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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30 구매) 간단하게 설명하면 요리+일상만화. 제목처럼 수프, 국물 요리가 많이 나온다. 여주인공이 상당히 독특한 성격인데, 과거에 무슨 일이 있는 듯하지만 일단 밝고 일도 잘해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흔히 보는 천재(?) 느낌. 중간에 좀 헉, 하는 분위기의 내용도 있었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다양한 요리와 같이 계절감을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주변인물들도 좀 특이한 것 같지만 다들 나쁜 사람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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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만화는 쫌쫌많이봐왔지만 본격적으로 수프를 다루는 장르라길래 오 하고 신선해서 사봤습니다 돈이 생긴다면 뒷권을 살것같지만 그전에는굳이? 싶습니다 수프만 다루는 전개로 가면 좋을텐데 약간의 인간관계와 일본 특유의 그..뭐라 설명할수없는 부분이 저랑 안맞드라구요 물론 여주는 귀엽습니다 중간중간 좀 당황스런 전개가 있긴한데 스토리나 그림체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림체 진짜독특한것같아요 희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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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만화를 좋아해서 많이 보는 편인데 와타누키 요시코 작가의 '오리오리 수프'는 계절마다 다른 여러가지 종류의 수프들이 나오는 만화라고 하여서 수프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궁금하여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일상 속의 이야기들이 소소하게 잘 그려졌고 요리 부분도 재밌게 봤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그림체가 취향에 맞지 않아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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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디자이너 하라다 오리에는 수프를 정말 좋아하고 제철 재료를 가지고 자신만의 레시피로 수프를 만드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잔잔하지만 제철재료를 몸에 좋은 요리를 만드는 주인공으로 인해 재료손질과 레시피 그리고 요리하는 팁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웠고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리만화이지만 스토리와 어우러지는 제철요리로 인해 공감과 힐링을 얻을 수있어서 좋았고 같은 북디자이너이면서 덜렁거리면서도 가슴따뜻해지는 북디지이너를 하는 그녀의 재능을 경계를 하면서도 부러워하고 질투를 하는 그녀의 동기의 반응과 그런 그의 반응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마이페이스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해나가는 그녀를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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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만 나오나 했는데 그렇지 않아요ㅋㅋㅋ 다양한 음식들이 나옵니다. 다만 정신적으로 힘들 때 스프를 먹어서 오리오리수프인듯!ㅎㅎㅎ 내용도 있고 재미있어요. 음식도 맛있어보이고... 다만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음식 만드는 부분을 엄청 스킵해서 보더라고요. 다시 한 번 재탕할 땐 그럴 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넘... 맛있어보여요ㅠㅠㅠ 그리고 새로운 음식만화 찾아서 넘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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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 무슨뜻일까? 궁금했던 시프트 코믹스 신작 오리오리 수프 4권으로 이미 완결이 난 만화입니다. 짧게 소개하자면 사계절을 담은 수프 요리만화라 할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수프 요리만 등장하는것은 아닙니다. 요리만화를 좋아하고 미리보기한 분량이 재밌어서 사봤는데 만화 분량도 긴편이고 재밌어요! 일단은 주인공 오리에부터 조금 특이한 느낌? 표지의 모습이 인상적이라 그게 오리에의 기본모드일줄알았는데 요리할때의 모습이더라구요. 계절을 따라 오리에의 이야기가 진행되는게 신선하기도 하고 재밌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오리에의 회사 동료들, 친구, 좋아하는 수프 가게, 일상들 일상과 요리의 적절한 조화가 새로운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북 디자이너인 하라다 오리에(26)은 수프를 무척 좋아한다. 대중없이 수프라고 부르지만 사실 수프의 종류는 따지고보면 무척 다양하다.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싶어지는 계절마다 다른 수프를 만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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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과 사랑스럽고 능력 있지만 아픔도 있고 허당끼도 있는 주인공....
수프라길래 다양한 수프를 생각했더니 국물 요리가 나온다. 식견이 없으면 이렇게 본인이 직접 뒤통수를 칠 수도 있다. 어쨌든 이야기는 우리가 음식과 주인공의 인간관계를 둘러싼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주인공이 어떤 인간인가, 그리고 수프는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농작물이 부담스럽기만 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공들여 만든 농작물이라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며 칭찬하고, 실없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은 크게 의지하던 할아버지의 죽음을 여태 극복하지 못한 사람이기도 하고, 분명 저를 질투하고 싫어하는 동료지만 그가 외국인 차별을 당하자 바로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 여러 모습을 보여주고 이 사람이 사랑받아 마땅한 이유를 증명한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가끔 그림체의 균형이 깨지는 장면들이 몇 있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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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만화다 보니 우리나라에서 사용되지 않는 식재나 국이 등장해서 맛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특이하지 않을까 궁금해져서 더욱 열심히 보게 되는, 여주의 먹방이 특히 예쁘게 그려져 있지요. 아쉽다면 레시피를 좀 알려주면 좋았을텐데 하는 점? 그런데, 만화의 레시피대로 요리한다고 그 맛이 날리는 없을테니 그림 보면서 대리만족해야겠지요. |
| 문득 잔잔한 이야기가 보고 싶기도하고 그림체가 예쁘기도 해서 구매하여 읽어보았는데 잔잔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요리만화는 실패확률이 적은 것 같아요. 솔직히 이 책에 등장하는 요리들은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요리 들이어서인지 생각보다 크게 공감이 가지는 않았지만 일상적이면서도 소소한 이야기들이 따뜻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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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만화라고 생각해서 구입했고... 재밌을 거 같아서 구입했어요. 대여라도 가격은 나가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래저래 상품권이랑 현금이랑 해서 결제하고 구입한 듯 하네요. 근데 왜 구입 내역에는 뜨는데 리뷰 리워드 관련 글은 안 뜨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무튼 재밌을 거 같아서 구입했고... 내용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요리만화는 평타는 치는 거 같구... 사실 표지 그림은 제 취향은 아니었으나... 요리만화치고 재미없는 걸 보진 못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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