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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악동에게는 친구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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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일명 말썽꾸러기로 불리는 친구를 만난다.그 아이를 보면 항상 말썽을 부릴것 같지만, 어떤 면에서는 다른 친구보다 더 여리고 남들이 하지 않는 일에도 도전하는 모습을 볼 때가 있다.어떨 땐 더 의리가 있달까?엄청난 말썽을 일으키는 버스터와 외로운 유기견이 친구가 되어 가고, 도둑을 물리치고 또 학교에서 영웅이 되기도 한다는 이야기이다.나부터 겉모습만 보고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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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일명 말썽꾸러기로 불리는 친구를 만난다.

그 아이를 보면 항상 말썽을 부릴것 같지만, 어떤 면에서는 다른 친구보다 더 여리고 남들이 하지 않는 일에도 도전하는 모습을 볼 때가 있다.

어떨 땐 더 의리가 있달까?

엄청난 말썽을 일으키는 버스터와 외로운 유기견이 친구가 되어 가고, 도둑을 물리치고 또 학교에서 영웅이 되기도 한다는 이야기이다.

나부터 겉모습만 보고 쉽게 판단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하지 않아야 겠다.

그들에게도 따뜻한 눈으로 대하고, 관심을 갖고 기회를 준다면 함께 하는 구성원으로서도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삽화도 익살스럽고 글밥도 큼직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m******0 2018.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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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벌써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그럼에도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은 길지 않은 문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이 상상 속에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내용을 이해하기도 하고 사람마다 감동이 일어나는 부분도 다른 듯 하다.   주인공은 일명 악당이지만 강아지라는 친구를 통해서 변화되고 학교의 영웅이 된다. 이 짧은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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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벌써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럼에도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은 길지 않은 문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이 상상 속에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내용을 이해하기도 하고 사람마다 감동이 일어나는 부분도 다른 듯 하다.

 

 주인공은 일명 악당이지만 강아지라는 친구를 통해서 변화되고 학교의 영웅이 된다. 이 짧은 스토리가 주는 것은 우리가 아이들을 대할 때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단지 그 친구를 이해하고 함께 있어줄 누군가가 있다면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는 세상으로 부터 버림받고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는 점에서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가 있고, 강아지의 특성이 주인을 잘 따르고 이해한다는 점일 것이다. 이런 친구를 통해서 주인공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우리는 아이들을 볼 때도 이런 점을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최대한 아이를 이해하고 그들의 눈으로 보려는 노력을 하는 순간 이 세상에 악당은 없게 될 것이다.

 

 

 

c*****8 2018.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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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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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말 행복하게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행복하기만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교사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 책엔 상상초월하는 말썽쟁이가 나온다. 말썽쟁이 버스터가 주인공인데 온갖 말썽을 피우고 그래서 친구가 없다. 그러다 유기견 보호소에 가게 되면서 개들과 놀고 그 개들과 도둑을 잡으며 친구가 생긴다. 요즘 진로교육 연수를 듣고 있다 보니 '그래, 버스터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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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말 행복하게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행복하기만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교사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 책엔 상상초월하는 말썽쟁이가 나온다. 말썽쟁이 버스터가 주인공인데 온갖 말썽을 피우고 그래서 친구가 없다. 그러다 유기견 보호소에 가게 되면서 개들과 놀고 그 개들과 도둑을 잡으며 친구가 생긴다.

요즘 진로교육 연수를 듣고 있다 보니 '그래, 버스터에게도 잘 하는 점이 있고 그것을 찾다 보니 친구도 생겼네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버스터는 과연 착해졌을까?

당연히 한 번에 그럴 수는 없지. 때로는 착해지고 때로는 나쁘고 때로는 중간. 이게 정답. 하지만 때로는 착해지고 변화가 시작됐다는 것이 중요하다. 진로상담을 공부하면서 아이가 잘하는 점, 아이의 좋은 점을 찾아주는 것이 아이의 변화의 시작이 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올해는 우리 반에는 버스터 같은 말썽쟁이는 없지만 모든 아이들이 변화하는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두께도 얇고 2~3학년이 읽기에 재미있는 책이다.

h*****i 2018.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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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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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방법을 몰라 악동 짓만 골라서 하는 아이들을 간혹 볼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버스터도 그런 아이이다. 물감을 아무데나 뿌리고, 양말을 던지고, 못된 말을 하고. 그런 행동을 하면 할수록 친구들은 버스터를 멀리하고, 외톨이가 된 버스터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려고 더욱 못된 행동을 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그런 버스터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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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방법을 몰라 악동 짓만 골라서 하는 아이들을 간혹 볼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버스터도 그런 아이이다. 물감을 아무데나 뿌리고, 양말을 던지고, 못된 말을 하고. 그런 행동을 하면 할수록 친구들은 버스터를 멀리하고, 외톨이가 된 버스터는 친구들의 관심을 끌려고 더욱 못된 행동을 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그런 버스터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상담? 훈육? 다 좋지만 버스터에게는 변화를 이끌어내게 해 줄 진정한 친구가 필요하다. 버스터는 유기견 보호소에 들러 그곳에 있는 버려진 개들과 어울려 놀게 된다. 버려지고 나서 사나워진 개들은 말썽꾸러기같은 행동을 하지만 버스터는 개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같이 어울려 논다. 외톨이 버스터와 말썽꾸러기 개들의 우정이 시작된 것이다. 책 서두에 개 한 마리, 한 마리 모두 이름과 특징을 알려준 부분도 참 인상 깊었다. 마치 사람처럼 그려놓았다. 버스터와 개들은 도둑을 잡고, 버스터는 악동에서 영웅이 된다. 그리고 친구들도 비로소 버스터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이 책의 처음 제목은 악동 버스터, 유기견 보호소에 가다! 였다. 하지만 개정판으로 책이 다시 나오고 제목을 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로 바꾸었다. 바뀐 제목이 훨씬 이야기의 주제에 다가선 느낌이 든다. 처음부터 나쁜 아이는 없다. 그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면 나쁜 행동도 얼마든지 좋게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아쉬운 부분은 버스터의 부모님도 버스터만큼 못됐다고 묘사하는 부분에서 엄마아빠의 행동을 나쁘게 묘사하는 것은 납득할 수 있으나, 엉덩이에 해골모양 문신이 있다든지 온몸에 문신이라든지 하는 표현은 어린아이들로 하여금 외적인 편견을 가질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18.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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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악동에게도 친구가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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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는 알아주는 악동이다. 버스터의 엄마와 아빠도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골칫덩어리다. 버스터의 아빠는 교장선생님에게 몇번이나 전화를 받고 버스터를 위해 유기견 보호소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버스터는 악동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만날때까지 유기견 보호소의 개들과 놀기로 한 버스터에게 개들은 친구가 되어준다. 아이의 험상궂은 표정도 강아지에게는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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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는 알아주는 악동이다. 버스터의 엄마와 아빠도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골칫덩어리다. 버스터의 아빠는 교장선생님에게 몇번이나 전화를 받고 버스터를 위해 유기견 보호소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버스터는 악동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만날때까지 유기견 보호소의 개들과 놀기로 한 버스터에게 개들은 친구가 되어준다. 아이의 험상궂은 표정도 강아지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었으니까. 여전히 학교에서는 혼자지만 이제 버스터는 외롭지 않다. 그러던 어느날 버스터의 기지로 버스터와 개들이 도둑을 잡게 되고 일약 스타가 되면서 버스터에게는 친구들이 생긴다. 물론 강아지 친구들도 여전히 함께다.

이 책은 <악동 버스터, 유기견 보호소에 가다!>의 개정판이라 한다.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정도의 글밥으로 되어있다. 몇장 안되는 책이지만 차례와 등장 인물 소개, 작가의 말까지 이 책에는 없는게 없다. 버스터의 모습이 그림속에서 점차 바뀌는 것도 인상적이다. 어린 아이들도 책을 들으면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는 재미가 있으며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9*****m 201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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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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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는 쉬운 문장과 빠른 전개로 내용의 이해가 매우 쉽다. 문장도 간결해서 저학년이 읽고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정도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들에게 '악동'이라고 불리는 친구 버스터이다. 특이한 점은 가족들도 그 동네에서 '골칫덩어리'로 통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버스터의 아빠나 엄마는 악동으로 취급받는 버스터 때문에 교장 선생님께 불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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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는 쉬운 문장과 빠른 전개로 내용의 이해가 매우 쉽다. 문장도 간결해서 저학년이 읽고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정도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들에게 '악동'이라고 불리는 친구 버스터이다. 특이한 점은 가족들도 그 동네에서 '골칫덩어리'로 통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버스터의 아빠나 엄마는 악동으로 취급받는 버스터 때문에 교장 선생님께 불려 가는 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버스터를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 평범한 엄마 아빠 이기도 한다. 흔히 우리는 보통의 사람들과 다른 면을 보이는 이웃이나 주변 사람들에 대해 함부로 말할 때가 있다. 또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는 경우도 있어서 결국 오해를 사게 되는 경우가 있고 소문으로 상처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 버스터의 가족들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하루가 외로워서 장난을 치고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안 좋은 이미지를 덧칠해 가는 과정은 어쩌면 혼자 해결하기는 힘든 일일지도 모른다. 버스터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유기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었던 이유는 유기견을 다르게 보거나 첫인상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기견과 훈련을 하며 버스터도 강아지들도 문제 행동을 줄여가게 된다. 그러나 버스터는 금방 친구를 만들지 못한다. 여전히 외로운 어느날 론다 아주머니의 집에 든 도둑들을 강아지들과 소탕하며 안 좋았던 이미지에서 한번에 벗어나게 된다. 나는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날 받아들이지 않을 때, 버스터처럼 극적인 사건이 쉽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이럴 때 누구 하나라도 그 변화를 알아차려주고 인정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학년과 함께 읽으면서 주인공의 감정 변화 살펴보기, 친구의 단점을 장점으로 고쳐주기 등 친구 관계에 관한 활동을 연계한다면 효과적일 것 같다.

m*****y 2018.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