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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THING APE 2020 SUMMER COLLECTION 이번 부록은 시계 카고무늬를 좋아해서 나올때마다 눈여겨보는 매력적인 브랜드 무크지 흔히 말하듯 시계를 샀더니 카달로그가 왔네라며 나역시 생각하게 된다. 다크한 유인원일뿐인데 이 캐릭은 왜 이렇게 매력이 있는건지 볼때마다 맘에 든다^^ 브랜드는 직접 구입은 못하지만 이렇게 무크지로 하나하나 모아볼까 생각중^^ 여행할때 시계가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구매결정.생각보다 좋다. 알게 모르게 품절메세지 오고 다시 가능하단 메세지도 오고 이래저래 복잡했지만 내 손에 들어와서 기분은 좋다. 여행갈려는 계획은 엉망이 됐지만 내년이라도 다시 가게 된다면 유용하게 잘 쓸것 같다. 다음 부록은 카고무늬 메신저백~~~ 바로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