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감성이 그대로 운율을타고 흐르듯 청량한 맑은물소리가 두뇌속에 좋치않은 찌꺼기를 깨끗하게 청소해준것처럼 느끼게하는 이선애시인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사랑과 믿음과 배려와 희망을 아끼지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천사같은 마음에 감동을 받고 인생의 사색을 즐겨봅니다.
현실에 비추어볼때 내가 가질수있는게 무언지 이제사 알수가 있고 시속에서 깨달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