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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영역(AREA D)」- 3. 이제서야 읽었네. ‘용기의 보수’라는 부제가 딸려 있는 3권의 내용. 그야말로 스펙타클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원작은 Kyouichi NANATSUKI 작화는 양경일.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다. 저녁 6시 30분 퇴근해서 읽는 만화 작품. 이런 시간이 없었다면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는 인생이 아닐까. 정말 살기 싫어질 것 같다. 그나마 이런 시간이 있어서 좋다. 표지. 머리가 위로 뻗쳤다. 백발의 머리를 가진 사내. 근육이 울퉁불퉁하다. 부럽구나. 뭔 소리를 하는 건지. 목이 말라서 물이나 마시고 계속 써야겠다. 물 마시다가 컵을 깨뜨릴 뻔 했다. 그런데 컵이 떨어졌는데도 안 깨진다. 혹시 여기가…. 음, 보자. 에이리어 D 수감자 리스트를… 사토루- 그의 능력명은 시계방. 이 사람의 능력을 보기는 했는데. 잘 모르겠다. 강한 능력인지 아닌지. 이 능력은 별로 강해보이지 않는다. 카자라기 진 - S급 죄수. 여기서 S란 Special. 특별한 이라는 말인가? 아님 말고. 그 다음에는 리오. 리오 - 능력명 ‘새도 플레이’ 그림자로 뭐 하는 능력인가 보다. 앞 권에서 본 거 같기도 하네. 그녀의 능력. 미카는 ‘식인 감옥’이라고 알려진 능력을 가진 소녀. 소녀라는 말을 안 해도 소녀처럼 보인다. 머리에 띠도 했는데. 남자 아이들은 이런 머리띠 할 리가 없지. 그 다음엔 엔키. 무슨 발톱이라고 하는 능력을 갖고 있음. 어떤 능력인지 까 먹었다. 앞 권에서 본 거 같기도 한데. 에이리어 D 안의 보스들도 있는데. 이 보스들. 이 3권의 마지막에 보면 이 보스들이 나타난다. 카자라기 진 앞에. 그런데 카사라기 진에게 죽을지도 모르는 운명에 닥쳤다. 그런데, 정말 죽일 것 같지는 않는데. 여기서 그 죽이라고 지시를 내린 사람이 그의 형인 것 같다. 초인회의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 보스들을 정말로 죽일 것인지? 정말 궁금해진다. 죽일 것 같지는 않지만. 죽인다 해도 뭐, 운명이려니 생각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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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D 이능영역 03권
이제서야 읽었네. ‘용기의 보수’라는 부제가 딸려 있는 3권의 내용. 그야말로 스펙타클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원작은 Kyouichi NANATSUKI
작화는 양경일.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다. 저녁 6시 30분 퇴근해서 읽는 만화 작품. 이런 시간이 없었다면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는 인생이 아닐까. 정말 살기 싫어질 것 같다. 그나마 이런 시간이 있어서 좋다.
표지.
머리가 위로 뻗쳤다. 백발의 머리를 가진 사내. 근육이 울퉁불퉁하다. 부럽구나. 뭔 소리를 하는 건지. 목이 말라서 물이나 마시고 계속 써야겠다. 물 마시다가 컵을 깨뜨릴 뻔 했다. 그런데 컵이 떨어졌는데도 안 깨진다. 혹시 여기가….
음, 보자.
에이리어 D 수감자 리스트를…
사토루- 그의 능력명은 시계방.
이 사람의 능력을 보기는 했는데. 잘 모르겠다. 강한 능력인지 아닌지.
이 능력은 별로 강해보이지 않는다.
카자라기 진 - S급 죄수.
여기서 S란 Special. 특별한 이라는 말인가? 아님 말고. 그 다음에는 리오.
리오 - 능력명 ‘새도 플레이’
그림자로 뭐 하는 능력인가 보다. 앞 권에서 본 거 같기도 하네. 그녀의 능력.
미카는 ‘식인 감옥’이라고 알려진 능력을 가진 소녀. 소녀라는 말을 안 해도 소녀처럼 보인다. 머리에 띠도 했는데. 남자 아이들은 이런 머리띠 할 리가 없지.
그 다음엔 엔키.
무슨 발톱이라고 하는 능력을 갖고 있음. 어떤 능력인지 까 먹었다. 앞 권에서 본 거 같기도 한데.
에이리어 D 안의 보스들도 있는데.
이 보스들. 이 3권의 마지막에 보면 이 보스들이 나타난다. 카자라기 진 앞에.
그런데 카사라기 진에게 죽을지도 모르는 운명에 닥쳤다. 그런데, 정말 죽일 것 같지는 않는데.
여기서 그 죽이라고 지시를 내린 사람이 그의 형인 것 같다. 초인회의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 보스들을 정말로 죽일 것인지? 정말 궁금해진다.
죽일 것 같지는 않지만.
죽인다 해도 뭐, 운명이려니 생각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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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능력자들간의 배틀물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사토루나 카자라기 진 등등의 주인공 일행이 에어리어 D라고 불리는, 능력자들을 모아놓은 외딴 섬에서 능력자들과 벌이는 전투 이야기입니다. 작화는 한국과 일본풍이 섞여있는것 같네요. 일본에서도 먹힐 그림체지만 가끔 한국적? 인 그림체가 나오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 일행의 숨겨진 과거 등등이 드러나네요. 볼만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