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북작은북 책은 스토리와 그림이 모두 따뜻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듭니다. 특히나, 이번 곰곰이의 뜨개질은 내용도 무척 흥미진진하네요.ㅎㅎ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읽으면서 결론이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했답니다. 꼬맹이들이 뜨개질에 익숙하지 않아서 첨에 설명하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손가락 뜨개질 놀이 하면서 읽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
|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01 아이들은 돌돌말린 털실 푸는 걸 즐거워 하는거 같아요. 뜨개질하는 곰곰이의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곰곰이네 할머니는 뜨개질을 좋아해 할머니가 떠 준건이 어디에 있나 아이랑 찾아보고요^^ 어릴적 엄마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할머니 곁에서 보던 곰곰이 할머니에게 뜨개질을 배우네요. 곰곰이의 녹색 털실 옆에 색색의 털실 뭉치.. 곰곰이가 걱정되 찾아온 친구들, 놀지 않고 친구들의 선물을 만든 곰곰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친구들... 비오면 집에 들어가야하는데 숲 속에서 놀고 있다고 해가 다시나자, 비에 젖은 선물들이 마르면서 줄어 버렸네요.
어리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은 곰곰이. 이 책을 보니 아이들 목도리 뜬다고 실만 사놓고 하다 만것이 생각이 나네요.
|
|
무엇을 하다가 잘 안 되면 포기를 하거나 짜증을 내는 아이를 위해 곰곰이의 뜨개질을 만나보았어요~
뜨개질을 좋아하는 곰곰이네 할머니..
할머니가 뜨개질한 물건들이 가득하지요..^^
그림을 함께 보면서 아이와 함께 집안 가구와 사물의 명칭을 알아보았네요..ㅋ 어떤 물건은 어디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잘 맞춰서 아이도 기분이 업 되서 책을 보았어요..ㅎㅎ
할머니께 직접 뜨개질을 배우기 시작한 곰곰이~ 곰곰이는 친구들에게 주려고 며칠 동안 뜨개질을 했답니다~
친구들 선물을 하나씩 친구에게 찾아주는 놀이도 할 수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목도리는 누구에게 주었지? 하고 물으면 너구리거! 하고 답하더라구요..^^
다 같이 숲 속에서 놀고 있는데 소나기가 내렸어요~
몸이 큰 친구가 작은 친구한테 물려주었답니다.^^ 코끼리는 곰곰이의 스웨터를 입게 되었지요..
친구들과 나누어 입는, 남을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볼 수 있어 좋아요. 인내와 끈기를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면 좋은지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뜨개질이라는 것을 처음 만나서 생소해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며 잘 보네요..^^
곰곰이가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옷을 선물하고... 나중에는 자신의 옷까지도 코끼리를 위해 주는 것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나눔과 배려에 대해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겠죠..^^ 그리고 친구들이 고맙다고 인사하는 장면을 보면서 솔직한 감정 표현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직은 친구를 만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은 먼저 소유하려고 하는 욕심은 있지만.. 친구가 정말 원하는 것 같으면 양보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더라구요~ 그리고 친구가 선물을 주면 고맙다고 인사하는 것도 알고 친구에게 잘못을 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는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
|
집에 큰북작은북에서 나온 책들을 몇권 가지고 있는데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아이와 읽기 좋아해서 저와 아이 모두 참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큰북작은북의 새로운 창작그림책을 하나 만나게 되었어요
"곰곰이의 뜨개질"입니다
곰곰이의 할머니는 뜨개질을 참 잘 하시고 좋아하신답니다 늘 뜨개질을 하는 할머니를 보다가 곰곰이도 배우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열심히 열심히 배워서!!!
이렇게 친구들에게 조끼, 목도리, 양말, 장갑, 모자를 선물하게 된답니다^^
친구들을 너무나 기뻐하면서 받았는데 그만 비를 맞으면서 뜨개질한 것들이 모두 작게 줄어들고 말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요?^^ 바로 자기보다 작은 친구들에게 물려주었답니다
작아졌다고 속상하다고 투덜대는 대신에 아이들은 스스로 더 기분 좋아지는 방법을 찾아냈네요 그리고 받은 선물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구요^^
몇번 제가 읽어주고 난뒤 자기가 직접 책장을 넘겨가면서 읽고 있는 우리 딸~ 제가 이야기하면서 물려받는 이야기를 설명하면서 친척분들에게 옷이나 장난감을 받았던 이야기를 해주었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장난감 있는 방으로 가서는 뽀로로 귀마개를 가지고 왔어요 이게 물려받은 물건이거든요^^ 이제는 제 이야기도 곧잘 알아듣고 이해해주는 딸이네요
이야기가 끝난 책의 가장 뒤에 색색의 털실들이 동물친구들과 연결이 되어 있었어요 실을 따라가며 동물친구들을 찾아가는 놀이도 스스로 발견해서 해냈답니다^^
"곰곰이의 뜨개질"은 아이에게 나눔과 배려의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예요 요즘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비교적 쉽게 갖는 편이고 가지고 있는 물건들도 참 많잖아요 그런데 가지고 있는 물건의 양만큼 아이들의 나눔의 마음은 그렇게 크지 않은 편 같아요 자신에게 맞지 않고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은 충분히 나누어서 쓸 수 있고 자신도 나눔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어릴때부터 알려주는 게 참 필요한게 아닌가해요
그런면에서 "곰곰이의 뜨개질"은 나누면서 행복해하는 곰곰이와 친구들의 아름다은 지헤를 아이에게 편안하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뿐만 아니라 저역시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우리 딸도 아주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곰곰이의 뜨개질" 저와 아이의 잠자리 책으로 딱이였습니다 |
|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곰곰이의 뜨개질 유아서작으로 아기자기한 그림이 먼저 눈에띄었어요 그리고 저희 두공주가 너무 좋아하는 곰돌이라는 소재라서 더더욱 집중할수있어여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소재의 그림책은 언제나 아이들이 집중해서 볼수있는 책인것같아요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만능재주 할머니가 뜨개질을 하는 곰곰이네는 할머니가 틈틈이하는 뜨개질에 곰곰이가 관심을 갖게되면서 곰곰이의 뜨개질이 시작되요 곰곰이께선 천천히 지켜보며 털실로 실이엉키면 도와주고 열심히 앉아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우리아이들이 엄마아빠모습을 지켜보면서 크는것처럼 곰곰이도 할머니 뜨개질하는모습을 지켜보며 커서 관심이 많았나봐요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뜨개질하느라 친구들과 놀지못해 숲속친구들은 곰곰이 소식을 궁금해하던 표정을보고 저희 새침이는 동물들표정을보고 따라하더라구요 그모습에 엄마는 빵터지고 엄마가 웃으니 동생 엉뚱이도 방긋방긋 웃더라구요 ㅎㅎ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친구들에게 선물해주려고 뜨개질로 목도리 조끼 모자 토끼 장갑을 만든 곰곰이 이 페이지에선 선으로 이을수있어서 아이들과 손가락으로 동물과 물건으로 이어보기 놀이도했어요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비가와서 뜨개질 물건들이 젖어서 줄어들었어요 줄어들어서 어떻게할까 라고말하니 당당히 말하는 몰라~ 당찬 4살 꼬마랍니다..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물건이 작아졌으니 작아진 물건을 작은 동물친구들에게 주는건 어떨까? 새침이 생각은 어때? 라고하니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응응 이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곰곰이의 뜨개질은 아이들에게 많은생각을하게되는것같아요 오늘 저희집 새침이는 또 하나 배워가는것같아서 엄마는 오늘도 뿌뜻하답니다 [출처] [큰북작은북]곰곰이의 뜨개질|작성자 이벤트중새침엉뚱맘 |
|
곰곰이는 아이에게 익숙한 이름이라 그런지 아이가 친숙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곰곰이의 뜨개질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하면서 금새 읽어보는 아이...
우리 아이도 할머니가 바느질을 하고 있거나, 할머니가 하고 계신 것을 보면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조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들의 심리가 잘 나타난 것 같아요. 곰곰이도 할머니에게 뜨개질 하는 법을 열심히 배우네요. 뜨개질로 무엇을 하려고 저렇게 열심일까요? ^^
뜨개질에 열중하는 사이 곰곰이가 바깥 출입을 별로 하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친구들이 곰곰이가 보이지 않으니 궁금해하면서 곰곰이를 찾아옵니다. 곰곰이와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동물 친구들에게 줄 선물들을 그동안 뜨개질로 열심히 떴다네요. 선물은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딸 아이에게 이점을 꼭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이렇게 곰곰이처럼 남을 위해서 무언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고 그 일을 해줄 수 있는 것도 남을 위한 큰 선물이라는 것을요... 또한 선물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도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요...
책의 그림 중 우리 아이가 좋아했던 것은 바로 줄 긋기로 되어 있는 저거에요. 아이들 책에 보면 맞는 것들을 찾아서 줄 긋는 것들이 많잖아요. 딱 그런 스타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곰곰이가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했는지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짐작해보더라구요.
선물을 모두에게 나눠주고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났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친구들의 물건들이 다 작아져서 난리네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 저 역시도 궁금했었는데 동물 친구들은 작아진 것들을 다른 친구들에게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답니다. 저만해도 작아진 것을 어떻게 하면 다시 늘려서 쓸까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남을 위해 쓸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받는 것만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주는 것 역시도 큰 행복임을 알아갔으면 좋겠답니다.
|
|
착한 곰~~곰곰이~~ 공곰이가 친구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을까요?
친구를 위해서 준비한 것은 바로~~
곰곰이의 뜨개질
보세요 곰곰이의 집에는 할머니가 만든 것들로 가득해요
며칠동안 집에서 암것도 안하고 오로지 한것은 바로~~ 뜨개질이에요
친구들은 너도나도 할것없이 선물을 받고 고마워해요~~ 곰곰이도 친구들도 너무 좋아해요~~
그러다가 비가 오고~~
또다시 곰곰이는 뜨개질을 해요~~ 한땀 한땀~~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곰곰이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고 정말 행복해하네요~~ 그 모습을 보는 우리 뚱이의 마음도 행복해지네용
그리고 친구들을 선물을 받고 너무나도 기뻐하네요 그런 모습에 또다시 곰곰이는 뜨게질을 하고 말이죠~~ 아이들은 정말 그런것같아요 좋은 것이 있으면 혼자 갖고 싶어했다가도 다시 친구랑 노는것이 더 좋다는걸~ 친구와 나누는것이 더 좋다는걸 어느순간 직접 느끼게 되는것같아요 우리 뚱이도 그랬답니다 어느날부터 먹는것은 나눠먹으면서~~행복을 스스로 찾아간다고 해야할까요?? 서로 서로 웃을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양보하면서 더 행복해질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한번 알아가고 직접 친구와 소통하면서 또 알아가는 유아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