해도 내용이 너무 심해서 다시 보고 싶지는 않지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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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서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 형제는 낯선 이름이지만 이 책의 내용을 보니, 그 어떤 그리스 신화 속의 인물에 못지 않게 잔인하고 비정하며 끔찍한 삶을 살았다. 미케네 왕국을 차지하기 위한 암투가 극에 달하는 과정은 이곳에 쓰고 싶지 않을 정도로 끔찍하다. 사상 최악의 행동들이며 현대에서 일어났으면 온국민의 지탄을 받고, 집행을 하지 않아 사실상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인 사형 집행의 부활도 이끌어낼 것 같다. 티에스테스의 딸도 불쌍하고 그가 낳은 아이도 불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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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적은 이경덕 님께서 쓰신 책으로 북이십일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리즈중 24번째에 해당되는 서적입니다. 이번에는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 형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배다른 동생을 살해하고 추방된 두 형제가 미케네 왕국을 두고 싸우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엮은 책이었습니다. |
| 막연하게 겉핥기 식으로 알고 있던 다양한 신화를 명화들과 함께 접할 수 있어서 읽고 나면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 몰랐던 새로운 신화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어요. 이 시리즈로 계속 모으는 재미도 있습니다. 좋은 책이라서 추천해요. |
|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 형제는 그리스로마신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생소한 캐릭터일 것 같습니다. 이들의 아버지인 펠롭스 왕과 그 가문에 내린 저주는 펠롭스의 누이 니오베 이야기로는 잘 알고있지만... 어쨌든 이 형제가 겪은 일도 굉장한 막장으로 엄청나네요. |
| 스토리를 탄탄하게 이어오는 신화 라이브러리는 23권에서 펼쳐졌던 펠롭스 집안의 저주가 24권에서도 이어집니다. 펠롭스 집안의 후손들, 특히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보여주는데요. 배다른 동생을 살해하고 추방된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는 미케네 왕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암투를 벌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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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덕 저 신화 라이브러리 24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 형제 속임수와 저주 리뷰입니다 펠롭스의 아들 아트레우스 와 티에스테스의 메케네 왕좌를 찾이하기 위한 배신과 복수 갈등의 서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전작에서 저주로 인해 펠롭스 가계의 대대손손 기구한 운명들의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