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4%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레알남미
"레알남미" 내용보기
휴가철이라서 그런가. 추운계절에는 시큰둥해지는 여행서적들이 이렇게 더운 계절만 찾아오면 다른 책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유난히 여행관련 책들에만 눈길이 간다. 또 그만큼 여름에는 여행서적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는 것 같다. 그 수많은 여행서적들에 유혹을 받으며 비록 책속에 나오는 여행지에 가지는 못하지만,  여행을 갔다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 대리만족과
"레알남미" 내용보기

휴가철이라서 그런가. 추운계절에는 시큰둥해지는 여행서적들이 이렇게 더운 계절만 찾아오면 다른 책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유난히 여행관련 책들에만 눈길이 간다. 또 그만큼 여름에는 여행서적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는 것 같다. 그 수많은 여행서적들에 유혹을 받으며 비록 책속에 나오는 여행지에 가지는 못하지만,  여행을 갔다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 대리만족과 위안을 삼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여행을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거나 갈 수 없는 사람들이 여행기분을 느껴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뿐만아니라 여행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 한 책인 것 같다. 책은 단순히 저자의 감상이나 사진으로만 채워져 있지않다. 저자가 다녀간 여행지의 대한 설명이나, 여행하면서 겪었던 소소한 경험, 재밌었던 에피소드를 들어볼 수 있어서..마치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저자의 여행얘기를 실제로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거기에 저자가 돌아다니면서 찍은 곳곳에 사진까지 볼 수 있어서 눈까지 즐거워 진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던 저자가 어느날 사표를 내고 8개월동안 쿠바,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를 여행하며 쓴 남미여행에세이다. 남미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던 나로서는 그동안 잘 몰랐던 남미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남미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수있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k*****o 2010.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aL─ 진짜를 꿈꾸다 !
"ReaL─ 진짜를 꿈꾸다 !" 내용보기
여행이 주는 이로움은 무엇일까. 무엇이 무슨 삶이 그토록 낮선땅을 혼자 가게만드는것일까.이젠 남미는 나에게 있어서 먼 나라 먼 존재가 아닌건 확실하다.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 등등등.. 가본적 없어도 이미 눈으로 사진으로각인되어 있는 각각의 매력을 지닌 이곳을 이제는 나는 책으로만으로는 성이차질 않는다.평범한 생활이 싫어 남들보다 조금더 갈
"ReaL─ 진짜를 꿈꾸다 !" 내용보기

여행이 주는 이로움은 무엇일까. 무엇이 무슨 삶이 그토록 낮선땅을 혼자 가게만드는것일까.
이젠 남미는 나에게 있어서 먼 나라 먼 존재가 아닌건 확실하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 등등등.. 가본적 없어도 이미 눈으로 사진으로
각인되어 있는 각각의 매력을 지닌 이곳을 이제는 나는 책으로만으로는 성이차질 않는다.

평범한 생활이 싫어 남들보다 조금더 갈망하는 그 자유를 만킥하기 위해 그리고 낮설지만
꼭한번 떠나야만 알수있는 이유들을 통들어 그녀는 과감히 남미로 향했다.

지금 그곳에 나를 데려가 그곳에 나를 내려 주면 안되겠소!

만든것일까.

평범한 속에 느껴지는 그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따뜻함을 느끼기 위해서 저자도 나도
지구 반바퀴를 돌아 그 먼 남미로 향한게 아닐까.

페루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사막. 아르헨티나의 탱고 브라질의 삼바.
각 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문화들.. 섞이고 섞혀 그들만의 문화.
알지 못했다면 결코 용기 낼수 없었던 지금의 결정과 향휴의 나의 계획들.

이미 마음을 정했다는건 느리지만 한발 내딛은건 아닐까.
이제 나는 용기만 내면 된다..  혼자서 작지만 큰 희망을 품고..

에이~ 좋다 이거야~! 남미 가서 각 나라에서 한번씩 똥누고 나의 발자취를 남기는거지~!
영역표시라고나 할까~~

그나라의 언어를 공부하고 그나라들의 문화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것, 그 자체가 이미
마음속으부터 작은 여행이 시작되어졌다고 믿는다.

자연과 더불어 사람이 함께 이뤄좋은 좋은 곳 좋은땅 라틴 아메리카  남미.
그곳에 발을 딛고싶다. 어서빨리.


s*****1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젠가 어디론가 꼭 떠나야한다면... 남미!
"언젠가 어디론가 꼭 떠나야한다면... 남미!" 내용보기
레알 남미 (Real Sudamerica) CUBA , PERU, BOLIVIA, CHILE, ARGENTINA   일본, 유럽 몇 개국, 남미중에선 아르헨티나만 책으로 접해봤는데, 이번엔 저자소개부터 남다르게 유머가 넘치는 이미혜저자와 함께 남미 여행기속으로 빠져들었다.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말투로 써내려간 글을 읽으니 저자와 친구 내지는 지인정도의 가까움이 느껴졌다.볼리비아의 한 시장의 불친절
"언젠가 어디론가 꼭 떠나야한다면... 남미!" 내용보기

레알 남미 (Real Sudamerica)

CUBA , PERU, BOLIVIA, CHILE, ARGENTINA

 

일본, 유럽 몇 개국, 남미중에선 아르헨티나만 책으로 접해봤는데, 이번엔 저자소개부터 남다르게 유머가 넘치는 이미혜저자와 함께 남미 여행기속으로 빠져들었다.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말투로 써내려간 글을 읽으니 저자와 친구 내지는 지인정도의 가까움이 느껴졌다.볼리비아의 한 시장의 불친절한 상인들 이야기를 읽을땐 나도모르게 화가나 인상을 쓰기도했고, 자전거로 60여 킬로미터의 데스로드를 횡단할는 조금만 더 힘내!라고 마음의 격려를 하고싶다던지, 마침내 죽음의 길을 지나 코로이코에 도착했으땐 '잘했어,최고!'라고 양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고싶었다. 그만큼 친근함과 그당시에 느꼈을 느낌들이 너무나도 잘 전해졌다.

 

재밌는 에피소드에 푹빠져있다 보면 한장 때론 양쪽 두장을 가득 채운 가슴이 탁 트이는 사진들이 쏙쏙 들어가있다. 글을 읽다가도 사진을 한참이나 쳐다보기도 하고 비록 전철이나 사무실, 집에서 책을 읽고 있지만 잠시나마 그곳에 푹 빠져볼수 있는 시원하고도 멋스러운 사진들이었다.

 

'언젠가, 어디론가 꼭 떠나야 한다면....남미!'

 

출근길에 전철에서 페루부분을 읽을때쯤 친구가 책을 슥보더니 '우리 나중에 여행가게되면 우리 나중에 마추픽추도 꼭 가보자'고 했다.

생각만해도 행복하다-

 

그래! 마추픽추만 가보냐 아르헨티나 칠레등.. 다 가보자!!

s*****y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알 남미
"레알 남미" 내용보기
표지의 알록달록한 책 제목부터 쭉 뻗은 도로의 사진까지 내 마음을 확 사로잡아버린 남미여행 이야기.이십대의 마지막을 여행으로 가득채운 저자가 너무나 부럽게만 느껴졌던 여행의 기록들이 가득하다.방송인 손미나씨의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를 통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기를 접한 적이 있는데 그 책은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에피소드가 주된 이야기였기에 이 여행기가 그 책보
"레알 남미" 내용보기
표지의 알록달록한 책 제목부터 쭉 뻗은 도로의 사진까지 내 마음을 확 사로잡아버린 남미여행 이야기.
이십대의 마지막을 여행으로 가득채운 저자가 너무나 부럽게만 느껴졌던 여행의 기록들이 가득하다.
방송인 손미나씨의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를 통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기를 접한 적이 있는데 그 책은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에피소드가 주된 이야기였기에 이 여행기가 그 책보다는 좀더 솔직하게 다가왔고 저자의 유쾌한 글과 아름다운 자연이 가득한 사진들이 많아 진정한 남미를 느껴볼 수 있었다.
주로 일본이나 유럽쪽의 여행기들을 많이 접해서 길거리에서 차가 서고 노숙까지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등장하는 이 여행기는 내게 무척이나 신선했다. 
혁명가 체게바라를 느낄 수 있는 쿠바, 페루의 마추픽추와 티티카카호수, 볼리비아의 콧대 높은 상인들.
악어와 피라냐가 있는 곳에서 같이 수영을 즐기고 핑크빛 돌고래를 구경할 수 있는 아마존 탐험 등. 흥미로운 것들이 가득했고 아름다운 자연의 사진에 감탄했다.
테오님의 <당신의 소금사막에 비가 내리면> 에서 알게 된 우유니호수가 이 책에도 빠지지않고 등장한다.
뽀얀 빛깔의 우유빛 소금사막. 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 책에서 우유니호수를 또 보게되니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칠레의 토레스 3박 4일간의 트레킹은 일반인이 체험하기에는 너무 힘들어보였다. 여자 혼자의 몸으로 무거운 짐을 어깨에 메고 다니고 혼자 텐트를 치고 어두운 밤 홀로 지낸 저자가 초인처럼 느껴졌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먹고 정말로 해낸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이 지역은 탱고말고는 없는 걸까... 모든 여행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여 조금은 식상하기까지 한 탱고이야기. 반값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는 팁은 좋았지만 ’부에노스아이레스=탱고’ 라는 정석이 이제는 지겹다.
저자가 느낀 진정한 남미로 잠시나마 떠나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w******o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알 남미 강추~
"레알 남미 강추~" 내용보기
오랜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처럼 편안하고, 진솔하게 생소한 남미의 여러국가들을 여행했던 기록들을 책에 담아놓은 느낌이 꽤 친근합니다~ 그중에서도 그곳에서 작가가 겪었던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읽는동안 '푸하하하' 하고 빵터지게 만들기도 합니다~ㅎㅎㅎㅎㅎ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책에서 가장 압권은 절경을 다 담아낸것 같은~훌륭한 사진들!! 그곳에서의 현장감 200%
"레알 남미 강추~" 내용보기

 오랜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처럼 편안하고, 진솔하게 생소한 남미의 여러국가들을 여행했던 기록들을 책에 담아놓은 느낌이 꽤 친근합니다~ 그중에서도 그곳에서 작가가 겪었던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읽는동안 '푸하하하' 하고 빵터지게 만들기도 합니다~ㅎㅎㅎㅎㅎ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책에서 가장 압권은 절경을 다 담아낸것 같은~훌륭한 사진들!! 그곳에서의 현장감 200% 느낄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남미에 갈 계획이 있는 사람들이나, 올여름 책으로나마 레알 남미를 흠뻑 느끼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이책으로~ 남미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

 

h******0 201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남미!
"진짜 남미!" 내용보기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실행할 수 없는 것, 여행이다. 내가 이 정도로 열심히 살았으면 나에게 이만큼의 선물쯤은 주어도 될 것 같은데 금전 면에서나 시간 면에서나 현실은 자꾸 내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진다.ㅠㅠ 그래서인지 이상하게 휴가철만 다가오면 여행책을 찾게 된다. 대리로라도 만족하고 싶은?^^   그런 점에서 이 책 <레알 남미>는 정말 추천하고 싶다. 평범한
"진짜 남미!" 내용보기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실행할 수 없는 것, 여행이다.

내가 이 정도로 열심히 살았으면 나에게 이만큼의 선물쯤은 주어도 될 것 같은데

금전 면에서나 시간 면에서나 현실은 자꾸 내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진다.ㅠㅠ

그래서인지 이상하게 휴가철만 다가오면 여행책을 찾게 된다.

대리로라도 만족하고 싶은?^^

 

그런 점에서 이 책 <레알 남미>는 정말 추천하고 싶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저자가 이십대의 마지막 해를 여행으로 가득 채우고

그 시간의 기록을 솜씨 있는 글로 야무지게 옮겼다.

 

남미의 곳곳을 두루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과의 에피소드와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잡히는 현장감 있는 자연 풍광에 대한 묘사와(사진도 물론 있지만..)

여행 중간중간 이따끔씩 찾아오는 저자 자신의 깊은 사색(?)은

대리로나마 여행에서 오는 즐거움을 만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즐거움이 100%가 되지 않는 것은 글을 읽는 내내 "이 책으로 충분하다"라기보다

"나도 가고 싶다"는 소망이 불끈불끈 솟아오르기 때문.

 

정말 남미가 고파진다!

2***l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알 남미
"레알 남미" 내용보기
떠나기도 함들고, 머물기도 버거웠던 요즈음.   나를 다시 움직이게 만든 책을 만났다.   <레알 남미>   마치 가방하나만 메면 떠날 수 있을 듯이   아니 지금 그 길을 내가 가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나를 순간 공간이동 시켜줘버린것이다.   내가 마치 바람부는 방향으로 텐트를 친것처럼 우습기도하고   내가 버스 속에 46시간을 있어본듯이 온몸이 뻐근해졌던 책.
"레알 남미" 내용보기

떠나기도 함들고, 머물기도 버거웠던 요즈음.

 

나를 다시 움직이게 만든 책을 만났다.

 

<레알 남미>

 

마치 가방하나만 메면 떠날 수 있을 듯이

 

아니 지금 그 길을 내가 가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나를 순간 공간이동 시켜줘버린것이다.

 

내가 마치 바람부는 방향으로 텐트를 친것처럼 우습기도하고

 

내가 버스 속에 46시간을 있어본듯이 온몸이 뻐근해졌던 책.

 

전문가의 여행이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실수들을 담은 여행이라

 

더 동감하고 공감하며 빠져들수 있었다.

 

그래서일까?

 

마추픽추 공중도시가 있는 페루가, 새하얀 소금 사막이 있는 볼리비아가

 

가.깝.게 느껴진다.

o****a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울트라몌니아~~ ^^
"역시 울트라몌니아~~ ^^" 내용보기
울트라몌니아의 여행기가 나왔다.   솔직히 오래전부터 이미혜씨의 블로그를 통해 여행기를 접했던 나로써는 이미혜씨의 여행기가 책으로 나오리라 예상은 했지만 정말 깜짝 놀랄지 않을수가 없었다. 역시 예상대로 여행기는 흥미진진하며, 사진과 글 모두 만점에 가깝다.   남미를 주제로 여행관련 책을 쓴다는 것 자체가 좀 이색적이며, 그녀만의 독특한 멋이 있는 책인것 같다.
"역시 울트라몌니아~~ ^^" 내용보기

울트라몌니아의 여행기가 나왔다.  

솔직히 오래전부터 이미혜씨의 블로그를 통해 여행기를 접했던 나로써는 이미혜씨의 여행기가 책으로 나오리라 예상은 했지만 정말 깜짝 놀랄지 않을수가 없었다.

역시 예상대로 여행기는 흥미진진하며, 사진과 글 모두 만점에 가깝다.

 

남미를 주제로 여행관련 책을 쓴다는 것 자체가 좀 이색적이며, 그녀만의 독특한 멋이 있는 책인것 같다.

 

싸돌아다닌이야기.. 이미혜씨의 블로그 헤드라인(?)이다.

이 여덟글자가 그녀의 여행 스타일을 대변해 주고 있으며, 지금도 좁은 지구촌 세계곳곳을 여행하려고 노력중인 그녀가 솔직히 너무 부럽다.

 

j*****u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알 남미 서평 :)
"레알 남미 서평 :)" 내용보기
레알남미는 제목 그대로 진짜 남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여행 에세이다.   지은이 ' 이미혜 ' 가 남미의 대표적인 쿠바, 페루, 볼리비아 , 칠레 , 아르헨티나를 돌아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 남미의 여러색깔이 담긴 감정들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데, 각 나라의 마을까지 세세하게 표현되 있어서   내가 진짜 남미에 와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지은이를 통해 내가 대리만족을
"레알 남미 서평 :)" 내용보기

레알남미는 제목 그대로

진짜 남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여행 에세이다.

 

지은이 ' 이미혜 ' 가

남미의 대표적인 쿠바, 페루, 볼리비아 , 칠레 , 아르헨티나를

돌아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 남미의 여러색깔이 담긴 감정들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데, 각 나라의 마을까지 세세하게 표현되 있어서

 

내가 진짜 남미에 와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지은이를 통해 내가 대리만족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를 꼽으라면,

도시의 야경이 있는 사진 밑에 써있던 글이 하나 있다.

 

" 가난한 일상 위에도 동냥이 직업인 아이들의 몸뚱이 위에도,

찢겨나간 듯 무너져 내린 집 지붕 위에도, 함부로 결론지어 옳다 그르다

말하기 어려운 체제의 현재 진행형 상처위에도 빠짐없이 어둠이 내려 앉았다.

보석처럼 빛나는 불빛들이 그들이 꿈속에서도 잊지말아야 할 희망이길,

마지막 지상 낙원을 꿈꾸는 쿠바노들의 실현 가능할 로망이길 " 이다.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 사람들에게 도시의 야경이 그들의 희망이되어

밝게 빛났으면 하는 지은이의 마음이 돋보였다.

 

그리고 각 도시를 떠나기 전 누군가에게 엽서를 쓰는 듯한 체가 있는데,

읽을 때마다 받는이가 나 인듯한 착각이 들 만큼,

남미에 대해 나는 동요되어 가고 있었다.

 

먼훗날 남미를 가게되면 꼭 알아야 할 사항과 주의할 점이

투어리스트 카드에 적혀 있는데, 지은이의 세세한 배려가 돋보였다.

 

남미의 팔색조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주저말고 레알남미를 읽어보시길..

m******5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