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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본인 글을 옮겼습니다.) 이번엔 청춘, 민주주의 사용 설명서에 대한 간략한 리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아시겠지만 한국 우익 유튜브 채널 '펜앤드마이크'의 대표이신 분이니, 그 점을 감안하고 내용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 정치적 성향이 차이가 있으면 읽기 불편하신 내용일 수도 있으니, 그런 분들께서는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은 총 8가지 대주제(사회, 복지, 경제, 법률, 정치, 언론, 북한, 역사)에 대한 57가지 소주제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워크북 수준의 내용이라 각 소주제별 내용은 3~5페이지 내외이며 마치 저자들이 간단하게 이야기를 풀어 설명해주듯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내용은 시장경제/자유주의의 우익적 성향을 띄고 있으며, 분배보다 성장, 규제보다는 탈규제, 사적재산권 보호 강화등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문체가 어렵지 않고, 어려운 이론이 등장하지 않으며, 책 자체가 굉장히 얇기 때문에 틈틈히 읽어도 충분히 완독을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는 아래의 링크를 따라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꽤나 우익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목차를 읽고 구매하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한말에서 일제시대, 그 이후 이승만 대통령 시대까지의 통용되는 역사적 문제에 대한 지적을 하고, 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붙여놓습니다. 제가 건국전후사에 부분에 대한 내용은 책만 사놓고 아직 읽지는 않아서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파악은 어렵습니다만,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대한제국은 을사오적이 망쳤나? - 이승만 대통령은 정말로 도망쳤나? 김일성은 그러면 도망치지 않았나? - 사사오입 개헌이 무엇인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목차를 보시고 우익적 가치관에 대한 궁금점이 있으시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