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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은 군시절 부터 읽어오는 잡지책입니다.. 재미는 당연히 있고 생각보다 정보도 많이주는 책이네요... 저는 잠들기 전에 주로 읽고 있습니다...
이번호는 넌 계획이 있구나라는 테마로 부킹이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호네요... 남과여의 심리와 의학정보까지 총망라한 구성되어있네요... 개인적으로는 부킹에 대한 절차보다는 심리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네요... 코비에 관한 내용은 참 슬프고 그리워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호는 사람에 대한 심리와 여러가지 내용을 알 수 있는 호였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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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20년 3월호입니다, 이북을 보다보니 이런 저런 포인트 이벤트에도 참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포인트가 모이게 되면 쓰게 되는데 구매할 책을 찾다가 맥심이 이북으로도 나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맥심이라고 하면 제가 군대있었을때 금지 물품에 해당되지만 기어코 반입해 오는 사람이 있었던 그런 잡지인데요. 그 당시에도 존재만 알뿐 굳이 보지는 않았던 잡지라서 잘몰랐는데 요즘 보게 되면서 이런 잡지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네요. 저렴하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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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24 상품권 이용해서 잘구매했구요 eBook 이다보니 기존의 도서가격보다 저렴한대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수있어서 편리하고 좋습니다 거기다 잡지의 내용도 다양하고 괜찮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ye24 상품권 이용해서 잘구매했구요 eBook 이다보니 기존의 도서가격보다 저렴한대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수있어서 편리하고 좋습니다 거기다 잡지의 내용도 다양하고 괜찮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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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스타의 종말’이라는 CEO 레터를 읽고 보니 글에서 말하는 변화가 타당하게 들린다. 대중의 관심이 TV 속 그들에서 유튜브와 개인 방송의 그들로 이동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패션지가 아닌 남성지이고 유로 독자가 많다고 하는 맥심에서 한정했기에 맞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남성에게 어필하는 섹시한 콘셉트의 걸그룹이 줄었거나 미투 운동이 활발한 영화 업계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맥심이 아닌 여성지나 남성 패션지 표지 모델은 여전히 배우와 아이돌 가수가 차지다.맥심은 라이징 스타의 화보를 꾸준히 싣는다. 다른 시각에선 TV가 더 이상 스타 탄생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
| 굳입니다ㅎㅎ뭐 군대서부터 보던 잡지라 아직까지 하는거보면 대단하고 또 그만큼 보는사람도 아직 많다는 거겟져,ㅋㅋ 군대서는 땀좀 차야 볼 수 있었다는...ㅋㅋ 메인 모델분이 요즘 유트브로 잘나가시는 분이라는건 한참뒤에 알게됫네여 암튼 남성 잡지 중 1위라는건 맥심이 망하지 않는한 쭉 갈듯 하네요ㅋ에공ㅋㅋㅋ 또 종종 구매하도록 하겟습니다ㅎ 급 추억 돋았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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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잡지 맥심. 요즘 미스맥심을 유투브나 트위치로 볼수도 있어서 더 재밌어졌다. 이달의 원나잇 특집에 맞게 청결제나 화장품 추천과 코디추천 내용이 있고, 헌팅을 위한 장소추천도 있다. 또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행동이나 멘트도 추천해서 흥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1인 크리에이터 시대에 발맞춘 유투버들에 대한 소개도 많았다. 막연하게 알던 인기스타를 이제 인기도를 한눈에 알수있는 유투브시대는 그렇기에 더욱 갑자기 떠오르는 스타가 많다. 카피츄, 최선영 누군지 궁금한가? 읽어보고 나면 한번 찾아보고싶어질것이다. 미스맥심 박지연씨 단독화보도 무척 좋았다. 청순발랄색시 박지연씨의 란제리 화보 감사합니다. 2020 미스맥심 후보들 사진도 올라와있으니 잘 살펴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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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성추행, 성상품화. 이 세가지의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대한민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났던 성범죄들입니다. 그래요, 어쩌면 맥심 잡지가 성범죄와 무슨 상관이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네, 어쩌면 맥심 잡지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만들어진 합법적인 책이자 잡지일 수 있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건 왜 대한민국 여성들의 성이 남성들이 소비하는 상품이 되었냐는 겁니다. 정말로 그렇게 까지 해야합니까? 여성들의 성을 상품 대하듯이 하는 남성들이 단 한명이라도 존재한다면 대한민국은 정상국가 일 수 없습니다. 법도 제도도, 이를 집행하는 정부와 법원, 행정까지 모든 것이 바로 잡혀야 합니다.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단 한번이라도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