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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감정 연습
무서움을 이기는 감정 연습 방법이 들어 있어요! 어떤 방법일까요? 어른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하물며 아이들은 그 때 그때 감정 표현하기는 더 힘들 것 같은데 이 책은 감정을 연습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에게는 많은 감정이 있는 데 무서운 감정은 계속 머물러 있게 되면 힘이 들지요. 무서움을 이기는 방법! 아이들과 그림책을 함께 읽고 따라해 보려 합니다.
이 아이는 '가스통' 이에요. 작은 꼬마 유니콘이지요. 가스통은 위에 그림처럼 기분이 좋을 때도, 좋지 않을 때도, 화가 날 때도 슬플때도 또 무서울 때도 있지요. 이런 모든 기분을 감정 이라고 해요. 이 가스통에게는 특별한 마법의 갈기가 있는데요, 기분에 따라 갈기 색이 변하지요. 우리의 기분도 날씨처럼 표현할 수 있겠죠. 아주 좋아요~ 좋아요~보통이에요~별로예요~나빠요~아주 나빠요~ 등등요. 오늘 가스통의 일들이 적힌 그림책. 혼자 밤에 잠드는게 정말 무서운 가스통~ 저희집 둘째도 아직은 엄마와 자야 된다는데~ 이때 이 책에서 알려운 용기의 갑옷을 아이들과 함께 입어서 무서움을 쫓아 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어 마신 뒤, 숨을 멈추고 멋진 용감한 갑옷입는 나를 상상해요. 그리고 숨을 내쉬며 무서움도 내 보내기요~~ 이렇게 세 번 반복합니다. 첫째는 진짜 화나거나 할 때 천천히 숨쉬기만으로도 조금 나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그림책 엔 육아빠 정우열 선생님의 아이마음 공감 상담소로 아이들 감정을 대하는 방법도 나와 있답니다. "무서움은 원초적이어서 오랫동안 아이의 기억에 남기 때문에, 무서운 감정을 이용해서 훈육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명심해야 겠어요. 병원가기로 공포조장을 잘 했거든요.반성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감정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좋은 시간을 가지게 해준 감정그림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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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온 아동 심리 테라피! 감정 연습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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